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교실 한가운데에서 대놓고 기승위 아헤가오 더블피스 이런거 그리는놈이었음


다들 화백이라고 부르면서 매점에서 과자사주면서 커미션넣고 그랬는데 어느날 담임(30 중반 / 솔직히 개꼴림)이 그거 본거임


야 세상에 이렇게 가슴이 큰 여자가 어딨어ㅋㅋㅋㅋ 이러면서 공책 한장한장 넘기면서 품평하는데 그때 ㄹㅇ 반 전원이 풀발기했던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