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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삼촌한테 여러가지를 배웠어요!


남자의 자지를 만지면...


엄청 커진다는거!


그리고... 더 더욱 만지면...


새하얀 우유 같은 것이 나온다는 것.


또, 자지(찐찌) 를


자지(찐뽀) 라고 하는 것도


가르쳐 줬어요!


자지를 핥짝핥짝 핥으면...


밀크가 잔뜩 나와서...


놀라버렸지만...


삼촌은 엄청 기분 좋아 보였어요.


또 해주고 싶어요~


후에....


이게.. 삼촌의, 자지 구나...


뭔가 아빠와 다른 느낌...


크고...  위로 향하고 있고...


아빠건...  이상하게 생겼는걸...


발... 기...?


알고있냐구..?


잘 모르겠지만


그렇구나~


그러니깐.. 그러면~


자지를 관찰해보면 되겠네~?


이렇... 구나....


자지... 뜨거워...


딱딱하고...


그러면.. 자지를 문지르는 거지...?


.....


어, 어떄?


이걸로 괜찮아~?


자지 느긋히~ 흔들~ 흔들~ 하고


얍- 얍- 하아...


이렇게하면 자지가 기분 좋아 지는 거였지..?


그래서 마지막은 삼촌도...


어제의 유카처럼 '간다'


남자가 가버리면...


어떻게 되는걸까...


알려줘서 고마워~ 삼촌~


유카가 자지~


자지, 가게 해줄 테니깐~ 헤헷~


자지를...


흔들흔들~ 흔들흔들~


딱딱한 자지를... 살랑살랑~ 살랑살랑~


잘해?


정말? 그렇구나~


유카... 자지 흔드는거 잘하구나~


헤헤헷~


어? 뭐가? 찐뽀..? (찐뽀가 찐찌 보다 더 거친느낌)


찐뽀는... 찐찌를 말하는거야?


찐뽀... 오찐뽀...


오찐찌는 그렇게도 불리는구나~


응. 그럼~


이제부터는 오찐찌가 아니라...


오찐뽀! 라고 부를게~


오찐뽀... 오찐뽀...


오찐뽀... 오찐뽀... 자지...


응! 기억했어~


아! 오찐찌가 아니라...


오찐뽀... 커졌어~


오찐뽀 너무 커져서 다 안잡혀...


손바닥으로 잡아도 괜찮지?


자지.. 쓰담쓰담~ 쓰담쓰담~


.....


어라?


저기..! 삼촌.


자지의 끝에서 뭔가가...


투명한 즙이 나와버렸어~


이건... 오줌...?


이 아니야...


그럼... 쿠퍼...?


으... 잘 모르겠지만...


자지가 기분이 좋아지면 나오는 거구나!


어? 이거 핥으면 되는거야?


응! 좋아. 하암~


.....


이렇게.. 끝부분 핥짝핥짝 하면돼~?


응! 이걸로 좋은거구나~


아... 또 쿠퍼... 나오고 있어.


점점 더 나와...


.....


전혀 안멈추는데... 괜찬아? 삼촌. 괜찮아


건강한 거구나...


잔뜩 나오는 거구나.,..


에~ 헤헷~


또 모르는거 배웠다~


.....


끝부분.. 핥으면서...


자지... 잔뜩...


쓰담쓰담~ 쓰담쓰담~  흔들흔들~ 흔들흔들~


.....


자지... 


움찔움찔 거려...


....


후에? 갈꺼같아?


헤헷~ 좋아~


자지 가~


자지가 가는거... 유카한테 알려줘~?


....


응! 힘내서 유카... 자지 흔들고 핥을테니깐...!


자지... 가줘...!


.....


뭐야... 이게...


뭔가가 자지에서 잔뜩... 나왔어!


얼굴에 잔뜩 묻어버렸다구?


오줌이... 아닌거지...


새하얗고.. 끈적끈적해...


우유 같아~


이걸... 정...액..?


라고 불러?


자지가 갈때...


정액이 나오는 구나...


그렇구나... 음...


손에도 잔뜩 묻었어...


....


헤헷~ 먹어봤어~


이상한 맛인데도...


유카... 싫지 않을지도...


자지도 끈적끈적 거리네~?


이거 핥아 볼까?


응! 그럼, 자지에 묻은 정액...


전~부 먹어줄게~


....


정액... 잔뜩 마시고있어...


.....


자지...


유카의 입안에 넣고싶어...?


후에...? 근데... 들어가려나...


입. 크게 하아아~ 해볼게? 하아아아~


.....


노력하면 들어가네~?


이렇게하면 자지...


좀 더 빨리 꺠끗이 할 수 있네?


....


자지... 또 커졌어...


그러니깐.... 발..기..? 한거야?


역시~! 헤헷~


유카의 입안이 기분 좋은거구나~


응! 딱히 괜찮으니깐, 이대로 자지..


입안에 넣어도 되는데~?


알았어! 그럼...


다시 자지 갈때까지...


자지.. 빨아 줄게~? 하아암...


......


또 가?


좋아. 가줘~


.....


정액... 전부 마셨다.. 하아.. 하아..


유카... 삼촌을 두번이나 가게 해버렸네...


유카... 자지 가게 하는거... 재능 있을지도~ 헤헤...


오늘도 고마워~ 삼촌~


또 내일도... 유카가 모르는거...


잔뜩 가르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