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키스 허벅지 대딸」
아 일어나셨나요?
좋은아침이에요
오빠가 좀처럼 일어나지 않아서
키스로 깨워버렸어요
앗 다시자면 안돼요
이 이상 자버리면 밤에 못자게되서
주야역전 해버려요
저는 오빠의 건강이 우선이니까
그런건 용서하지 않아요
자 일어나 주세요
정말 어쩔수 없는 오빠네요
이렇게되면 오빠의 눈이 떠질때까지
키스 계속 해버릴게요
오빠 이불에서 나올 마음이 들었나요?
네 다시한번 좋은아침~
머리 개운해졌나요?
많이잤을텐데 멍한 표정 하고있네요
제 타액 듬뿍들어간 딥키스때문에
머리속 녹아버렸네요
괜찮아요 오빠가 흥분해준다면
저도 기뻐요
그럼 여기부터는 저에게 전부 맡겨주세요
오빠의 이불안으로 실례합니다
오빠와의 거리
엄청 가까워요
그렇게 얼굴돌리고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오빠는 옆으로 누어서 입을 아 하고
벌리고 있는것만으로 괜찮아요
저기오빠 제 허벅지에 뭔가 닿아있네요
아니요 괜찮아요
여자애랑 같은 이불속에 들어와서
이렇게 야한 키스 하면
누구라도 흥분해요
분명 자기전에 뺐으니
연속으로 하면 지칠수도 있지만
커진상태로 계속 야한생각 하고있는쪽이
스트레스가 쌓여요
그러니 지금부터는 제몸으로
한번더 뷰븃해버려요
네 그러면 벗길게요
이불안이라서 잘 안보이지만
오빠의 팬티를 벗긴순간
제몸에 딱딱한 봉같은것이 착하고 닿았어요
오빠의 쥬지 엄청 귀여워요
그래도 성급한 아이는 괴롭히고 싶어져요
안됀다구요 오빠
더욱 참아주세요
오빠의 쥬지가 더 못 기다리겠어 라고
움찔움찔 날뛰고있어요
죄송해요 너무 괴롭혔네요
미안해 쥬지군
지금부터 너를 엄청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용서해줘?
쥬지군도 빨리 기분좋아지고싶어
라고 말하고 있으니 만질게요
왜그런가요?
오빠의 쥬지를 기분좋게 하는건
제 손이 아니라 허벅지라구요?
그도그럴게 오빠의 팬티를 벗겼을때
쥬지군은 바로 제 허벅지에 안겨 들었으니까요
분명 제 허벅지로 기분 좋아지고싶은 거겠죠
거기다 자기전에 했을 때보다
더 단단해졌다구요?
많이 참은후 허벅지로 문질문질하는거
흥분해버리겠네요
그럼 쥬지를 허벅지로 누른후
이번엔 위아래로 자극할게요
어떤가요? 엄청 기분좋죠?
저 눈치챘어요
오빠는 이런식으로 쥬지의 갈라진부분을
중점적으로 자극하면 더 흥분해요
그 증거로 이 방법으로 바꾸고 난뒤
단단히 힘내고있어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숨거칠게 해버리면
산소결핍 되버리겠네요
걱정안해도 괜찮아요
제가 산소공급 할테니까요
이렇게나 산소 보내고있는데
오빠 아까보다 더 거칠어졌네요
하아하아 하면서
허리 움찔움찔하네요
더 할게요?
쥬지의 끝부분에서 쿠퍼액이 흘러내려서
제 허벅지에 침투해오기 시작했어요
덕분에 로션처럼 미끄러워서
더 기분 좋아지겠네요
거기다 양손의 검지손가락에 타액을 묻혀서
오빠의 유두를 데굴데굴할게요
오빠 엄청 기분좋은 표정하고있어요
여자애의 부드러운 허벅지로 쥬지 흔들면서
타액으로 질척질척한 손가락으로
유두 괴롭혀지는거 최고네요
거기다 키스도해서
3점 괴롭힘이에요
오빠 슬슬다되가네요
쥬지 힘주면서 손도 괴로워보이게 하고
그런 얼굴 해버리면 안다구요?
저는 오빠가 기분좋아지면 좋겠어요
그러니 그렇게 괴로운 얼굴하면서 참지말고
오빠가 가고싶은 타이밍에 잔뜩 싸주세요
오빠 이제 한계네요
네 저랑 키스하면서 더는무리 라고 생각들때
제 허벅지에 잔뜩 븃븃해주세요
네 괜찮아요
헤으응..
오빠의 정자로 제 허벅지가 하얘졌어요
그리고 너무 세서 제 몸에도 튀었네요
괜찮아요 오빠의 정자라면
제 몸 어디에 뿌려져도 전혀 싫지 않아요
물론 여자아이의 제일 소중한 곳에도요
오빠 얼굴 빨개졌어요
엄청 귀여워요
음 그래도 여기까지 정자가 튀면
휴지로 닦는것보다 몸을 씻는편이 빠르겠네요
알았어요
저녁밥 준비는 이미 되어 있지만
목욕부터 하는것으로 하죠
그러면 오빠의 수갑 한쪽을
제 손목에 채울게요
당연하죠 수갑을 벗겨주면
오빠가 도망칠수도 있기때문에
이제부터는 목욕할때도 화장실갈때도
계속 저와 함께에요
그렇게 얼굴 붉히고 무슨일인가요?
혹시 제 알몸 상상해버렸나요?
오빠는 변태
괜찮아요 오빠가 하고싶다면
제몸에 잔뜩 비누를 바르고 오빠와 껴안아서
오빠의 몸을 제 몸으로 깨끗하게 씻어드릴게요
네 그러면 이불에서 일어나서
함께 목욕탕에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