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넷카페에서 처녀JK와의 만남
저기..
죄송합니다,갑자기 방해하고.. 옆방 사람입니다.
아니요. 그... 숨소리가 들려왔어서.. 혹시나...
아.. 불평하러 왔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혹시 자...자위 이런 거 하셨나요?
아..죄..죄송합니다. 갑자기..
이상하죠, 이런 걸 물어보는 거...
사실 저도.. 오빠의 하아 하아.. 숨소리라던지..
벨트 찰칵하는 소리 듣고.. 그..자..자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앗.. 이게 증거입니다.
네. 팬티는.. 집에 두고 와서..
그래서 노팬티로 자위를 해버렸습니다.
변태 같죠? 저....
이제.. 여기.. 이렇게나 끈적끈적 야한 소리를 내고 있어요.
나.. 그냥 순수하게.. 야한거에 관심이 많아서
그래서 큰 맘 먹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갑자기 밀어붙여서 깜짝 놀라시겠지만.
혹시 괜찮으시다면.. 저..저와 섹스해주세요
앗...돈이라던지 절대 그런게 목적이 아니에요..
저..정말입니까?
감사합니다.
앗...거기 앉아도 되나요? 그럼 실례해서..
저...이런 거 사실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근데 조금 야한거에는 되게 관심이 많아서..매일 야한 사이트 같은 거 잔뜩 보고,조사도 하고,공부하고 있습니다..
어....그러면 이름만 자기 소개를... 전 히메시로 레나 라고 합니다.
가끔 혼자서 여기 PC방을 오곤 해요.
사실 오늘... 학원 땡떙이치고 여기 와버렸어요.에헤헤...
부모님이 꽤 엄하셔서 집에서 마음 껏 자위 같은 걸 할 수 없어요.
그..공부는 하다보니 학년 3등에 있지만...
등수를 떨어지면 안된다는 스트레스가 쌓였나 봐요.
그래서 맨날 PC방에 와서 야한 만화 같은 거 보고,
옆방 남자가 숨 거칠게 쉬는 걸 엿들으며 자위하며 발산하고 있어요.
에? 네... 괜찮아요.
오히려 처음에는... 오빠가.. 좋아요.
그.. 사실 아까 높은 곳에 있는 만화책 꺼내주셔서..
그거.. 저였어요..
그래서 착해보이는 사람이네,라고 생각했어요.
네..오빠랑 H하고 싶어요.
저의 처음....처녀... 받아주세요.
음.. 네,야한 만화라던가 사이트라던가로.. 지식만 있습니다.
오빠는..
아, 혹시 조금 전까지 인터넷에서 야한 만화 보고 있었나요?
이거 저도 보고 있어요, 보고 있었어요.
음.. 그리고 이쪽 사이트의 여기를 클릭 하면..
이 야외 노출계의 만화, 엄청 흥분됩니다.
이걸 보고 오늘은 팬티 벗고 왔어요.. 에헤헤.....
앗..젖가슴도 노브라에요.
꺅.. 바로 가슴 조물조물.. 앗... 으윽...
에? 꽤 큰편 인가요?
아마 지금.. A,B,C,D,E,F G정도가 됐을 거에요..
그러면 지금부터 H 가르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엣? 보...보지?
보..지... 보지...
네.. 제 야한 보지에 처녀인 보지에 넣어주세요.
할 수 있었어요..음어 말 할 수 있어어요. 음어 데뷔네요.
말만으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잔뜩 알고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하긴 조금 부끄럽지만요..
한번 더?
알겠습니다.
조금.. 부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