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잠깐 삼촌! 뭐야! 이 일기!
이거 유카 글씨인데..
유카 이런거 쓴 기억 없어!
뭐야 이게!
적혀있는거 삼촌에 대한거 뿐이고!
뭔가.. 한거지!
최근에 유카.. 가끔씩,
지금까지 뭘 했는지 모를때가 있어서.
그래도, 이런 일기... 혹시...
저기! 잠깐! 듣고있는거야?!
이제 됐어! 아빠한테 말할꺼야.
아? 뭐야? 삼촌.
뭐야 그게.. 팬..?
(최면)
몸이.. 안움직여..
뭐야.. 이게..
에? 최면 펜..?
무슨 소릴 하는거야!
최면이라니.. 최면술사 같은... 그거?
그걸 써서
유카를 조종했다는 거야!?
너, 너무해! 삼촌 최저!
빨리 풀라구! 움직이지 않아!
뭐야.. 승부라니...
한번이라도 가지 않으면.. 최면 풀어?
'가지 않으면' 이라니...
꺄악! 가까이 오지마!
꺄아아! 왜 바지 벗는거야.
그런 더러운거 꺼내지마!
몸이 맘대로.. 싫어! 싫어어어!!
싫어.. 왜 멋대로.. 팬티 벗는거야?
하지마! 그거 가까이 대지마! 꺄아아!
뭐야.. 이거.. 기분조아앗
왜.. 유카. 이거 알고있어?
모르는데.. 알고있어? 어째서?
.....
안돼. 팡팡.. 팡팡- 안돼...
어쨌든 가지 않으면 되는거지..?
참기만 하면...
....
조금 익숙해졌어...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이정도라면...
이정도는 전혀! 기분 좋지 않.. 아으읏! 않아앗!
이 팡팡- 따위 기분좋지 않으니까앗!
가지않아.. 지지않아..
유카.. 지지않아...
지지않아.. 지지않.. 아앗 오옷..
....
소리? 후우욱!
이상한 소리 따위 내지 않.. 으아앗 오오호..
거기 안돼... 거기 오오 으아앗
소리 따위.. 소리 나와버렷.
아니.. 오옷..
이런.. 으어엇 이런 소리 내고싶지 않은데... 오호옷
하지만.. 하지만!
이제 무리이히히
유카 이제 할수있어..
참을 수 있어. 그러니까... 으읏 오옷
오오.. 그거 좋앗
거기 부빗부빗.. 오옷 오옷
기분좋지 않아! 으아어어호.. 오옷
자지.. 자지 자지.. 기분조앗.. 기분조아앗
기분좋... 지 않아앗..으읏 보지 안돼에엣
(기분 좋아! 좋지 않아! 느낌의 반복)
뜨거운 정액...
아직 잔뜩.. 퓨- 돗퓨-
자지 굉장..해앳..
보지.. 정액으로 버범이 되버려..
.....
삼촌... 삼촌.. 삼촌..
죄송해여.. 유카 잊고있었어요...
유카 이제 삼촌의 자지가 없으면 안되는데...
삼촌의 자지로 가는거...
기분 좋아서...
더 더.. 보지 쑤컹 쑤컹 원해요...
저기 삼촌? 해줘..!
유카의 보지 자지로 좀 더..
부빗부빗 해줘엇..!
정액도.. 좀더.. 사정 해줘엇...!
삼촌... 삼촌!!
......
왔다... 자지 자지.. 오옷
기분조앗 기분조아앗 오오옷
이거 조앗 조앗 으오옷
자지 조아 자지 조아
저기..삼촌.. 츄.. 츄하자? 잔뜩 츄..츄.. 츄우웃..!
삼촌 조아아..
....
츄 쩔엇. 삼촌랑 베로츄 굉장햇~!
.....
베로츄 하면서 자지 쑤걱쑤걱! 으오옷!
기분조앗~
.......
유카 삼촌이 정말 좋아. 삼촌 자지도 정말좋아. 정말조아앗!
....
또 온닷.. 간다 간닷 보지간닷 보지간닷.
삼촌 자지로 유카의 보지 간닷 간다앗 므히히히히
......
삼촌.. 삼촌...
.....
이제부터 좀 더 삼촌랑 섹스 할꺼야.
매일! 매일! 몇번이고! 몇번이고!
보지 잔뜩 가게해줘!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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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몇번이고 보지에 싸줘.
유카의 보지에 삼촌의 진한 정액.
잔뜩 사정 해줘엇!
.....
이거.. 최고..!
보지 간 직후 츄 하는거...
너무 기분 조아~
....
쌀꺼같아? 싸줘! 싸줘! 유카의 보지는
삼촌의 정액 받기 위해 있는걸...
그러니까 싸줘..! 븃- 뷰웃- 하고..
.....
유카 이제 알고있어..
보지 안에.. 정액 퓨퓨퓨- 해버리면
정말 아기가 생기는 거지?
그래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으니까 보지에 싸줘..!
.....
삼촌의 아기리면...
유카 낳아도 괜찮으니깐...
그러니깐 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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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퓨퓨-
정액... 잔뜩... 돗퓨- 퓨르르...
삼촌~ 좋아~ 조아!
저기 삼촌..?
좀 더.. 좀... 더..!
잔뜩..!
섹스~ 하자~? 헤헷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