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과 조연 엑스트라는 이미 정해져 있다, 드라마와 다른점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배역을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배역을 착각한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슬픔과 비통함의 대한 감정묘사는 주연과 조연에게만 허락된다. 울트라맨이 고질라를 죽일때 그 누구도 부서지는 건물이나 거기에 깔려 죽는 엑스트라는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그 누구도 타인의 슬픔에는 관심이 없다. 자신이 주연이라고 생각하니까."

"모두가 자신의 인생에서는 주연이다. 그러나 세상에서의 주연과 조연은 이미 정해져 있다. 사회에서 아무리 고달프고 힘이 들고 슬픈일이 생겨도 세상은 거기에 관심이 없다."

"2년간 만화 집필을 위해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느낀 점은 세상의 모든일이 결국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름을 적으면 죽는 사신의 노트나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 나오는 로봇들은 더이상 허구의 산물이 아니다."

"그 무엇도 남기지 마라, 그 어떤것도 창작하지 마라. 거기서 나온 것들을 남은 여생을 뒤쫒으며 스스로를 목졸라 올테니까."

-나카즈마 오사무(일본의 만화가)-






















































































































































































































































































































































































































라는 내용의 일기를 쓴 만화가가 TS암컷 타락해서 삶의 의미를 찾는 동음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