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왔는데요?
옆에 앉아도 돼요?
대회요? 갑자기 그걸 물어요?
??? ???
어른인 주제에
기록 줄이지 못했어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요. 결국엔 안됐어요
뭘 해도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대회 당일도 머릿속이 빙빙 돌아서
어쩌지 어쩌지 생각하는 사이에 끝났어요
저.. 이게 한계인걸까요
네, 아 확실히 지금이 밑바닥이니까
더이상 떨어질 곳도 없겠네요
여기서 기어오를 수밖에 없어요
그런 생각 방식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오빠
아 하지만 말이야 오빠
저번에 갑자기 연락해와서
알몸 사진 보내라고 했잖아
그건 노력한 것과는 일절 관계 없지?
그 사진 아직도 갖고 있어 보여줘
맞아 그거 그 사진
이거 딱히 수영이랑 없잖아
젠장.. 너 진짜 지워주지 않을꺼야?
지워주면 돌아갈거야
아니 당연하지
절대로 악용할 거잖아
리벤지 포르노 같은걸로 거시기해서..
어른들은 말야 참~
무슨 소리에요? 저번보다 건강하게 보인다구요?
지금 그렇게 얼굴에 나와있었나
뭐 그거에요.. 저번에 오빠랑 만난뒤에
바로 하는 연습은 몸이 좀 풀려서
일순간 슬럼프로부터 탈출한 느낌이 들었어
뭐 대회 때는 다시 딱딱해졌지만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말야~
뭐야 갑자기.. 더 발전했네라니
갑자기 칭찬하기 시작하는데 왜그러세요
아니 뭐.. 다른 사람의 조언은 듣도록 하고 있지만
그 덕분에 모르는 부분은 있지만 근데?
그런걸까
나 Input과 Output이 빨라보여?
(??)
그야 대회 실적은 있지만..
입스 전까지는 에이스였구
내가 날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을 뿐?
오빠는 그렇게 생각해? 그래? 그런걸까..
오빠는 최악이지만 말하는 부분이 맞을때도 있네
나, 하면 할 수 있을까?
그래..?
좀 그렇게 칭찬 받은 적은 오랜만이야
남친한테도 감독한테도 여러 말만 들었었거든
역시 조금만 초심으로 돌아와서 힘내볼까
할 힘이 생겼어
그렇다고 오늘은 안할거야 저번에 한것처럼
돌아갈거에요 이대로 평범하게
에..아.. 돌아가려구..?
괜찮아..? 그치만 시간이라든가 이 러브호텔 시간이라든가 남아있는데
모처럼 돈내고 들어왔는데 괜찮아..?
정말로 결과만 들으려고 온거야?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 돈
돈 아깝잖아
아니야 딱히 하고 싶은게 아니야
전 이만 돌아갈거에요
그럼 실례할..
맞다 사진 안지워줬잖아
맞다 맞다 사진 그거 지워주지 않으면 안돌아갈거야
타인 갤러리에 그런게 남아있는거 생각하면 무섭고
지워주실래요? 그럼 돌아갈게요
에? 진짜로 지웠네.. 에? 근데 그런건 원래 휴지통에 남지 않..
그것도? 제대로? 정말이네 없어
에.. 아.. 응.. 알겠어
돌아가야지
뭐든 하지 않으면 안지워줄 줄 알았어
그런 얼굴 하고 있었잖아
헤? 만일 지우지 않았다고 해도
할리가 없잖아!
몇 번이고 말하지만 나 남친 있다구?
저번엔 오빠의 사탕발림에 넘어갔을 뿐이구
이젠 안속을거니까
응 아니.. 으응..
아직 전혀.. 딱딱한데? 몸이라든가 마음이라든가..
뭐라니 아니 그니까..
덜 풀린게 아닐까 하는 얘기..
응 돌아갈래 돌아갈게요
자 갈 준비 하자구
오빠, 어째서 안덮쳐주는거야
내가 그렇게 안이뻐?
으응.. 오빠 그거 진짜 열받아 그거
진짜 열받아 절대로 다른사람한테 말하지마
뭐야 이 전에 알려준거라니
무슨 얘기야?
자위? 갑자기 왜?
뭐.. 그러네
상상하시는 바에요
헤? 무슨 기분이냐니
범해지는 느낌과 배덕감을 생각해서 굉장히 좋았어요
기분 좋았다는 말
언제 했냐면
그 사진 찍은 뒤에요
응 오빠한테 보낸 수영복 반 벗은 사진
맞아요 수영복 입은채로 했는데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몇 회라니?
그런 거 말할리가..
30분에 5회.. 5회 가버렸어요..
젠장.. 뭐 일단은 체력 운동하면서 동아리 활동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정도는 할 수 있는데..
헤? 딱히 아무것도 당하고 싶지 않은데요
그니까 스스로 욕구불만을 해소할 수 있게 됐고
돌아갈게요
여러가지 오빠한테는 말해버리지만 나한테도 이성은 있다구
몸 풀어준건 감사하고 있어요?
하지만 만일 내가 본심으로 바랐다고 해도
해선 안되는 것이 있잖아요
제가 지금 러브호텔에 있는 것도 그런거죠..
오빠가 꼭 와달라 해서 오늘은 와줬지만
나는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뭐가 뭐든
저번처럼 머리 새하얘질때까지 파코파코 해주세요..
우으으으ㅡ..
그니ㄲ...
아아 싫어싫어 부끄러워 부끄러워서 죽을거같애
기분나빠 나 너무 기분나쁜 변태같애
아니 오빠한테도 계속 말했지만 변태라구
뭐야 이거 진짜 나 너무 기분나쁜대...
맞아 그렇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수영을 위해서에요
그리고 남친을 위한 연습도 되구?
섹스를 잘하게 되면 남친도 분명 기뻐해줄거고
오빠라고 한 만큼 남친이랑 엄청 하면 되는거구
그럼 빨리 알려주실래요
마음과 몸을 푸는 방법을
일단 말해두겠지만
오늘은 진짜 오빠랑 섹스까진 하고 싶지 않아요
그거 넣고 싶지 않아
뭔가 몸 상태 나쁘고 아마?
만약을 위해 나는 넣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요
청바지만 벗는건가요?
뭐 상관없는데요 네
스으스으한걸
그래서? 에? 아 남친 셔츠 같이 보이기도 하구..
오버사이즈 셔츠 입고 있으니까
것보다 빤히 보지 말아주세요
헤? 맞아요 일단은 속옷은 새로운건데요
감사합니다
아니 당연히 평소 팬티는 좀 부끄럽구
딱히 기대해서 입고온건 아니고
아 끈질겨!!
남친이랑 만날때도 신경써서 입으니까
그거랑 같은거에요
아니 오빠를 남친 취급하고 있는게 아니라
것보다 남친이랑 그런 분위기가 잘 안되니까
신경써봤자 소용 없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서로 돈도 없어서 호텔도 갈 수 없고
것보다 그거 이전에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섹스 돌입하기 위한 분위기란 대체 뭐야?
그래서 키스 정도가 최대에요
글쎄요.. 남친은 욕구불만이 되거나 하는걸까
몰라요
남자아이는 매일 성욕이 쌓인다는 말을 들어보긴 한거같은데
어떨까
아 그러고보니
논쟝은 노래방에서 했다고 들은거같은..
아 저번에 같이 저랑 걷던 아이요 네 걔요
의외로 대담한 아이에요
다른 친구는 노래방에서 옷 다벗고 하고 있으면
경찰이 들어와서 엄청 혼났다고 하는데
다음에 논쟝한테 어케했냐고 물어봐야지
그 아이 가끔 굉장히 요염해서
동성인데 설레는 표정할 때가 가끔 있어요
그런데 평소에는 붙임성이 좋아서 귀여워요
그, 혹시 논쟝이 신경쓰이시나요
아~ 안돼요 무리무리
남친을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지금 그아이
논쟝 같은 분위기 만드는 방법?
제가 연습하라구요? 어째서?
아 그렇구나.. 확실히
논쟝 같이 될 수 있다면
나도 남친을 섹스에 잘 꼬실 수 있는걸까
같은 성욕해소라도 남친이랑 하는 편이 100배는 더 좋구
음.. 그거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같은 말을 감독한테도 들었어요
히로세는 피지컬은 완벽하지만
멘탈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고
역시군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구나
그렇네요
멘탈을 단련하면
남친을 섹스에 권할 수 있고
수영도 잘 할 수 있어
네 제 멘탈을 잘 단련하고 싶어요
그니까.. 에? 오빠를 꼬시라구? 어째서?
아.. 부끄러운걸 말하게 해서 멘탈을 단련하는 느낌?
뭔가 그거 결국 오빠만 좋은거 아니야?
알고는 있지만.. 이건 연습이라고
그럼 네.. 할게요..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지?
모르겠어~
아니 남친이랑 그런 분위기 되본적이 없다고 말했잖아
아무튼 스스로 생각하라구?
저한테 그.. 좋은거.. 해주실래요?
우으.. 엄청 미묘한 얼굴 하고 있는데요?
아니 갑자기 하는건 무리라구요
지금까지 동아리 활동만 하고 살아온 몸이라구요?
또래 여자아이들 보다 연애 경험도 전혀 없구
귀엽게 하는것도 무리인게 당연하잖아요
우으..
뭔가요 그렇게 진지한 얼굴을 하고
얼굴.. 우으..
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자학은 확실히 좋지 않아요
조심할게요
하지만 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빠가 생각하는 내 귀여움이란 뭐야?
그래? 반대로 츤츤*한 느낌으로 꼬시면 되는거야?
오..오빠는 불끈불끈해서 괴롭다면
내가 해줘도 되는대?
뭔가 좀 다른걸
역시 데레데레*한 느낌이 좋아?
(*:츤데레 할때 그거)
나 항상 여기.. 거기가 근질근질해서 괴로우니까 오빠가 넣어줬으면 좋겠어..
자지.. 이히히
반응이 좀 있던거 같은데요
오빠의 거기 아까보다 커지지 않았나요 히히
에에? 안됐나요? 어째서~
색기? 그런말까지 해놓고 아직도 색기가 없다고 말하는거야?
진짜 변태!
거기에? 팬티는.. 내꺼?
우으.. 뭐야 이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젖어버렸어
보.. 보지 말라구요
그.. 오빠가 남친이라고 생각하고 유혹하면 되는거죠?
어렵지만 해볼게요
저기.. 저 지금.. 봐봐..
이렇게 팬티 젖히고 있어요
만져주실래요?
팬티 위로도 괜찮으니까
기분좋아..
멈추지마..
어째서 그만두는거야
그렇구나, 아직 오빠가 그런 생각이 안들었구나
그러고보니 저번에 오빠가 좋은 거 알려줬었지
말로만 흥분시킬 필요는 없었죠
행동도 훌륭한 유혹이에요
어때요 오빠
만져줘요 제 여기 만져달라구요
지금 흐름 어땠어요?
해냈다!
그럼 계속할게요
이쪽도
오빠 귀 좋아하세요?
이런식으로 페로페로 빨린걸로 흥분하다니
오빠 변태네요
[27:00]
남친이 있는 여자한테 손을 대다니
죄악감조차 없는건가요?
진짜 최악이네요
최악 최~악~
저, 자지 넣어질 준비 되었는데요
변태인 오빠한테 놀아난 것 때문에
준비, 되어버렸는데요..
아직도, 오빠한테밖에 범해진적없는 보지
끈적끈적해요
츄 해버렸다 ㅎ
아....
그렇구나 이런식으로 하면 되구나
지금 정말 좋다는 기분으로 잔뜩이 되어
오빠랑 하나가 되고 싶어서 미칠거 같은 느낌이었어
아니 그런게 아니라
생각이 밖으로 나온게 아니라
지금은? 지금은 그..
노코멘트로..
당연하잖아요
하지만 정말 하고 싶어지면 배 근처가 지잉 해지는 거에요
이런 느낌이구나
이 다음에는 포즈의 연습인가요
알겠습니다
그렇네요
수영에서도 자세가 중요하고
옷 벗는 편이 좋지요?
그럼.. 에 뭐야.. 에.. 에에??
그런걸로 흥분한다고? 진짜로?
네.. 먼저 브라만 벗었어요
침대에서 무릎으로 서있으라고? 응
네 셔츠 걷어 올려서..
가슴도 팬티도 보이게 했는데요..
우으..
부끄러워~
당연하잖아..
몸을 보여주는 것도 부끄럽지만
태닝자국 신경쓰여서..
일단은 신경쓰고는 있지만 타기 쉬워서 나..
뭐야 그거 태닝자국이 흥분하는 거라고?
남자들은 모르겠어
뭐 뭐든 좋아
가슴 만지거나 빨거나 해주세요
그나저나 제가 권해놓고 뭐지만
저 유두 만져져도 간지러울 뿐이죠
아마 오빠가 만져도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저번에도 이렇게 말했었는데
제가 만져도 아무 생각도 안든다고..
만지라고? 아.. 아니 딱히 아무것도
이대로 만져도 괜찮은데요
헤? 뭐야 그거
그렇게 만지는 거 그거
기분 좋을지도..
깃털 터치? 라고 하는거야
그거 좀 위험해
유두는 간지러워서 안된다고 말했잖아
그렇게 꽉 잡거나 하지마..
어라 어라? 어라??
유두 코네코네 당하고 있는데 어째서 어째서 기분좋은거지?
그거 좋아 그거 좋아..
잠깐 기다려 그거 굉장해앳..
유두 이렇게나 기분 좋은거구나..
그렇다면 더 만져서 더 괴롭혀 줬음 좋겠어
응 그렇게 유두 집는거 좋아
태닝자국과 유두색과의 갭에 흥분하는거야 오빠는?
역시 남자마음은 모르겠어
아아 기분좋아
응 팬티 말이지 기다려줘
그럼 벗겨줘
아 그것도 좋아
그런 식으로 보지 휘져어지는거..
허리 떠있다고?
그치만.. 뭔가 위험할정도로 찌릿하고 느껴버린다구
어째서 그런 질문을 지금하는거야
지금 내 기분은
최악이에요
남친도 아닌 사람한테 보지 만져지고 있다니
최악이지만 기분좋은걸..
거기에 손가락 만은 다르거든
섹스랑 다른거야
자위 도움 받고 있을 뿐
수영을 위해서야..
아 기분좋아..
오빠의 손가락이 있다면 자지가 아니라도 괜찮을거같아
손가락 안에 들어와앗..
거기 뭐야 위험해앳..
와버려.. G스팟? G스팟이 뭐야?
보지의 기분 좋은 부분?
아니 그거 위험하다구
그렇게 톤톤 당하면
아 유두도 같이 집지마
위험해 위험하다구 그거..
아아..
G스팟 톤톤 위험해앳..
기분 좋아
가버려엇
어째서 이대로 가버릴 수 있었는데
가버리면 자지 필요없었는데..
자지.. 자지이..
에? 죄악감?
남친은 되도록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있으니까..
말하지마
그러면 오빠 팬티 벗길게요
알겠어
우와 나왔어..
자지는 다시 보니까 엄청난 형태네요
내 배안에 이런게 들어온다니 너무 무서워..
그치만 하는 흐름이었잖아요
손으로 해주는거 멈추는 거
그런 의미 아닌가
아니야?
우으.. 시끄럽거든
여기까지 와서 아무것도 없으면 오빠도 만족 못하지?
자 여기 맞아 콘돔
제대로 가져왔어
역시 그.. 필은 좀 빠르지 않을까해서
생으로 하는것도 흥미가 있지만
처음으로 생으로 할거면 남친이랑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0.01mm껄로 샀어요
뭔가 이걸로 하면 생으로 하는 느낌에 가깝다는 듯해서
원래는 넣지 않는 편이 낫지만,
그치만 분명 이런 흐름이 될것 같아서..
오빠 이거 써주지 않을래요
헤? 삽입하지 않아도 되는 훈련이 있나요?
네 할래요 할래요
그렇네요
그렇네..
그게 좋을지도
알겠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