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하지 않고 제 재량 것 번역 했기 때문에 세세하게 따져보면 뜻을 풀어 쓴 대사도 있고 추임새를 약간 추가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약간 생략된 부분 또한 있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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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셨습니다. 오늘도... 하는거군요. 제가 이렇게나 혐오감을 겉으로 내보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뻔뻔하게도 매일 불래내실 수 있군요. 이 정도로 사이코패스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하아, 그래서 오늘은 어떤식으로 해드리면 되는건가요? 예? 펠라치오... 말입니까? 당신의 페니스를 입으로 봉사하라고....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하아... 손에 질리니 이번엔 입입니까. 어디서 그런 지식을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쓰레기 같은 말을 말씀하시는군요. 무슨 일이 있어도 펠라치오가 아니면 안되는 겁니까? 아무리 그래도 저항감이 있는 행위이니 말이죠. 지금까지와 같이 손으로 끝내주셨으면 합니다만. 한번만 제 사정을 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하아... 그렇습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하라는 것이군요. 애초에 제가 무언가를 선택 할 권리는 없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당신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 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하아... 알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할게요. 이 변태...

하, 빨리 벗어주시죠.

핥겠습니다. 귀두부터...

간단히 발기해버리셨네요. 이대로 계속 할까요? 알겠습니다. 그럼 입술로 막대 부분을 자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귀두 부터 막대 부분까지 적절한 자극을 보낼 생각이였습니다만. 후우, '긍정' 이라는 뜻으로 받아 들여도 되는거겠죠? 계속 이대로 봉사하겠습니다.

저기, 쿠퍼액 멋대로 내는 것 그만둬 주시겠습니까? 안그래도 당신의 냄새나는 페니스로 인해 기분 나쁜 입 안이 더욱 더 불쾌해졌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의 타액 따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겠습니까? 들지 않겠죠? 이해하셨다면 조금이라도 노력해주시죠. 이 혀에 남은 맛... 지금이라도 씻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뭐, 사정이 조금이라도 가까워 졌다는 뜻일테니 최대한 빨리 끝내기 위해서라도 이제 부터는 목구멍까지 사용해 페니스의 뿌리 부분까지 깊숙히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경련하기 시작했네요. 사람이 봉사하는 와중인데도 불구하고 일일이 움찔움찔 반응해서 핥기 힘들었습니다. 정액 벌써 나올것 같나요? 그래도 멋대로 사정하는 것은 하지 말아주세요. 목구멍에 사정하면 굉장히 역겨울것 같으므로. 그럼 다시 한번...

사정 하실 것 같군요. 입을 오므리고 자극을 더욱 강하게 하면 이제 곧 뽑아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 목구멍에... 말입니까? 하아, 제 입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정말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지는군요. 뭐, '일단은' 해보겠습니다만 당신이 기분이 좋을지 안좋을지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목구멍에 쑤셔 박혀 사정당하는 저는 괴로울 뿐이니까요. 하아, 그럼... 하겠습니다.

기분 좋으셨습니까. 경련이 멈추지 않게 되어 사정 하실것 같군요. 좋습니다. 내주세요. 이걸로 끝입니다.

응? 마셔야 됩니까....... 마시겠습니다.

이걸로 만족하셨습니까. 변태... 입 안 한시라도 빨리 행구고 싶으니 이만 실례해보겠습니다. 정액이 목에 달라 붙은것 같아 토할것 같군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