하네다로 입국하면서 짐 찾고 도쿄 모노레일에서 게스트하우스 이벤트 뭐 있나 본 다음에

점심으로 거기서 만든 카레 먹으면서 직장인들 LINE에 도착 인증하고 저녁 먹을사람 구해서

근처 맛집 가서 저녁이나 점심 뚝딱 하고 도카이도 신칸센 타고 에키벤 먹으면서 마이바라 가서 케이온 성지순례 하고

당일치기로 돌아와서 저녁에는 술 빨고 현지인 & 관광객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내일 어디 같이갈지 정해서 가고

게스트하우스 조식 끄적이다가 또 밥 먹는 사람끼리 약속잡아서 철도박물관 뭐 이런데 단 다음에

아키바에서 쇼핑 싹 조지고 다시 모노레일 타고 하네다 가서 집 돌아오면 진짜 3달은 버틸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