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a와 옵티머스원

사실 lg는 스마트폰 초창기때 초콜릿폰이라고 엄청 고오급스러운 스펙도오지는 피쳐폰을 출시햇엇는데
시대에 묻혀졋어..
이때부터였을까

생각해보면 이 뒤에 옵티머스 q라고 쿼티자판 달린버전도 나오고 lg는 기존의 것들을 갖다붙이는 반면
갤럭시는 스마트폰만의 장점들을 하나의 기기에 구체화시킨거같아

나중에 특이하긴햇지만 옵티머스 빅(큰 화면시도) 옵티머스 블랙( 밝기가 존나 짱짱쌘폰!) 등등 무언가에 초점을 맞추고 신기한건 다 여기서 시도해본듯

그 이후에 플래그쉽으로 g시리즈 내고 소수의 덕후들에게만 인정받는.. 중고가 인기매물로 자리를 지켜오다
회심의 벨벳시리즈를 냇지만 터무니없는 가격책정과 스펙으로 결국 철수한 비운의 lg 스마트폰 사업

지금까지도 lg는 틔운같은 식물키우는 가전제품같은거 내면서 괴짜스러운 도전을 많이하는거같아서 재밋어

철수하기전에도 중고가 최강가성비 음감용 공기계폰으로 활약햇고 개인적으론 옛날부터 봐왓던 기업이라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