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하지 않고 제 재량 것 번역 했기 때문에 세세하게 따져보면 뜻을 풀어 쓴 대사도 있고 추임새를 약간 추가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약간 생략된 부분 또한 있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쉬는 날도 없고 매일매일.... 정말로 사정이 좋으신 모양이군요. 원숭이 마냥 사정만 하고 있다보면 바보가 되어버립니다. 뭐, 내 충고 따위 듣지도 않을테고 애시당초 이미 늦었을 테니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어떤 식으로 봉사 해드리길 원하시나요?

입으로 하는건 상당히 지치고, 점막으로의 접촉은 싫은데다 한시라도 빨리 끝내고 싶으니 개인적으로 손으로 빼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예? 다시 한번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하아...... 섹스... 섹스 말입니까. 언젠가 말을 꺼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하아.... 그렇군요. 좋아요 좋습니다 어차피 제가 뭔 말을 하든 포기하실 생각도 없어보이시고요.

그런데 콘돔은 가져오지 않으신 모양이시군요. 일반인의 상식 정도는 가지고 있으셨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설마 생으로 하실 생각이신건가요? 후... 정말 최악이네요. 강간이랑 다를바가 없다고요? 저에게는 거부권 따위 없으니까요.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위에 올라탈 테니 누워주시죠. 옷은... 전부 벗으라고 말하시는 것으로 받아들으면 되겠습니까? 하아... 예, 전라군요. 잘~ 알겠습니다.

이걸로 만족하십니까? 메이드를 희롱하기나하고 정~말 즐거워 보이시는군요. 페니스 조금 손으로 자극하겠습니다. 발기 아직 전부 되지 않은것 같으니까요.

하... 노콘 섹스라니 사람의 기분을 짓밟는걸 정말이지 좋아하시는 분이시군요. 당신 이런짓을 계속해서 반복할 생각이라면 언제 등을 찔려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조금 반성해주시죠. 뭐, 반성한다고 해도 저는 평생 용서하지 않겠지만요.

발기하기 시작했네요. 슬슬 괜찮아 보이는군요. 아직 저는 충분히 젖어있지 않으므로 천천히 넣어 가겠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조만간 애액으로 젖어들테니 조금만 기다리시죠. 물론 애액이 나온다고 해서 당신의 페니스로 흥분했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몸의 생체반응이니 착각하지 말아주시죠. 진심으로 역겨우니까 말이죠. 뭡니까. 제 몸, 만지고 싶으신건가요? 정말 변태시네요. 나체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시겠으면 어디 자, 마음껏 만져보시죠.

가슴을 주무르고 싶으신거겠죠? 아닌가요? 그럼 그렇지... 저기 적어도 힘 조절은 좀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가슴을 주무르는 손이 아픕니다. 예, 그 정도의 힘으로

하아... 젖어오기 시작했네요. 페니스가 젖어들어가는 느낌 느껴지시나요? 그럼 조금식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이것이 섹스의 움직임입니다. 본래는 남성이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행위지만 당신이 움직여 봤자 짜증나고 역겨울 뿐이니 오늘은 얌전히 계셔주시죠. 뭐 앞으로도 가능하면 이러한 행위는 하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알몸을 보이고 가슴을 만져지고 심지어는 페니스를 받아들이고 있다니... 하아, 진짜 끔찍한 기분, 여성으로서도 너무나도 굴욕적이네요. 빨리 끝내고 싶으므로 더욱 빠르게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애액도 꽤나 분비된 모양이고...

그 표정 진심으로 역겹네요. 기분 좋으신가요? 콘돔이 있었다면 좀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뭐, 생이니까 말이죠. 동정에게 시작부터 노콘섹스는 자극이 좀 강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첫 경험부터 노콘 섹스 하지는 않으니까요. 뭐 주인님이 어떻든 저한테 있어서는 정~말로 아무런 관심도 없는 이야기지만요.

뭡니까. 손 잡고 싶으신건가요? 하, 연인관계도 아닌데 도대체 어째서 그래야 되는 겁니다. 진짜....

저기, 그렇게 음란한게 손가락을 얽지 말아주세요. 기분이 나쁩니다. 정말.... 도대체 뭡니까 당신이라는 사람은. 연인이 없는 쓸쓸함을 그렇게 저로 채우려고 하지 말아주시죠. 진짜 역겨우니까요.

아직도 가지 않는겁니까 저는 슬슬 끝내고 싶은데 말이죠. 그런데 사정의 순간에는 페니스 뽑아도 되는거겠죠? 질내 사정하고 싶다는 그런말은 하지 않으시겠죠? 그렇죠?... 질내 사정하고 싶다는 표정이시네요. 그치만 노콘 섹스까지는 몰라도 질내 사정은 아무리 명령이라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해 못하시겠습니까?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고요. 게다가 무엇보다 당신에게 질내 사정 당하는 것은 그 어떤 희롱보다도 큰 고통입니다. 알아주실거죠? 절대로, 죽어도, 무슨 일 있어도 용서 못하니까 말이죠.

경련하기 시작했네요. 멈춰 있으니 느껴지네요. 사정 가까워 보이시네요. 입구를 더욱 좁게 해서 허리의 움직임도 더욱 빠르게 하겠습니다. 정액을 짜낼 생각으로 움직일테니 그렇게 알아주시길. 나올 것 같네요. 맡잡고 놔줄 생각 없는 양 손에도 땀이 차기 시작했네요.

저도 약간 숨이 차오르기 시작했으니 이만 끝내도록 하죠.

사정으로 몰아넣겠습니다. 애초에 사정으로 가는 것 자체도 이젠 멈출 수 없을 것 같네요.

저기 손에 그렇게 힘을 넣으시면 페니스를 뺄 수 없는데 말이죠. 설마 질내 사정하실 생각이신가요?

최악.... 처음 부터 이럴 생각이셨던거군요. 제발, 이제 곳 나오지 않습니까...

나오고 있어.......... 도대체 어떻게 그런 태연한 얼굴로 사정이나 하고 있는겁니까......

최악입니다. 빼겠습니다. 제가 질내에 사정하지 말아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어째서 놓아주시지 않으셨던 겁니까. 하아....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당신이 멋대로 싸지른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떨어졌네요. 조금 더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남은건 샤워로 빼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정말이지 그만둬 달라고 부탁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인간 이하의 쓰레기군요 이 변태. 당신이 한 짓 죽어도 용서하지 않을테니까요. 그럼 내일부터는 이런 일은 그만두셨으면 좋겠네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만

그럼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저의 너무나도 증오스러운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