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아:

동음판의 수준을 올리는데 많은 영향을 준 서클,동시에 동음판이 이 꼬라지 나는데에도 많은 영향을 준 서클

초창기에는 다양한 성우를 기용하고 초기에 만든 시라카기 시리즈가 흥행을 했고 나도 그때 괜찮게 들었음 그 이외에도 내가 들어본건 RJ217797,RJ216183,RJ217786 등등이 있는데 이때까지는 그냥 무난하게 잘 만드는 서클인 느낌

근데 이때도 음량은 진짜 좆같이 작긴했음 데굴아 작품들을때만 볼륨 졸라 올려야함


그리고 내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RJ222570부터 음질에 많이 신경쓰는 느낌이었음 뭐 산에가서 환경음 막 녹음하고 뭐 어쩌고한게 음성안에 비하인드가 담겨있고 서클장의 노력땜에 생각이 났음. 그리고 파일이 압축풀면 10기가 가까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근데 솔직히 내 기억상으로 지금 데굴아의 폴리 느낌은 안났음.


그리고 또 다시 전환점을 맞이한게 리토의 작품인데 이 작품이 흥행하고 그 이후로 나온 카에데랑 시키의 작품도 흥행을 하고 이때 부터 데굴아가 점점 본인들의 방향성을 찾은 느낌이었고


얼마 뒤에 나온 RJ262175에서 전성기를 맞이하게됨

이 음성이 엄청나게 흥행하고 나서 서머폴리라는 작품도 등장하고 엄청 흥행하고 

폴리음성 쪽으로 완전히 밀고나가게 됬고 그 이후로 나온 우부코랑 시키 안경녀 같은걸로 히로인과의 달달한 순애작품을 메인으로 밀고 한번씩 히로인이 복수인 작품도 계속 내주고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생작 중 하나인 “원룸 섹스 라이프”가 나오고나서 부터 복수 히로인 폴리작품이 간간이 나오기 시작하고 시키랑 카에데를 주력 성우로 쓰기 시작했고 시라카기 리메이크도 이쯤에 나왔음.


그런 데굴아가 또 다시 전환점을 맞은거는 시키가 데굴아 작품에서 빠지고 츠바메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 이후 얼마 뒤 어떻게 보면 전설적인 작품인 “JK갸루 풍속” 작품이 등장함 이게 엄청나게 흥행하고 데굴아도 이걸로 재미를 봤는지 ABC 처럼 청자를 여럿 나눠서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점을 보는 구성의 음성을 찍어내기 시작함.

물론 첨에는 다른 성우도 한번씩 쓰고 NTR계의 전설적인 작품 흑갸루NTR/NTL인 RJ307977(사실 내용은 평범한데 데굴아만 할수있는걸 한거 같은 NTR작품)도 이때쯤에 나왔고 wav시리즈 같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음.


근데 저 이후로 ABC로 뇌절을 치는데다 성우도 거의 츠바메 카에데 위주에 가끔 나루미나 미오 좀 쓰고

캐릭터 한명만 나오는 작품에서도 스토리와 캐릭터성이 부실해 그냥 대딸>펠라>떡>곁잠 원패턴이라 사람들한테 평가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음.

그래도 데굴아만이 할수있는거라서 꾸준히 수요는 있었고 ABC 뇌절을 치던 와중에도 미오랑 쓰바메가 등장한 캠프 작품이 개인적으로 예전 데굴아 느낌이라 높이 평가하고 한번씩 NTR도 만들었고 보추 동음도 이때 나왔음.

근데 대충 RJ353404 이 작품 부터 데굴아의 ABC 뇌절이 끝나고 점점 현재의 히로인 한명에 무지성 대딸펠라떡곁잠 원패턴인 작품을 찍어내는 서클이 되버림

개인적으로 데굴아의 종말을 알린 작품이라고 생각함 ㅇㅇ;;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이때 부터 별 내용없는 상업성 위주의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기간한정 110엔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맨처음에는 나름 인지도가 있는 서클에서 뭘 기념할려고 이벤트로 시작을 했는데 이게 DL 사이트의 시스템의 특징이랑 만나면서 악용되기 시작한거 같음


현재와서 데굴아는 사실상 폴리때문에 듣는 정도인데 폴리 자체는 몇몇 다른 서클에도 괜찮은 서클이 몇곳이 생겨서 ABC시점 뇌절때가 더 그립긴함…

적어도 그때는 한번씩 좋은 작품이 나왔었고 뇌절한 작품도 따로 하고있는 서클이 없어서 대체불가능이라 꽤 괜찮았는데…


그 이외 공장 서클 개인적인 느낌


위습:데뷔 부터 일러는 좋음

근데 음질 구림,효과음 구림,편집 구림,내용도 평타 내지는 구린게 보통임.

거의 전용 성우들이 있는데 캐릭터랑 매치안되는 경우고 많고 연기력이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음.


리후레보:등장부터 공장인 서클

근데 아주 폭이 넓은 성우 기용,얘네 덕분에 야겜성우가 동음으로 많이 넘어온 느낌 개인적으로 이건 고평가함.

음질애매,효과음애매,내용도 평범하거나 구린게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작품들이 있고 새로운 시도 많이함 근데 추가로 서클을 만들고나서는 그게 좀 덜함 

나중에는 새로운 시도나 레이프,NTL이나 기타 등 계열의 작품은 다 나마하메오치부LACK이라는 서클에 하게됬음


아주 폭넓은 성우 기용,나름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그나마 괜찮게 평가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