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寝取り完了

06: 네토리 완료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아...

응? 아 미안해요, 무슨 일이에요?

아, 그거라면 창고에 있을 거예요

오른쪽에서 세번째 선반에, 아마.. 제일 위에..

남은게 없을 거라서 상자 새로 열어주세요

네, 그럼 부탁드려요

왜 그러세요? 아직 용건이?

아니 그런 건...

네, 괜찮아요, 컨디션은 좋아요

그렇게... 보이나요?

그런가요...

네? 퇴근이요? 

10시요, 네 후출이라..

그 뒤에..? 아니요 딱히 예정은...

상관없어요.. 그럼 창고에서 기다릴게요..

네, 그럼 이따봐요


[01:54]

기다리셨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 그럼 지금 있는 건 우리 둘 뿐이네요

네, 앞쪽 문도 잠그고 왔으니까

그래서.. 그.. 제가..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다고요?

너한텐 그렇게 보인건가요..?

그런가요.. 잘도 눈치챘네요...

얼굴에 드러내지 않으려고 한데다가.. 애초에 생각이 얼굴에 잘 드러나지 않는 타입이라

눈치 못 챌거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네가 눈치 챌 줄은..

아니요, 너라서 눈치 챈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저기.. 사실은.. 제 남자친구 얘기는 했었죠..?

네, 그때

사실대로 말하면... 그때부터... 너랑.. 섹스를... 야한 걸 하고나서부터..

마, 말로 괴롭히지 않으면... 갈 수 없게 돼버려서... 농담아니라구요?

그래서 그게.. 남자친구랑 한 적이 몇 번 있는데...

그때까지 보통 수동적이었던 제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한다던가 하는게 늘어난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서..

처음엔 얼버무렸지만.. 들켜 버려서...

네.. 너랑 바람핀게 들켜 버렸어요...

그래서.. 그게.. 뭐... 헤어지자고...

네.. 헤어졌어요.. 어제...

제법 오래 사귄 사람이었는데 말이죠..

뭐 하는 수 없죠, 바람핀 건 저니까

네가 사과할 필요 없어요, 유혹한 건 저니까..

네 맞아요, 내가 너를 집에 데려와서, 덮치게끔 만든거니까...

그러니까 네가 나쁜 게 아니에요

그래도, 그렇게.. 생각해준다면...

책임..을 느낀다면...

거기에 응석부려도... 될까요...?

나를.. 이렇게 바꿔버린 책임을.. 져준다고 한다면...


[05:56]

대신에.. 네가.. 남자친구가... 되어 줄래요..?


[06:19]

편하게 앉으세요

응? 아.. 그 사진, 정리하는 걸 잊었네요

아이 참...


[07:20]

그런 얼굴 하지 말아요, 그 사진 나한텐 이제 필요 없으니까..

지금은.. 저를 봐주세요... 어서...

흥분 한거죠? 얼굴이 빨갛다구요?

이 방에서.. 이 침대 위에서... 네가 나를 바꿔버렸어...

ㅋㅋㅋ 뭐.. 그 계기를 만든 건 나지만...

내가 바라던 것보다 더... 내가 상상하던 것보다 더 많은 걸...

나한테 해서.. 나를 바꾼 건.. 너.. 라구요...?


[09:22]

숨이 거칠어요.. 괜찮아요..?

빨리.. 만져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거기를... 만져줬으면... 좋겠어요..?

만져줬으면 좋겠어요..?

어디를.. 만져주길 바라요..?

말 안 해주면... 모른다구요...?

어디요...?

안 들려요~ 좀 더 큰소리로.. 말해주세요..

ㅋㅋㅋ 만져줬으면 좋겠죠..? 자. 아. 지.

만져줬으면 좋겠죠? ㅋㅋㅋ

아~ 대단해~ 엄청 흥분했네요..

왜냐면 봐요, 직접 봐보세요

아직 만지지도 않았는데...


[11:33]

애액으로.. 쿠퍼액으로.. 질척질척...

바지에 얼룩이 생겼다구요?

창고에서 키스했을 때부터... 계~속 발기, 했던 건가요?

ㅋㅋ 지금.. 꺼내줄게요, 네 자지

아~ 대단해.. 엄청.. 진해.. 스읍~하.. 수컷 페로몬... 남자 냄새... 엄청 진한 페로몬이 느껴져요

내 속이... 내 안의 암컷이... 욱씬거려요...

이거 보세요~ 너뿐만이 아니야... 

내.. 보. 오. 지. 도... 이렇~게 젖어서..

하고싶은 건, 너뿐만이 아니에요...

나도... 네... 자지... 박아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진정해..?

자~ 그런 짓 안해도 나는 도망안가니까...

네 꼬추가... 자지가 갖고 싶어서.. 이렇게 젖어있는 거니까...

빨~리~ 넣어주세요.. 내 안에... 

내 보지에... 네 자지 넣어줘...

생자지... 넣. 어. 줘?

아으아~! 아... 대단해...! 왔어..! 자지.. 왔어..! 안에 들어왔...!

ㅋㅋㅋ 들어왔어.. 자지 들어왔네요...

저번이랑 다르게... 저.. 제쪽에서 졸라버렸어요...

자지 갖고싶다고... 직접 보지를 벌려서... 널 유혹해서... ㅋㅋ

이렇게 됐으니 좀~더~ 야하게 유혹 해버릴거라구요?

저기요~ 넣은 것만으로 만족이신가요~?

생자지로... 내 안을 엉망진창 만들고 싶지 않나요...?

자궁에 몇 번이나 귀두를 밀어 붙여서...

귀두로 질 속을 찌걱찌걱하고 긁어내고 싶지 않나요..?

나를... 범하고 싶지 않나요...?


[15:33]

아앙~ 왔어..!

자지.. 자지.. 안에서 움직여서...!

격렬해... 엄청..! 격렬해..!

ㅋㅋㅋ 그렇게 흥분했어요..?

내가.. 야한 말을 해줘서.. 속삭여주니까...

유혹해주니까... 흥분한 건가요..? ㅋㅋㅋ

나도.. 나도... 엄청..! 엄청... 흥분했어요...

네가.. 네가... 내 말에 반응하는게 기뻐서...

내가한 말로... 이렇게 흥분했구나... 실감할 때마다...

전신이 오싹오싹해서.. 엄청.. 느낀다구요...?


[17:21]

귀를 핥으면...

안에서, 보지 안에서... 자지가 반응했어요..

엄~청 민감하시네요? 귀 ㅋㅋ

하아.. 귀엽다구요..?

ㅋㅋ 자~ 사양 안해도 된다구요..?

좀 더, 좀 더 귀를.. 마구 핥아서.. 혀로 괴롭혀서...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18:30]

이거 봐~ 괴롭혀주면...

자지가 엄청 반응해... 기분 좋은거죠..? 자지 기분 좋은거죠...? ㅋㅋ

내 보지.. 기분 좋은가요...?

내 보지 마구 휘저어서... 휘저어서...! 아가방.. 난폭하게 노크해줘...!

노콘으로 자지 넣어서... 이렇게 날뛰고 있으니까... 기분 좋은게 당연하잖아요..?

아아.. 또 날뛰어서...! ㅋㅋㅋㅋ


[19:39]

아앙~ 좀 더~ 좀 더 해주세요~

나도.. 나도.. 기분 좋아.. 기분 좋으니까..!

노콘으로... 노콘 자지..! 

생자지로... 질척질척해진 보지 당하는 거... 자궁 찔리는 거... 피스톤 당하는 거...!

엄청...! 기분... 좋아요오...!

그, 그렇다구요...?

노콘, 노콘으로 들어와 있다구요... ㅋㅋ

노콘으로... 자지... 내 안에...!

보짓속에... 들어와 있다구요... ㅋㅋㅋ

안 되는데... 노콘으로 하면... 사실은 안 되는데... 알고 있는데...

너도.. 나도... 어른이니까... 이런.. 이렇게..!

노콘으로 하면 안 된다고... 아기 생길지도 모른다고... 알고.. 있는데....

안 된다고 알고 있는데... 아.. 그래도... 그치만 그래도...!

못 참겠어서...! 노콘 기분좋은 거 못 참겠어서...!

모르는 척 하면서... 노콘으로 하고있다구요...?

그래도.. 그래도오... 진짜로 안 되는 건...


[21:36]

이 다음.. 이잖아요..? ㅋㅋ

ㅋㅋ 시치미떼지 마세요~ 사실은... 알고 있으면서~? 그쵸~?

하고 싶어, 하고 싶다고 생각... 하고있죠..?

내가.. 조르는 거... 기다리고 있는거죠...?

가장 하면 안 되는 건.... 질. 내. 사. 정~ 

이대로.. 이대로... 내...! 내 안에... 주룩~주룩~ 정액 전~부 싸 줘..!

아가방...에..! 정액.. 정액 전부 싸버리면... ㅋㅋㅋ 안 되겠죠...?

그런 거 안 되겠죠...? 그쵸~?

아 그래도.. 그래도오... 기분 좋은 거 틀림없어...

이대로.. 이대로... 

내 가장 깊숙한 곳에.... 꾸~~~~욱 자지를 눌러서...

귀두를 문지르면서... 울컥울컥~하고 주루루루룩~~ 하면서 질. 내. 사. 정. 하면...

분명히 허리가 빠질 정도로.. 기분 좋아..!

아~~ 격렬해...!

아.. 쌀 건가요...?

진짜로..? 진짜로...? 

ㅋㅋ 또~? 주룩~주룩~ 무책임하게... 나를 이렇게 바꿔버렸을 때처럼...

기분 좋아지기 위할 뿐인...

안에... 내 안에... 밀어 붙여서.. 자지 밀어 붙여서...!

질내사정.. 할 거예요...?


[23:48]

자지...! 자지가 꿈틀대...

쌀 생각이죠..?

안에.. 내 안에 쌀 거죠...?

알겠어요... 받아들일테니까...

네.. 네 정자... 정액... 안으로.. 안에서...! 받을테니까..!

기분 좋게 돼주세요.. 내 보지로... 기분 좋게 돼주세요..!

싸 줘.. 싸 줘..! 내 보지에... 자궁에... 네..! 네 정액.. 정자..! 아기씨.. 부어주세요...!

나를.. ㅋㅋㅋㅋ 임신 시켜줘~?

아아~~ 격렬해..!

아.. 안 돼... 간다.. 간다..! 간닷! 가버려엇..! 가버려어엇!!

내 안에 나와서... 정액 자궁에 부어져서... 가버려어어어...!

간..닷..!! 간다간다간다! 

싸 줘! 싸 줘, 싸 줘어!!

나를 임신 시켜줘어어...

아아..! 간,닷! 간다! 간...다아아앙!!!!!


[25:28]

나와.. 나와... 정자.. 정액 나와...

내.. 내 자궁안에 나오고 있어...

정자.. 나와...

ㅋㅋㅋㅋ

싸 버렸네요.. 정말로... ㅋㅋㅋ

자궁에.. 정자.. 싸 버렸어요...

만일의 경우엔.. 제대~로 책임, 져주세요?

이제.. 안 놓칠거에요?

ㅋㅋㅋ 막 이래

ㅋㅋㅋ 이걸로.. 이제 너랑 나는.. 연인사이..죠?

설마.. 이제와서 변명할 셈?

ㅋㅋ 그러면 앞으로.. 잘 부탁해요?

자안~뜩 잔~뜩

야한 짓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