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돈 많은 부모 가챠 성공해서 쉽게 대학다니고 놀러댕기는데


누구는 일만하고 지쳐서 공부도 빡세네

흙수저면 이게 맞는건 아는데 박탈감은 어쩔수가없다

특히나 주변에서 별 시덥잖은걸로 찡찡대면 두배오 화나는듯 나는 낼 오전 알바를 위해 동음이나 들으며 자겠지.. 뭔가 푸념해보고 싶었음


이렇게 보니 두서없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