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은 삼촌과 프로 레슬링으로 놀았습니다.
그냥 프로 레슬링 놀이가 아니고
자지랑 보지를 쓰는 프로 레슬링 놀이 였어요.
삼촌의 자지가...
보지안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아팠지만
반짝이는 빛을 봤더니
금방 아픈게 날아갔어요!
삼촌 엄청 쌔서...
유카는 간단히 저버렸지만...
엄청 기분 좋았어서, 다시 놀고 싶어요!
프로레슬링 놀이~?
으음...
딱히 괜찮은데...
유카 그다지 그런거... 좋아하지 않는데...
호에~?
자지랑 보지를 쓰는 프로 레슬링 놀이야?
헤헷~ 뭐야 그게... 재밌을꺼 같아~
응!
좋아~
그거라면 할래 할래!
응 응~
먼저 가버린 쪽이 지는거구나~ 알았어!
그럼~ 유카부터 시작한다~ 에잇!
도망가면 안된다구~?
바지 벗겨서...
자지 쓰담쓰담 공격이다! 에잇!
이놈이놈~ 어떠냐 어때~
유카의 쓰담쓰담 공격... 못버티겠지~?
.....
자지 더 커졌어~
삼촌 약해~
이래선 유카... 금방 이겨버린다~?
순식간에 자지 가버려서~
정액 사정해 버리라구~?
.....
맞다~
진쪽은 이긴쪽 소원 하나 뭐든지 들어주는건 어떄?
그러면 유카~
삼촌한테 대신 숙제 해달라고~!
그러니까 이놈 이놈~ 자지 가버려~ 가 가 가~
아! 삼촌도 반격할 셈이구나!
후훗~ 유카는 지지 않는다구~?
엣. 잠깐. 뭐야 그거... 보지에 키스...?
.....
뭐야 그거... 오오오...
보지... 쭙 쭙 빨려서... 하으으...
지지않아! 자지 더 잔뜩 흔들꺼니깐...
......
보지... 벌려지는거... 좋아앗...!
보지... 핥짝핥짝 빨리는거.. 조앗! 조아앗
삼촌.. 안돼.. 보지안 넣으면...
혀, 삼촌의 혀.. 들어와... 옷옷옷
....
아, 아니야... 가지 않았어!
유카 안갔으니깐..!
전, 전혀 기분 좋지도 않았는걸...
후에..? 뭐야.. 삼촌.. 그럼 계속한다고?
이번엔 삼촌이 올라타는거야?
응! 좋아~
응? 뭐야? 자지.. 보지에 닿아있어..
엣? 넣어? 뭐를?
삼촌.. 무슨 얘기야?
자지 끝부분... 보지에 들어왔어... 크힉!
너무해... 너무해 삼촌...
싫어. 이거 싫어...
후엣? 다시 빛나는거 보면 되는거야?
응? 어라? 아프지 않아...
전혀... 아프지 않아... 헤헷
삼촌.. 굉장해...
.....
뭐야 이거... 자지 보지안에 들어와서...
엄청 기무찌이~ 안돼~
......
뭐야... 뭐야...! 이거...
자지.. 보지.. 안에 들어가서.. 오오옷...
이게 프로레슬링 놀이야? 오오옷...
이거 안됐! 보지.. 기무찌.. 기무찌잇!
자지 팡- 팡- 하면서... 오오..
보지에 자지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우힛! 우히잇!
.....
져버... 렸다...
유카... 삼촌의 자지에 저버렸어...
삼촌... 치사해~
자지 보지에 넣다니...
이런 기분거 있는거...
유카 몰랐단 말야...
후에? 삼촌... 아직 이라니...
호에에에에엣 오옷! 오오옷!
잠깐! 삼촌 자지 팡-팡-
말하잖아.. 나 말하잖아!
오.. 그러니깐...
팡-팡- 멈처줘!
기분좋앗.. 그거 너무 기분좋앗...
오오 기무찌! 기분좋게 되버렷!
자지 자지.. 잔뜩.. 보지에.. 쑤셔도 좋앗!
....
자지... 보지 안에서 퓨- 하고있어...
.....
보지... 뜨거워...
.....
안돼.. 보지 안쪽 부빗부빗 하는거
그거 기무찌!
.....
삼촌은 강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