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확실한 방법 있음

해봐 직접 ㅇㅇ
경험이 없어서 상상이 안간다면 직접 해보는거도 좋은 방식임


예를 들어서 밋붕이들이 가장 많이 얘기한건데
깊은곳으로 떨어진다 / 점점 가라앉는다 라는 느낌을 모른다는데
최면 듣는 초기에는 본인도 그 느낌이 뭔지를 잘 몰랐음

그래서 난 진짜 수영장 가서 해봄
물속으로 서서히 누운상태로 가라앉아도 봤고
다이빙대에서 다이빙도 해봄

저거한다고 수영장 쥰내 열심히 다님
원래라면 설렁설렁 2년 다니다 빡세게 4년 더다님

결론은 만약 니가 영 상상이 안가는데 그 내용이 현실에서 쉽게 할수 있는건 해보거나 비슷한 유사체험이라도 해보셈
그러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하는거임

경험은 책의 목차고
상상은 책의 내용이면
머리는 책임

책의 내용은 그 책 어딘가에 있지만 니가 만약 그 책의 목차를 알고 있다면 그 내용을 좀더 빠르게 찾을수 있는것처럼

머리 속으로 상상을 할때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그 상상을 좀더 빠르게 좀더 정확하게 구현할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