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량의 수분공급

휴식

정 못버티겠으면 링거맞아도 좋음..


언제 너무 숙취가 심해서 근처 내과에 네발로 기어갔더니 간호사 언니가 어휴 ㅉㅉ..하는 표정으로 링거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