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갚은 학 이야기가

남자한테 은혜 입은 학이 인간으로 둔갑해서 남자집에 얹혀 살면서

밤에 문을 열지 마세요 하면서 매일 아리따운 베를 한 필씩 짜 줬는데

궁금함을 이기지 못한 남자가 열어봤더니

학이 자신의 깃털을 뽑아 베를 짜다가 들켜서 포로롱 날아가버렸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선 학이 밤에 자위삼매경에 빠져있다가 남주가 문열어서 들키고

이래서 열지 말랬는데

아니오 날아가지 않을 거에요

대신에 이제 님을 개따먹을거임 하고 개따먹네 ㅋㅋㅋㅋㅋㅋㅋ

어른용 옛날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