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나는 네코미미소녀 였고 대강 네코미미를 똑똑한 애완동물 정도로 취급하는 세계였음 제대로 가르치면 의사소통도 가능한 수준의 애완동물 그런느낌

그리고 나는 상냥한 주인님을 만나서 잘살고 있었는데 주인님이 집을 비운 사이에 집에 강도가 들어서 납치당함
눈떠보니까 지하실 같은곳 철창 안에있었고 주변에 나랑 비슷한 네코미미들이 있었음

알고보니 거기는 네코미미를 고문하는 영상을 촬영하는 스너프필름 촬영장 이었던거임
점점 앞에있던 네코미미 소녀들이 녹화실로 끌려가게 되고 결국 내 차례가 왔음

그리고 팔다리를 대자로 뻗고 침대같은데 고정당했는데 어떤 씹돼지샤끼가 도끼를 들고 다가오는거임

나는 발버둥 치는데 결국 다리부터해서 오른팔까지 도끼로 절단당했음
그리고 왼팔마저 절단당하기 직전에 경찰이 들어와서 구해줬음
그리고 어느새 병원이었고 팔다리 잘린부분은 치료가 끝나있었음 다시 붙히지는 못했지만

침대에 누워있는데 옆에서 주인님이 울면서 자기 때문이라면서 자책하고 있는것을보고 주인님탓이 아니라고 말하고 꿈에서 깼었다.

...주인님 만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