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오물같은 비처녀개걸레씨발련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태양처럼 빛나는 진주


같은게 존재할리가 없잖아?


현실이 판타지 보다 더 황당한 상황에서 인생 이지모드 풀가동한 순애는 너무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