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소리를 참지 못하면서

너무 세서 제발 멈춰달라 빌면서

옆으로 웅크리고 버텨야만 했던 적 딱 한번


도입부에서 풍경을 암시하는데

묘사대로 눈 뜨고 보듯이 보였던 적 딱 한번


다시 해보고 싶은데 절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