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훈련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콘돔은 구석에 둘게요
오빠가 눕는거야?
(꿀꺽)
아.. 응
일단은 오빠의 허리 위에 올라타는거야?
실례할게요
무겁진 않아? 응
괜찮으면 됐는데
배에 자지를 대보는거야?
넣는게 아니라?
이렇게?
우와..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
이렇게 하면 자지가 내 배 안에 얼마나 들어오는지 알 수 있구나
자지 여기까지 들어온다는 거군요
뭔가 사람의 몸은 신기해
그래서?
이 다음엔 어떻게 하면 돼?
에? 그.. 예?
멘탈 트레이닝?
이 트레이닝이 잘 됐다면 손으로 가게 해주는거군요
그리고 오빠랑 만나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
응 그건.. 안심되네요
중요하네요 힘낼게요
녹음? 지금부터? 휴대폰으로요? 제 폰으로 해도 돼요?
그럼 뭐.. 괜찮겠지
그럼 네 녹음 할게요
시작했어요
그럼 이제 뭘하면 되나요
기승위?
이 전에 한 녀석이지요? 알아요
그 체위로..
에..? 에에?
이렇게 말인가요
자지를 제 넣는 곳에 딱 붙여놨는데요
그렇게 이 상태에서 견디라구요?
알겠어요 근데 이거 위태롭네요
넣지 않는다면서 뭔가 들어갈 것 같아
뭐더라 스쿼트? 는 아니지
이 미묘한 무릎서기, 뭔가 안쪽 허벅지가 땡기네요
이것은 다리의 근육을 단련하는 건가요
근데 그러면 멘탈이 아니라 피지컬 아닌가..
위험해앳.. 오빠 이거 힘 빼면 들어가버리는데요?
자지가 제 안에..
순간 넣어도 괜찮을지도?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아 그렇구나.. 이 기분에 지지 않도록 하면 되는 거군요
꽤나 괴로울지도 힘내야지
응.. 에? 그 손가락 소리를 10회나?
알겠습니다. 10회 견디면 되는거죠 힘낼게요
규칙인가요?
허리를 내리면 아웃
내리면 바로 범한다니.. 그렇게 되지 않도록 힘낼게요
괜찮을거에요
하지만 저 스스로 유두를 만진다거나 자지를 거기에 맞추거나 해서
기분을 달래는 건 OK인거죠
응.. 에? 가버려고 괜찮은거야?
그러면 꽤나 간단한거 아닌가요
네 알겠습니다 여유에요
남친을 위해서라도 꼭 합격해보이겠어요
1..
2..
이거 제법 빡셀지도 아니 상당히 빡세
3..
것보다 점점 그 소리 들을때마다 몸, 보지가 근질근질해앳..
4..
아.. 안돼.. 기분을 달래야돼..
5..
유..유두..만질래
아 그치만 안돼 안돼.. 오빠같이 잘 할 수가 없어
(6)
아 맞다 자지 자지를 보지에 갖다대면 달랠 수 있어..
(7)
자지 클리에..
이거라면 괜찮을거같아
어라..? 카운트 몇이였지?
8정도일려나 응 8이야
9..
보지 엄청나게 젖어있어
안돼 넣으면 안돼 넣으면 절대 안돼
앞으로 1만..
10..!
좋아 견뎌냈어요.. 견뎌냈다구요!
잠깐 위험해앳..
오고곡..
가버려엇..
어째서 어째서??
오빠 어째서? 너무하지 않나요
저 제대로 10회 견뎌냈는데?
헤? 카운트 잘못 셋다고요?
거짓말 분명 거짓말이야
아 녹음 녹음하고 있었지 그걸로 확인하면 돼
재생할거에요 같이 확인해봐요
? 뭐에요 오빠 그건 그렇다고 치고.. 패널티?
저 틀렸지 않았는데.. 패널티라니잇..
헤? 제 목소리 헤에 진짜다
나 하나 앞서서 카운트 세고 있었어
저질러버렸어.. 자지 들어가버렸어..
저 분명히 실패했지만요..
자지 그렇게 올려지면 안돼.. 안돼안돼..
오빠 그만.. 그만 그만해
가버려엇.. 또 가버려
오고곡..
더이상은 못하겠어
숨 너무 찬다(?)..
좀 쉬어도 돼요?
감사합니ㄷ..
나 더이상은 못해
방금 가버린 직후라서..
그치만 그치만 기분좋으니까
소리 나와버려
이렇게 기분좋은 거 처음인걸 무리 무리이..
저번에 말했어 우승 못했다면 질내사정이라구
잊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죄송해요.. 죄송해요..
에? 남친한테 사과하고 있어 당연하지요
이런일 해서 미안하다구
지금 남친은 연습하고 있는데
저는 파코파코 섹스.. 섹스하고 있어엇..
내가 약했기 때문에.. 기분 좋은 것에 이기지 못했으니까..
맞다 콘돔 결국 콘돔 끼지 않았어
이대로라면? 아니 질내사정 당하고 싶지 않아
이건 기분 좋으니까 신음내는거 뿐이야
질내사정?
저번부터 생각하고 있었어..
태어나서 처음당하는거라
너무 설레는걸..
그렇지 않아
전혀 아니야..
임신 무서우니까 질내사정 싫어엇..
조금 신경쓰였을 뿐이야..
필? 그건 필 먹으면 괜찮지만
사는게 무서워서..
뭔가 남친 있는데 필 먹는거
질내사정 해줘같은 느낌 같아서..
헤? 그만하는거야?
그래? 이대로 싸면 임신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네..
처음엔 말야 콘돔으로 하자고 말했지만
방금 막 생각이 바뀌어버렸어요..
끝나고 필 먹을테니까 괜찮지?
아냐 아니야 그게 아니야
그 손가락 소리 싫어..
내 본심을 말하게 하지마
아무튼 질내사정 만큼은 절대로 안돼 안된다고
내 이성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절대로
안돼! 쌀때는 밖에 싸주세요
오고곡..
입구 가까히에서 피스톤
찌릿찌릿 기분좋아
위험해앳..
이 찌릿찌릿 이상한 느낌..
헤? 좋아해 좋아해
에.. 아! 아냐 좋아하는게 아니라
전혀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치만그치만 기분좋지는 않지만
이건 좀 기분 좋은 편이지 않을까 생각ㅎ..
오고곡..
자궁 입구 안되앳..
죄송합니다 죄송했어요
더 와주세요 자지 더 와주세요
팡팡하는거 너무 좋아
그 닿는 느낌도 좋아앗..
안쪽.. 보지 안쪽도 좋아..
그래서 모두 전부 다 좋아..
이대로 뷰웃 하자?
잔뜩 뷰우~
자지로 자궁 노려서 정액 흘려줘~
반드시 기분 좋을거야
이럴때는.. 카운트다운이지
오빠 카운트다운해주면 제대로 싸주니까
10부터 해줄게
10.. 10..
섹스.. 섹스 좋아
9..
내 자궁에 첫 정액..
8..
남친의 것이 아닌 오빠의 정액..
7..
제 최악의 보지,
자지로 경멸해주세요
6..
히이익..
5..
아.. 안돼요.. 기분좋지만
첫 질내사정은 남친..
남친한테 주고 싶은걸..
4..
빼버리면 된다고 말해도..
뺄 수가 없다구우!!
3..
몸이 안움직여져..
너무 기분좋아서 못하겠다구..
2..
자지 뭔가 반응하고 있어
내는거야? 안돼 안돼..
1..
내줘 내줘 정액 내줘어~
간다아?
하나 둘
0..
가버렷 가버려가버려엇..
자지 좋아좋아좋아
나오고 있어 안에..
오고곡..
아아 기분좋아..
지도 감사했습니다..
배가 출렁출렁해
내버려졌다..
안에 싸져버렸다..
자지 빠질것 같아
양 엄청나
끈적하고 있어..
네바네바? 베타베타?
킁킁
아 냄새 굉장해..
맛 이상해 위험한걸
에? 아 아니 호기심에 무심코..
정액 실제로 만지는건 처음이니까
저번엔 콘돔 속에 있었고
변태랑은 다르니까
그보다 왜 진짜 안에 내신거에요
정말..
엄청 존경하고 있었는데
믿은 제가 바보같지 않나요
뭐 확실히 그런 약속은 했었지만
그치만 말야
그치만 말야!
뭔가 있잖아
그런 흐름 같은거
말은 그렇게 해도 실제로는 하지 않는 느낌
있잖아!
하아..
뭔가요 변태
변명이라도?
에 정말로?
조임이 좋아졌어?
거짓말이야 그런거
질내사정이라 말하니까 조임이 좋아졌다니
그치만 나 질내사정 무서운걸
에? 에에? 감상은? 그런걸 말할리가 없잖아요
그런 질내사정 당해서 어떻냐는..
따뜻했다 같은.. 그런..
헤에? 에에 아직도 하는거야
어라? 근질근질 사라졌어
손가락 소리 들었는데 나은걸까요
방금꺼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리였나요
그거는 무슨?
긴장을 하지 않는 주술인가요
그치만.. 그런거.. 효과가 있나요
뭐.. 확실히 평소의 소리가 효과가 있었다면
이것도 효과가 있을지도..
것보다 그것도 일종의 최면 같은걸까요
저 잘 몰라서
그래도 긍정적인 의미로 거는 최면도 있다고들 하고..
뭔가 정말 진정되는 느낌이네요
알겠어요
다음 대회 이걸로 힘내볼게요
오빠..
그.. 다음에 우승하면 그걸로 끝이지요?
그렇습니까 다행이네요
이거 폰에 녹음되고 있어
아까 손가락이 화면에 닿은거 때문인가
아.. 아니.. 굉장하네요 이거
에? 아.. 이거아직 지우진 말까..
후학을 위해서에요 공부가 다 되면 지울거에요
무슨 생각하고 있는거에요
그럴리가 없잖아요
오빠가 먼저 녹음이나 녹화한거 나중에 다시 돌려보라고 말했잖아요
정말 변태네요 오빠
변태
이번 대회 반드시 우승해보일테니까요
이번에는 그.. 감사했습니다
헤? 뭐에요 그 돈
필 값? 이렇게나요? 아싸
그나저나 사후 피임약은 그렇게나 비싼거야
에?
보험증* 같은걸 못쓰는구나
(*: 일본은 보험증을 통해 대상이 되는 의료비를 감면받을 수 있는듯?)
몰랐어요
뭐 부모님한테 들키지 않고 끝나니까 괜찮지만
변태 오빠, 최악이라든가 계속 말해서 죄송했어요
아니 변태라고는 지금도 생각하고 있지만
저기.. 규우웃~
감사했습니다
이걸로 돌아갈게요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