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알바 끝나고 집 들어왔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고 가족이 오열하는거임
방쪽보고 그러길래 보니까 어머니가 눈 초점 없고
숨도 안 쉬는거야 ㅈㄴ 놀랬지
그래서 ㅅㅂ 도대체 뭔 일이 있었냐고 말하니까
최면 듣다가 급사했다는거임
??????????
ㅅㅂ 무슨 쌉소리인가 해서 자세히보니 귀에 이어폰 꽂혀있고 어머니 폰 보니까 버튜버 비슷하게 생긴 2d녀
나오는 최면 영상 재생되고 있었음
그거 보고 ㅈㄴ 어이없기도 한데 놀래서 잠깼다
일어나보니 새벽 3시고 새벽에 출근 나가야해서 다시 잤는데
일어나보니 아무 일도 없더라
나도 이게 무슨 ㅈ같은 꿈인지 모르겠다

ㄷㅇㅇㅇㄱ)최면어플 가지면 네리 세뇌시켜서
소처럼 일만 시키게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