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초6때엿나 그랬을건데 놀아주던중에 갑자기 결혼하자 ㅇㅈㄹ해서 놀람ㅋㅋㅋ
그거듣고 막 부모들끼리도 나중에 결혼시키니 뭐니 같은 이야기 하고 나는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막ㅋㅋㅋ
물론 진지한건 아니고 걍 지나가던 이야기긴하지
근데 몇년전에 소식 들어보니까 집안이 걍 풍비박산났다 하더라

나 초6때엿나 그랬을건데 놀아주던중에 갑자기 결혼하자 ㅇㅈㄹ해서 놀람ㅋㅋㅋ
그거듣고 막 부모들끼리도 나중에 결혼시키니 뭐니 같은 이야기 하고 나는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막ㅋㅋㅋ
물론 진지한건 아니고 걍 지나가던 이야기긴하지
근데 몇년전에 소식 들어보니까 집안이 걍 풍비박산났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