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폰 갤럭시 쓰다가 십덕질 폰에서 안하려고 아이패드 샀는데 파일관리 같은건 이제 다 되긴 함.
근데 파일 관리 개념이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랑은 다름.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는 공용 책상 위에 망가 올려놓으면
너도 나도 그걸 읽을 수 있지만
ios는 망가를 네 개인 책상에 두고 있는 거임.
(어플마다 자기만의 저장공간 관리)
이 망가는 네 거고 너만 볼 수 있음.
예전엔 남이 네 책상에 와서 같이 망가를 보거나(외부파일 열람)
네 책상의 망가를 남이 가져가는게 불가능 했는데
요즘은 파일관리 권한이 확대돼서 가능해짐.
ios어플마다 자기만의 책상이 있고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는 공용 책상을 쓴다
이 개념이 좀 이해가 되어야 함.
요즘은 ios도 파일 이라는 기본 어플로
책상간 공유 가능해졌고
그게 아니더라도 어플이 남의 어플 책상 가서
보는 게 가능해짐(이건 어플이 그 기능을 내장한 경우)
가능해졌다지만 윈도우나 안드로이드보다 귀찮은 건 팩트.
이정도는 감안하고 성능빨로 쓸만하다 하면 쓰고
아니면 걍 안드고이드 쓰고 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