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어배후 검은니삭스 아시코키」
오빠 다녀왔어요
느닷없지만 실례합니다
오빠 제가 학교에 학교에 가있을동안
외롭게 해서 죄송했어요
오빠를 이렇게 힘줘서 껴안을테니까
이걸로 용서해 주세요
저 오빠랑 못만나는 동안
계속 폰으로 오빠의 사진을 보면서 안절부절했어요
돌아가면 오빠를 이렇게 꼭 껴안아야지 라고
아침부터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거기다 오빠도 제가 없어서 외로웠지요?
지금부터는 저에게 전부 맡겨주세요
오빠 하아하아 헐떡이고
저랑 키스하면 금방 흥분해서 정말 귀여워요
오늘은 오빠를 벗기기 전에 보여주고싶은게 있어요
짠~ 이거 뭔지 알겠나요?
본 기억이 있는 만화죠?
오늘 아침 오빠의 방에 가서 갈아입을 옷을 찾다
우연히 발견해버렸어요
제목은 청조계 jk의 아시코키 파라다이스 검은니삭스편 이네요
오빠 얼굴빨개요
거기다 그런건 몰라 라는것처럼 필사적으로 고개흔들고
그런 반응하면 자기꺼라고 인정하는거 잖아요
정말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 제 발 봐주세요
오빠가 좋아하는 검은니삭스에요
오빠도 눈치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오빠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검은니삭스 신고있었어요
이거 우연이 아니에요
가끔 오빠의 방을 도청하고 있었을때
오빠가 검은니삭스 야한동영상을 보고있었던건 알고있었기에
그후 오빠의 취향에 맞춰 계속 신고있는거에요
그러니 저한테 성벽이 들켜서 부끄러워
라던가 생각할 필요 없어요
거기다.. 에잇
오빠의 하반신에 발바닥을 댔어요
바지는 입고있지만 만화의 제목처럼
청조계 jk의 검은니삭스 아시코키에요
저는 오빠를 감금할정도의 행동력은 있지만
본래는 얌전한 애에요
학교에서도 튀지않고 친구도 거의 없어요
자기입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얼굴은 꽤 얘뻐서 남자한테는 가끔 고백받지만
지금까지 사귄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즉 제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거냐면
오빠는 그런 청조하고 얌전한 여자의 니삭스발로
쥬지 밟히는거에 흥분하는거죠?
에에? 흥분안하나요?
그렇다면 이 만화의 18페이지는 뭔가요?
주인공인 남자가 히로인인 여자의 발로 시코시코당해서 헤으응하고 있어요
자 이페이지에요
그렇게 얼굴붉히고..
스스로 못읽겠으면 제가 읽어드릴게요
그러면 실례합니다
시오리의 검은니삭스가 내 쥬지에 감싸져서 너무 기분좋아
거기다 뒤에서 꽉조여져서 유두와 동시에 검은니삭스로 쥬지 흔들면서 귀주변에서 속삭이면
이렇게 기분좋아지면 안돼 더이상 뷰지로 갈수없게 되버려
연하의 사용완료 검은니삭스로 밖에 갈수없는 변태가 되어버렷
발뷰지 기분좋아 더이상 안돼 가버렷
평소 조용한 여자아이한테 귀주변에서
이렇게 야한말 속삭여지면서 가라고 명령당해서
더는 안돼 시오리의 발바닥에 싸버려
연하 jk의 발뷰지에 정액 나온다 검은니삭스에 사정해버려 븃븃 움찔움찔
이상 청조계jk의 아시코키 파라다이스 검은니삭스편
18페이지로 부터 발췌입니다
오빠 왜그러나요?
구운문어같이 얼굴 빨갛다고요?
거기다 울상이고요
흐으음 뭐였죠? 발뷰지? 질척질척 이였나요?
저기요 오빠 사용완료 검은니삭스가 아니면 갈수없는 몸이 되고싶지 않나요?
또 빨개졌네요 그래도 오빠 그렇게 부끄럽다는 표정 하고있지만
옷위로도 알정도로 아랫쪽 커져있다고요?
이상태로는 괴로우니까 벗겨버리자구요
퐁 하고 기세좋게 나왔어요
거기다 오빠의 배에 붙을정도로 서있네요
그렇구나 오빠의 그반응으로 오빠가 제 검은니삭스에 어떻게 되고싶은건지 알았어요
요시요시 부끄러운데 제대로 알려줘서 착해요
괜찮아요 이제부턴 전부 저한테 맡겨주세요
그러면 만화에 나와있던 대로
오빠의 뒤로 이동해서
오빠의 배후에서 양발로 쥬지 끼울게요 에잇
오빠 매일 야한만화를 읽으면서 실제로 이렇게당하는걸 계속 상상하고 있었던거네요
괜찮다구요 만약 그것이 아주특수한 성벽이라도
오빠가 원하는거라면 저는 기뻐하면서 할게요
그러면 만화에 나온대로 이렇게
귀주변에서 속삭이면서 발을 상하로 움직일게요
그런 귀여운 목소리 흘리고
이런건 만화로 읽는것보다 실제로 당하는쪽이 몇배는 기분좋네요
거기다 히로인인 여자애는 귀주변에다 이런것도 속삭이고 있었어요
저기 오빠 연하여자아이의 발바닥으로 쥬지만져지는거 최고인가요?
하루종일 땀이 스며든 검은 니삭스로 쥬지 흔들때마다 앙앙소리 내면서..
이건 더이상 발이 아니라 발뷰지네요
자 발뷰지로 가버려 라고 명령해드릴테니
전부 제 검은 니삭스에 정액 뿌려주세요
어떤가요? 저 기억력은 좋은편이기에
만화의 대사 전부 외워버렸어요
거기다 오빠의 취향은 대부분 이해했으니
여기서부턴 오리지널 음어도 섞어서 더 흥분시킬게요
오빠 알고있나요?
여자아이의 발바닥은 걷기위해서 있는게 아니라구요?
여자아이의 발바닥은 자신에게 있어 소중한 남자의 쥬지를 끼워서 상하로 움직여서 기분좋게하기위해 있는거에요
그 증거로 엄지발가락으로 귀두의 전후를 자극하거나 막대부분을 끼우고있는 발바닥에 힘을줘서 뷰지처럼 조이는것도 가능하다구요?
여자아이의 발바닥 기분좋네요
검은니삭스 최고네요
쿠퍼액이 스며들어서 질척질척해져서 쥬지 문질러지는거 최고네요
이런 야한걸 할수있는것도
여자아이의 발은 발뷰지이기 때문이라구요?
자 오빠의 입으로도 말해주세요
발뷰지 기분좋아 발바닥으로 흔드는거 너무 기분좋아 라고요
휙휙하면서 고개를 옆으로 흔들고
솔직하게 인정하지 못하는 부분도 엄청 귀여워요
그렇다면 기분좋다고 인정할때까지
더 기분좋아지게 해드릴게요
오빠 지금까지 제일 기분좋아보여요
슬슬 인정할기분이 됐나요?
오빠는 지금 제 발뷰지로 기분 좋아지고 있다고요
그런가요? 알았어요 오빠가 그럴 생각이라면
저는 오빠가 인정할때까지 귀 기분좋게 하는거 안멈출테니까요
허리 흔들면서 곧 가버리겠네요
그럼 사정하기전에 마지막 질문이에요
지금부턴 오빠의 솔직한 기분을 알려주세요
제 발바닥 기분좋나요?
고개를 끄덕끄덕 흔들면서 솔직하게 인정하는 오빠도 엄청 귀여워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만화에 있던대로
가라고 명령하면서 기음을 귀주변에 속삭일테니
그 타이밍에 잔뜩 제 검은니삭스에 싸주세요
자 괜찮아요 가주세요 자 가버려!
오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제일 진한정자 제 발에 싸주다니
제 검은니삭스 아시코키 맘에 들었나보네요
괜찮아요 오빠를 위해서라면 저는 뭐든 할수있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제대로 오빠의 취향은 파악완료에요
예를들면 오늘 오빠가 이렇게 기분좋아진것은
플레이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런 소악마같은 어조로 말하는거에 흥분했다는것도 말이에요
왜 알고있는건지 궁굼한가요?
그렇네요 오빠의 컴퓨터 배경화면은
정기적으로 바뀌잖아요
오빠의 컴퓨터를 확인했을때 눈치채서
인터넷에 이미지검색을 해보니
배경화면의 여자애들한테는 어떤 법칙이 있었어요
우선 첫번째는 여자아이는 주인공보다 연하인것
두번째는 소악마 말투지만 사실은 상냥하고 청조한 모습인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떨때도 주인공편이고 주인공 을 위해 애쓰는 순진한 성격인것
저기 오빠 그런 착한여자아이가 이 세상에 있네요
있네요 지금 오빠의 눈앞에
네~ 저 오빠의 이상의 여자아이가 될수있도록
매일 열심히 연구했어요
괜찮아요 오빠의 취향이 바뀌었다 해도
그때는 다시 새로운 오빠의 취향이나 모습으로 바꿀게요
그러니 하고싶은 플레이나 좋아하는 말투가 있다면
신경쓰지말고 저한테 말해주세요
네 이제부터 1달간
저랑같이 엄청 기분 좋은것들을 찾아보죠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