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교시 – 미미나메 졸업시험 ~ 설마하던 내용이!? (02:33)
아, 마이쨩~
어제는 모델 군이 엄청 좋았다고 얘기했었어!
어, 그런가요?
어제 일… 선생님한테도 얘기하고 있는 거군요…
물론 그이한테는 레포트를 받고 있어. 그게 그의 일이니까 말이야.
마이쨩, 그이가 내린 평가, 엄청 높았어!
앞으론, 하나하나의 스킬을 갈고닦다 보면 빈틈없단 말이야!
그건 정말 기뻐요!
앞으로 1주일 동안, 더 더 연습해서, 그러면 드디어 졸업시험!
본방이야~
아, 그러고 보니 졸업시험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았었네
졸업시험… 네. 들은 적 없어요.
졸업시험의 합격 조건… 그건 모델 군을 미미나메로 사정으로 이끄는 것!
으에?! 사정… 인가요?
놀랐어? 들은 적 없다는 얼굴을 하고 있네.
하지만, 이거엔 제대로 된 이유가 있어.
미미나메의 스킬이란 건 수치화되는 게 아니잖니?
그치만, 기분 좋게 했다는 증거가 졸업시험의 합격에는 필요해.
거기서 이 사립 미미나메 학원에서는 사정을 그 증거로 삼고 있는 거야!
옛날에는, 담당 미미나메 모델이 합격 여부를 말했는데…
둘이 친해지던가 해서, 부정도 많았어.
그래서, 제 3자의 눈으로도 확실히 알 수 있는 사정이 가장 좋지 않냐…는 걸로, 이 내용으로 정해졌단 말이지
그렇군요…
그래도 괜찮아. 마이쨩은 무조건 합격할 수 있어.
연습 중에도 모델 군, 발기하고 있었잖아?
… 기대하고 있단다.
알겠으면 연습으로 돌아와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5교시 – 미미나메 졸업시험 ~ 귀 안쪽 핥기부터 촉수 핥기까지!! 마이의 전력 미미나메♪ (43:37)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 시험 내용은… 들으셨죠?
그렇죠? 저, 힘낼 테니까요…
잔뜩… 기분 좋게 해드릴거니까요…
레벨업한 저를 부디 느껴 주세요.
그리고, 오늘은 되도록 존댓말을 쓰지 않도록 해볼게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안 될지도 모르지만…
히… 힘낼게!
좋아!
그럼… 옆자리 실례할게요…
… 기쁜가요?
선생님은 시간이 되면 돌아오지만…
지금은 저랑 둘뿐이라고요.
지금부터… 듬뿍… 너가 좋아하는 미미나메… 해줄 거니까 말이야…
다양한 스킬은 몸에 익힌 나의 테크닉을… 잔뜩 느껴줘…
… 숨을 불어넣은 뿐이라고요~
그것만으로 그렇게 움찔움찔 하고선…
이 앞으로 버티는 건가요~?
지금부터 이 민감한 귀를… 제가 마음껏 핥아버린답니다~
어때…?
처음이랑 비교해보면… 꽤 잘하게 됐지…?
…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우리들… 굉장한 짓 하고 있단 말이지…
보통은 마이크에 하는데…
이 학교에선 정말 귀를 핥아대고 있으니까…
귀를 직접 핥는다…
생 미미나메…
저한테 미미나메 당하는거…
그렇게 기분 좋나요~
솔직히… 어떤 기분인 건가요~?
미미나메 처녀인 저한테 귀를 핥아진다니…
제 첫 미미나메… 당신한테 바친 거라고요~
그 저의 미미나메로… 오늘은 가버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이미… 책임을 져주지 않으면 안되겠네…
자, 더 안쪽도 핥아줄게…
기분 좋다고… 그렇게 빨리 자지 사정하지 말아주세요~
어때…?
처음 때랑은 완전 다르죠?
그 밖에도, 더 잘하게 된 미미나메, 있답니다~
머릿속을… 끈적끈적하게 해버리렴…
저… 당신한테 감사하고 있답니다…
어떤 의미로… 당신한테 키워진 거니까요…
평소엔 성실한 여자애인데… 당신 앞에선 이런 말도 해버려요…
너의 귀를 핥고 있으면… 내 보지… 젖어버려…
지끈거리면서… 어쩔 수가 없어서…
생각해내줘… 혼자서 불끈거리는 거…
더 더 줘…
자지… 커져있어…
바지랑 팬티가 방해되는 걸까나~
내가… 해방시켜 줄까…
우와… 정말이요?
저… 남성분을 벗기는 거… 처음이에요.
뭐… 사정해버리면 더러워지니까…
그… 이거 어떻게 벗기는 걸까요…
… 엉덩이를 조금 올려…주세요.
우와… 이게 자지… 인가요…
처음 이렇게 가까이서 봤어요…
이렇게나 크게 되는구나…
이… 자지에서… 정액이라고 하는 게… 나오는 거군요…
이걸 핥는 걸… 펠라치오라고 하는 거죠…
한번 공부를 위해 그런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엄청났어요…
이런 게 입에 들어가는걸까…
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 얼른 저한테 미미나메당해서, 자지 사정해버리세요~
혹시 말이야… 아까까지 왼쪽 핥고 있었으니까…
바지 벗긴 다음엔…
오른쪽 귀를 핥아줄줄 알았어…?
너가 그걸 바라겠구나…라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일부러 또 이쪽을 핥고 있는 거에요.
왜라고 생각해?
이렇게 애태우고 애태워서…
오른쪽 귀를 핥아줬음 하는 생각이 강해지고 난 다음에…
핥아지는 게… 기분 좋으니까인게 당연하잖아?
자… 그럼~ 부탁해봐~
오른쪽 귀도 핥아주세요~ 라고…
이봐~ 아직이야?
나는 학생이고… 너는 학교에 고용된 모델 군…
그런 학교 측의 사람이… 학생한테 이런 말 들어서…
나한테 간절히 부탁하고 있는거…
기분 좋네~
이봐~ 제대로 가버려…
부탁하지 않으면… 오른쪽 귀 안 핥아준다…
… 어쩔 수 없네~
핥아줬음 좋겠지~
자… 상으로 갑자기 귓속을 핥아서…
머릿속을 끈적끈적하게 해줄게~
핥아줬음 했던 오른쪽 귀…
핥아줘서 기쁘네~
좀 더 안쪽의 안쪽까지… 잔뜩 핥아줄게…
아직 정액 싸는건… 참아줘~
이봐~ 기분 좋다면 기분 좋다고 말해~
자지… 딱딱하게 서있어~
나한테 미미나메 당하는 것만으로…
자지 발기한다던가…
너는… 정말 변태 씨라니까…
쿠퍼액도 잔뜩 나오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말 안하고 있었는데…
냄새가 늘 퍼지고 있어요~ 솔직히 깨버려요.
그래도, 의외로 싫지만은 않지만요…
원래는 이렇게… 미미나메 당하면서…
자지 딸딸거리거나… 나한테 손딸당하고 싶은거지…?
그래도 안~돼~!
너는 오늘… 미미나메만으로 사정하는 거야…
기분 좋지?
그렇게 자지 발기시켜놓고…
기분 좋으니까… 멋대로 움직여버린단 말이지~
그래도… 아직 사정같은거 하지 마~
더 더… 이 귀를 즐기고 싶으니까…
여자애 앞에서 자지 다 드러내놓고…
거기다 발기시켜놓고…
정말… 못된 아이네요~
그럼… 더 더 못된 아이가 되버립시다~
귀 안쪽까지 몇번이고 범해져서…
그렇게 칠칠치 못한 얼굴 하고선…
자지 다 드러내기…
이제 체면같은건 전부 버리고, 목소리도 내버려도 된단다~
어차피 미미나메 모델을 하고 나선…
집에서 나를 반찬 삼아서 딸딸 자위… 하고 있지…?
딸딸… 딸딸… 거리고~
아니면, 슉, 슉… 이렇게 말하나…
어때~? 잘 알고 있지?
이렇게 미미나메 당하면서, 실제로 딸칠 수 있으면, 얼마나 기분 좋을까~
또 반대쪽도…
아니… 우와… 자지 끝에서 뭐 나오고 있어~
… 이건… 쿠퍼액이라고 하는 놈인가요~
처음 봤어요~
정말 당신은 야한 사람이네요…
후…
…만지는 건 규칙 위반이지만, 이거라면… 용서받으려나요?
후… 후…
우와~ 움찔거렸다~ 재밌어~
이제 자지 참는 게 한계인가 보네요~
이대로 사정할 때까지… 계속 귀를 핥아줄 거니까요…
자지가 점점 반응하고 있어…
숨도 점점 거칠어져서…
목소리도 점점 내서… 의식해서 낼 필요는 없어.
오히려 아무것도 의식하지 말고… 내 미미나메의 기분 좋음에만 맡기면 괜찮아…
부끄러워도… 멋대로…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나와버리니까…
자기가 깨닫지 못했을 뿐…
엄청 야한 아이였던 것 같아…
왜냐면… 이런 너의 모습을 보고… 흥분하고 있어…
… 오늘… 마음에 드는 귀여운 팬티야…
혹시 젖어버린다면… 너 때문이네…
나…
미미나메 중독이 되어버린걸까…
연습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서도 바로 너의 귀가 생각나버려…
좀 더 잔뜩 핥게 해줘…
타액으로… 너의 귀가 불어버리니까…
너는… 야한 여자애는 싫어해…?
미미나메할 줄 알고…
다른 애보다… 혀가 재주있게 움직인다던지…
혀가 귀 안쪽까지 닿는다던지…
그런 여자애, 어떻게 생각해?
잘됐다~
발기 자지도 기뻐해주고 있고…
그럼… 더 해버릴게…
내 혀… 귀 안쪽에서 느껴줘…
어때…?
슬슬 사정… 하고 싶어? 나한테 알려줘…
제대로 말 안하면…
어쩐 일이야…?
내 미미나메… 어설펐으려나…?
아… 눈치 챘구나…
역시 미미나메 모델 군이네.
좀 더 제대로 핥아줬으면 하지?
나 있지? 자지 님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서…
이런… 애태우는 것 같은 말… 그다지 하고 싶지 않단 말이지…
어라? 나, 즐거워 보였으려나…?
그런 식으로… 보여져버렸나~
이상하네~
그래도… 자지를 다루는 방법은 감이 잡힌 것 같아…
너 꺼만… 그지?
그럼… 듬뿍…
안쪽까지 핥아 줄게…
그럼… 슬슬…
사정… 해버릴까…
그 전에…
이 시험은 성기에 대한 직접적인 자극이 안될 뿐이지…
키스는 괜찮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어때요…? 키스… 해보고 싶지 않나요?
저… 미미나메 스킬이 붙어서, 꽤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솔직한 사람이네요~
제 퍼스트 키스의 맛… 어때요?
어떻게 된 일이지 나…
엄청 가슴이 뜨거워서… 행복해…
이 입으로…
기분 좋게 해줄 테니까 말이야…
마지막은 이쪽 귀로…
가줄까나…
상상해봐~
이 미미나메를 하고 있는… 끈적끈적한 혀로…
자지를 빨리고 있는 모습…
이 혀가~
너의 자지에 엉겨 붙어…
어때…? 이렇게…
아삭아삭한 부분을…
내가 할짝할짝 거리거나…
이렇게…
자지의 길쭉한 부분을… 물면서…
쪽쪽 핥거나…
이렇게 약해지고 난 다음에 귀를 핥아지면…
자지… 오싹오싹해지지…?
누구라도 상상해버려…
봐… 계~속 귀를 따라가는 내 감촉…
이 부드러움… 따뜻함… 실감할 수 있지…?
이거랑 같은 게… 자지를 감싸면 어떻게 되는걸까, 하고…
정말…
자지 발기해서 괴로워보이네요~
이 혀의 까끌까끌한 부분…
기분좋지…
또… 상상해버리지…?
이 혀로… 자지를 핥아지는 모습…
그러고 보니 집에서 딸딸 자위할 땐…
딸딸거리는 건 어떤 속도인가요…?
이런 느낌의 속도일까나…
이 정도의 속도로…
딸딸… 딸딸… 하고 있는 건가요…?
그럼… 절정할 땐 더 빨리 딸딸거리는군요~
이정도인가요~
그럼 이 속도로 핥으면… 가버리는 거지…?
정액… 나오는구나…
너의 반찬… 내 목소리밖에 없는데…
기뻐… 좋아…
내 목소리 들으면서…
정액… 뷰웃~ 하고 싸버릴까…
가버린다…
온다 온다…
자지에서 정액이 치밀어오르고 있어…
가버린다… 가버린다… 나와…
잔뜩… 나왔네요…
후우… 이걸로 나도… 미미나메스트가 되었구나!
네. 잔뜩 나온 거, 기쁘답니다.
그치만, 엄청 정액을 싸주시면… 그만큼 제 미미나메가 잘 되었단 거니까…
하아… 정말 긴장했어요…
어때요? 제가 말로 조르는 거…
처음에는 아직 긴장해서 열심히 했는데…
하고 있으니까 꽤 재밌어져서, 점점 연기가 아니라 정말 재밌게 미미나메 하던가… 조르기를 했어요.
혹시 나… 그런 속성… 있는 걸까나…
괜찮나요? 저… 깨지 않나요?
다행이에요.
정말로 오늘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내 미미나메에 어울려주면 좋겠어…
내가… 훌륭한 미미나메스트가 되어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