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들을라다가

달콤한 향기가 나서

밤에 누워들어야지 하고 미뤘는데


두근두근하면서 재생해보닉간


 넘무 지나치게 틱틱대고


좆같아? 좆같으면 짜르샘 ㅇㅇ

견습 급료는 다 챙겨주셈 ㅇㅇ


이러는데


너무해


마음의 상처




근데 또 틱틱대면서 귀파주는거 보면

또 다정한 것 같기도 하고


돈내놔 돈 하는거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니네 순애 맞네

그냥 성격이 틱틱대는게 쎈것뿐이네


이런건 순애야


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