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교시 – 사유리 선생님과 마이의 진심을 다한 연습 상대… 버틸 수 있으려나?♪ (25:31)
마이쨩은 이미 미미나메스트로서 합격인데…
좀 더 스킬을 갈고닦고 싶다고 해서…
모델 군? 또 도움 좀 받을게
네! 잘 부탁드립니다!
마이쨩은 이미 훌륭한 미미나메스트니까 나랑은 대등한 입장이야!
나도 마이쨩으로부터 훔쳐갈 수 있는 부분은 훔쳐갈 생각이니까, 잘 부탁할게?
그럴리가… 저한테서 훔칠 수 있는 부분 같은 건 없어요~
제 기술은 뭐든 사유리 선생님한테서 배운 거니까요…
아니~ 그렇지는 않아.
미미나메나 성격에도 개성이 나오니까, 상성도 있고…
자신이 받아들일지 말지는 별개로 두고, 참고가 되는 부분은 반드시 있어!
마이쨩은 미미나메 음성을 곧잘 듣고 있었지?
혹시 나보다 많은 지식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래도 벽이 느껴져요…
그래도 사유리 선생님한테 지지 않도록 열심히 할게요.
잠깐… 이건 나랑 마이쨩의 싸움이 아니야~
이 모델 군을 기분좋게 하는 게 목적이야.
잊지 말아줘.
그, 그렇네요!
저, 선생님한테도 지지 않도록 모델 님을 기분좋게 할게요!
그러니까 이기고 지고잖아…
… 응. 그렇네.
그거라면 틀린 게 아니야.
나도, 마이쨩보다 이 모델 군이 기분좋게 되도록, 열심히 할게?
그럼, 잘 부탁할게!
잘 부탁드릴게요!
그럼… 바로 나는 오른쪽 귀를,
그럼 저는 왼쪽 귀를…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어때…?
성장한 마이쨩이랑 내 동시 미미나메…
… 바로 좋은 얼굴이 되어선…
점점 핥아갈게…
정말… 기분 좋아보여…
지금은 시험이 아니니까 그저 기분 좋아져도 돼요~
아직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자지가 반응했네?
정말이다… 괴로워 보여…
자지 님… 밖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요…
밖으로 내줬음 하는 모양이네.
바지를 위로 누르고 있어…
저기… 어쩌고 싶은 건가요?
어쩌고… 싶은 건가요?
아까의 미미나메로,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되어버렸구나…
그럼… 자지한테 물어봐볼까~
자지 님~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나요~
밖으로… 나가고 싶나요?
밖으로 나가고 싶죠? 아까보다도 점점 커지고 있고…
와…, 또 씰룩 하고 커졌다…
마이쨩~ 이제 불쌍하니까 꺼내주지?
그렇네요.
… 허리 올려주세요~
두번째라서 잘 됐어요!
그렇다 쳐도… 바로 앞에서 보면 두근두근 거리네요…
후… 후…
으아! 또 씰룩 하고 반응했다…
뭐야 마이쨩~ 자지한테 숨을 불어넣다니… 들은 적 없단다?
그런가요?
그래도, 반응한다는 거는, 기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후… 후… 후… 후…
그럼 나는…
자지랑 귀, 어느 쪽을 후후 불어지는게 기분 좋나요?
그럼… 저도
같이…
자지가 해방되서… 한계까지 커질 수 있네~
이제… 안 참아도 된답니다…
오늘은 시험이 아니니까, 레포트도 까먹어도 된단다…
그래 그래…
이제… 자기가 자지… 만져도 되니까 말이야…
와… 나 보고싶어~
너가 자지… 딸딸거리는거…
남성분이 그런 걸 하는거… 알고는 있지만…
보는 건 처음이야…
나도… 내가 해줄 땐 있는데…
남자가 혼자서 하는걸 보는건… 처음일지도…
있지… 만져줘…
손으로 쥐어서… 늘 하던 대로…
알겠지?
여자애 둘 앞에서, 딸치게 되는 기분은…
게다가… 너가 정말 좋아하는 미미나메를 당하면서 가능해…
에… 그렇게 하고 있구나…
와, 방금 자지 움직였지?
자위하고 있는 소리… 여자애한테 들려주는 거…
흥분해…?
이렇게… 숨도 닿을 정도의 거리로…
몇번이고 딸딸거리고…
야한 소리 울리고…
… 숨도 거칠어지고 있네…
괜찮아, 좀 더 들려줘…
너의… 야한 소리…
자… 내가 목소리로 도와줄 테니까…
딸 딸 딸 딸 딸 딸… 하고…
나한테 딸딸 소리 들으면서 반대편에선 사유리 선생님한테 귀를 핥아져서…
못 참겠지…?
딸 딸 딸 딸 딸 딸 딸…
쿠퍼액으로 미끈미끈거려서…
굉장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야한 즙으로 찌꺽거리네…
맡아본 적 없는 냄새…
너만의…
자지의 냄새…
쿠퍼액으로 번지르르하게 되면, 점점 기분좋게 되지…?
찌꺽 찌꺽 찌꺽 찌꺽…
딸딸거리는 거… 점점 빨라지고 있어…
그렇게 흥분해버렸어?
자, 더 빨리 딸딸거려봐…
찌꺽 찌꺽 찌꺽 찌꺽 찌꺽 찌꺽 찌꺽 찌꺽……
딸딸이 힘내서, 자랑스럽네~
거기에 있지… 너가 자위하는 모습 보고…
흥분… 해버렸어…
그… 허벅지… 지끈거리고 있으니까…
어쩌면… 젖고 있는 걸지도…
지금의 너처럼… 야한 즙도 내고…
이런 야한 애… 싫어해?
나는 이렇게 변태인 너의 모습… 정말 좋아해…
두사람한테 미미나메 당하면서 딸딸거리는…
어쩔 도리가 없는 너를 받아들여 줄게…
그건… 진심인지, 흥분시키기 위해 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어, 어느쪽일까요~
그럼… 반대쪽 귀도 핥고 싶으니까 마이쨩, 바꿔줘
알겠어요. 오른쪽 귀… 실례할게요.
왼쪽 귀도 기대되네~
손의 속도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사유리 선생님… 먼저… 귀 안쪽도 받아갈게요…
널 끈적끈적하게 만드는 건… 어느 쪽 미미나메일까나~
또 지금보다 더 격렬하게 할 거니까… 이 정도론 싸지 말아줘.
초보랑은 다른, 내 진심 미미나메를 보여주겠어
대단하다…
둘이서 안쪽까지 핥으면, 이런 얼굴이 되어버리는구나…
봐주세요, 모델 님의 얼굴, 굉장해요~
정말이네~ 나만으로 이런 표정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단다
마이쨩의 테크닉 덕분이네!
기뻐…! 더 더 기분좋게 해줄게…
내… 전력으로…
나도 더 더 안쪽의 안쪽까지…
귀 안쪽 핥는거… 기분 좋나요?
기분이 너무 좋으면, 역으로 손이 멈춰버리는걸까나…
안되잖니…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그러고 보니, 그 이후로 새로운 기술을 배웠어요.
응? 그렇니?
촉수핥기… 라고 저는 부르고 있는데요…
촉수핥기? 그건 이름부터가 굉장해보이네~
맞아요. 모델 님을 이상하게 해버릴 정도로 깊은 미미나메…
이걸 진짜 마이크에 하면, 확실히 망가지는… 그런 미미나메에요.
갈게요…
우와… 굉장해 마이쨩…
이건… 굉장하네…
굉장하단 말 밖에 나오지 않아…
이건 실제로는 못 하겠네… 마이크가 망가져버려.
나, 나도…
사유리 선생님…
좀 더 혀를 움직이는 거에요.
이렇게… 인가…?
이건… 새롭네.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기뻐요.
… 무슨 일이야? 멍때리고 있는데…
우리들의 안쪽까지 둥글둥글 굴리는 깊은 미미나메… 몸이 기억해버려서,
또, 받고 싶어졌구나?
촉수핥기… 당하면서 딸치고 가고 싶지?
최고의 쾌락… 틀림없네.
잔뜩 기분좋아져줘.
아, 맞다…
자, 이거 봐봐…
… 자지… 미끈미끈하게 해줄게.
마이쨩… 야하게 돼버렸네…
자지한테 타액을 뿌려주다니…
숨을 불어넣는다던지, 타액을 흘려내준다던지…
룰 위반이 되지 않는 그레이 존을 생각해내는 그 발상력에는 감복했어!
칭찬해주셔서 기뻐요.
자리도 바꿀까요?
정말… 새로운 애야.
그럼… 내 타액으로 더욱 미끈미끈해진 자지…
잔…뜩 딸딸이 해주세요…
자, 딸딸딸딸 하고… 더 빨리…
더 찌꺽찌꺽 하고 딸쳐줘…
자, 싸줘… 잔뜩…
걸쭉하고 진한 정액, 잔…뜩 싸버리렴…
가버려… 가버려…
나와버려…
…
사유리 선생님, 이건…
기분 좋아서 완전히 망가져버린 걸지도 모르겠네~
이렇게 핥는 건 위험하네요…
마이크 뿐만이 아니라 모델 님까지 망가뜨리다니…
그렇네~ 이건 봉인해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
그래도, 제대로 정액도 남김없이 싸버려서…
기분… 좋았던 거네요
마이쨩, 아마 시간이 지나면 의식도 돌아올거라고 생각하니까,
이 뒤로는 책임을 갖고 잘 부탁할게~
으에~ 그럴 수가…
이래봬도 눈치 있게 구는 거란다?
둘끼리 있고 싶진 않니?
아!…
… 그럼 먼저 갈게! 오늘은 정말 재밌었어.
처음에 말한 대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잔뜩 있어서 만족이란다!
이걸로 정말로 졸업이네… 우리 학교에서 대단한 미미나메스트가 탄생해서 다행이야!
그… 그건 기뻐요… 정말…
지금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7교시 – 멍때리고 있는 모델 군에게 나쁜 암시♪ (03:27)
여보세요~
괜찮나요~ 모델 님~
그렇게 멍 때릴 정도로 기분 좋았던 건가요?
저… 기뻐요.
하지만, 상대해주지 않으면, 저… 쓸쓸한데요…
그러고 보니 의식이 멍해져 있을 때는 주변의 환경이나 말에 영향받기 쉽다고…
어딘가의 문헌에서 읽은거 같은데…
그렇지!
… 모델 님?
당신은 미미나메 당하는게 정말 좋은거죠?
혹시 매일 미미나메 해주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어쩔 거에요?
기쁘죠…?
자기 전에도… 아침에 일어날 때도.
어떤 때에도.
쉬게 해주는 미미나메도 눈을 뜨게 해주는 미미나메도…
… 얼마든지 해드릴게요.
응응~ 그렇죠~
그런 여친이 있으면 기쁘겠죠?
저도… 매일 미미나메하게 해주는 남친같은게 생기면… 엄청 기쁠 거에요.
제 거는 말이죠, 유이 언니도… 매일 남친한테 해주고 있는 모양인데요…
엄청 기뻐해서… 이제 유이 언니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모양이에요.
당신한테도… 매일 해드릴게요.
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도록 해드릴테니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저 만의… 모델 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