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가슴과 보지 만지기
오빠,제 가슴. 만져볼래요?
네, 왠지 점점 야한 기분이 들어서... 대담해져버렸네요.
이젠... 봐요.. 이렇게나 젖꼭지가 돌기처럼 돼서..
발정기 그대로의 암컷 얼굴,노출해버렸어요..
꺅... 젖꼭지 그렇게 찌르는 거 싫어요..
앗...젖꼭지 꼬집는 거 너무 야해요. 오빠
너무 크게 헐떡이는 소리는,역시 위험하겠죠?
네, 최대한 참겠습니다.
으윽..하아..그렇게 젖꼭지 꼬집으면..
앗.. 가슴 빠는건가요?
으응...가슴...기분 좋아요....
가버려... 가슴 빨려서.. 가버렷.....
하아...하아......
네..가슴으로 가버렸습니다.
기분 좋았습니다.. 앗.. 거긴... 지금 보지 만지면 안돼..
크리토리스.. 손가락으로 비비면... 크리.. 크리 비비면 안돼..
아앗.. 찌걱찌걱 야한 소리가 나고있어요..
가.. 가버렷..
크리토리스... 오줌애액으로 미끌미끌 자극돼서....싫어.. 으읏..가버렷...
하아..하아...
아... 또 가버렸어요...오빠의 손가락 내 애액이.. 끈적하게 묻었어..
후훗..이제 예뻐졌어요.
보지 만지작거려져서.. 기분 좋았어요..
앗..싫어요...오빠...가버린 후 벌름거리는 보지 보지말아주세요
하아.. 부끄러워..
그러면..이 다음에는 제가 오빠를 기분좋게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