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처녀막 관통, 질내사정 첫 섹스
조금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정말로 이렇게 큰 게... 제 보지에 들어가는거군요..
아, 괜찮아요. 염원하던 처녀상실인걸요.
그리고.. 콘돔은 빼고.. 부탁드립니다.
그..처음은 오빠의 자지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요.
앗.. 그렇게 벌리시면.. 처녀막 제대로 있나요?
그.... 네, 자위는 크리자위밖에 안해봤어요.
찢어지면 무서워서 안에 손가락은 안넣었어요.
하아... 보지 빤히 보여져서... 부끄럽습니다..
앗..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러니까..그... 처녀막이 없어지기전에.. 기념으로 사진 찍어볼까 해서...
네 부탁드립니다.
그럼 보지.. 벌릴게요..
아... 처녀보지.. 제대로 찍히고 있어.. 부끄러워..
이걸로 준비 끝입니다.. 상냥하게 대해주세요.
으윽..앗... 아악..아파... 아파....
괜찮아요..참을 수 있어요..
자지... 완전히 들어가 있어.... 뱃속에 들어가서.. 굉장해.. 이물감..
오...오빠의 육봉에서 따뜻한게 전해져 오고 있어요..
앗.. 역시 피가 나버렸네..
하아... 죄송해요.. 저기 조금만 이대로..움직이지 말아주세요.
익숙해질때까지.. 하아...
히힛..네..염원하던 처녀 졸업해버렸어요.. 에헤헷..
기뻐요.. 그..이건 기쁨의 눈물 입니다.. 천천히 부탁드려요.
하아...하아...
세..섹스..하고 있어요
저 지금 PC방에서 섹스 하고 있어요.
성행위 하고 있습니다... 교미하고 있습니다.
하아..네..점점 기분 좋아지고 있어요..
하아...하앗...으응.. 앗.. 너무 큰소리라던지 위험하겠죠?
으응...기분 좋아요..자지..기분 좋아..
에? 오빠 나올 것 같은 가요?
저..저도 이제..갈 것 같아요...같이 가고 싶습니다.. 오빠와..
함께.. 가게 해주세요..
안돼..가..가... 가..가버렷..
하아..하아..기분 좋았다...
자위보다 휠씬 기분 좋아.. 쾌감...
앗..나왔어.. 정액이 뱃속에 꿀렁꿀렁하고 나왔어요.
여자아이의 아랫입으로 처녀보지로 꿀꺽해버렸어...
제 보지 쪼이면서.. 자지를 감싸서.. 저..정액 짜내버렸어... 느낌이 나요..
처녀인데.. 질내사정까지 경험해버렸네요...
뽀뽀하면서 박아주는 거 좋아해요..
좀 더 키스하며 박아 주세요
오빠..좋아...
하아...흐응...너무 좋아..
앗...
오빠..지금 누군가 지나갔어요..
아마 건너편 개인실에 누군가 들어왔을거라 생각들어요.
큰 소리를 내면 들키겠죠?
그럼 천천히.. 조용히.. 부탁드릴게요..
하아..가까이에 사람이 있는데.. 자지 들락날락하면.. 왠지 더 흥분되네요..
으읏..으으읏..
오빠...안돼...으응...가까이에 사람 있는데....
가..가..가버렷... 으읏...하아....하아.....
아직도 허리가 부들부들 경련하고 있어요..
앗.. 벌써 뽑는건가요?
싫어.. 좀 더 오빠와 질내사정 보지 하고 싶습니다..
앗.. 소리가 컸죠... 마지막...
에? 방음실?
네. 자물쇠 달린 방음실 인거죠?
아..과연..
거기라면 참지않고 큰소리내며 격렬한 섹스 할 수있겠네요.
확실히.. 2층 안쪽에 방음실 부스가 있어서..
그...지도에 나오는데.. 앗 여기에요.
평일은 별로 사람의 왕래가 없기때문에,혹시 전라 상태로도..
앗..오빠의 정액 뱃속에 넣은채로.. 노팬티로 PC방 안을 서성이는 거군요..
조금...흥분해버렸어요.. 에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