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처럼 궁금해서 손대는 그순간부터
순애물이 순애물이 아니게 되버려요..

"NTR"이란 단어만 생각나도 숨이 턱턱막히고

가슴이 뜨거워짐 ㄹㅇ

오늘도 동음으로 순애물듣다 
다시NTR듣고
듣다가 또 못버텨서 순애물듣는중...

NTR....  마약과도 같은 좆같음..
하루빨리 규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