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자지 빨기 페라치오
오빠의 여기... 벌써 이렇게나 부풀었네요.
...네,보고 싶습니다.
우와.. 엄청 커.. 이렇게 되어 있었군요.
사진아나 동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더 크게 느껴집니다.
마..만져봐도 될까요?
그럼 실례하고...딱딱하고.. 따뜻해..
모양은 역시 뱀같기도.. 거북이 같기도....
네,잡고 있으면 쿵쿵거려와요..
이거를 여자의... 제 거기에 이제부터 넣는 거죠?
이 큼직한게...들어가나요?
오줌이 지나가는 길과 정액이 나오는 길, 역시 같은 곳이군요..
여자아이는 오줌이 지나오는 길과 자지를 넣은 구멍이 따로 있어요.
그리고.. 이게..불알주머니로...
앗..부드러워요. 하지만 꽤 묵직한 느낌이에요. 여기에 정자가 가득차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를 지나서.. 저의 그곳에..
에..그리고... 이 다음은 페라, 페라치오 맞죠?
알고 있어요. 일단은 자지에 키스하고 핥짝핥짝하는..
어떠세요? 잘하고 있나요?
후훗..그럼 좀 더 대담하게 해볼게요.
네.저 PC방에서 노팬티로.. 으응.. 애액을 흘리면서 자지 빨고 있어...
야한 여자 같아요..
후후훗.. 엄청 기분 좋은 얼굴이시네요.오빠.
여기말인가요? 여기가 기분이 좋은 건가요?
불알주머니도 핥을게요..
그.. 에로만화에서는 불알을 입에 머금고 굴려서...
에? 나올 것 같나요?
앗.. 마실게요. 마셔보고 싶어요.
마셔버렸어요.에헤헤..
음... 조금 비릿하고 이상한 맛이었어요.
이게... 정액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