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3시에 150분 오일 마사지 + 미미카키 코스로 밧고 왓어요
시작하기까지의 과정은 다른 믹붕이 리뷰글에 잇으니가 넘길개요

첨엔 엎드려 누운 상태로 적당히 마사지를 밧고 잇다가 제가 말을 꺼내면서 대화를 시작햇서요
진자 2시간 반 동안 별에 별 얘기를 다해서 그거 다 적으면 끝이 안나니가 적당한 거 몇 개 써보면

저가튼 외국인은 얼마냐 오냐는 말애 보통 하루 한 명은 오시고 많으면 다섯 분도 오신다 하셧서요
한국인은 얼마냐 오냐고 하니까 요즘은 몇 분 좀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믹챈을 적당히 ASMR이랑 음성작품을 다루는 커뮤라 말하면서 얼마나 오는 지 여쭤보니 대부분이 글을 보고 왔다고 하신다길래 믹붕이들이 참 만구나 십엇서요
아무래도 외국인이면 언어의 장벽이 있는 경우가 많을텐데 대충 어느 정도냐고 하니 조용히 받으시는 분이랑 대화하시는 분 반반이라셧어요
일본어를 못하시더라더 영어도 얼추 가능하다거 하니가 영어 좀 하는 사라믄 갠차늘 거 가타요

머 얘기는 접어두고 마사지로 넘어가서 마사지 자체는 어뗏냐하면 정말 조앗서요
첨에 몸 불편한 곳가튼 거 체크할 때 솔직히 저두 잘 모르갯어서 전신 밸런스 마사지로 부탓드렷는대
저도 몰랏던 좀 더 뭉친 부분가튼 것도 탁 찝어주시면서 집중적으로 풀어주시구 정말 전문가셧서요
미미깎기만 하시는 코마치상은 30명이나 대시는대 나데시코 코스를 하시는 코마치상은 두 분 박개 업는 개 갠히 그렁 개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 받으면서 이래저래 얘기하다 2시간 순삭당하고 옷입구 차 좀 마시면서 한숨 돌리다 미미깎기를 밧앗는대
진자 와 미쳣더라구요
무릎배게는 당근 조앗고 귀파시는 기술이 정말 데박데박이엇서요
아픈 부분은 단 한 곳도 찌르시지 안으시면서 기지를 찝으실 때마다 느껴지는 시언함
그리고 큰 걸 건졋다구 뿌듯해하시는 코마치상
그 철가튼 거에 귓 속에 지잉 울리는 거 그거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대 소리굽쇤가?
여튼 그것두 밧으면서 여쭤보니 야마모토 미미카키텐에서만 하고 잇는 거라구 하시길래 글쿠나햇서요
그리고 다 해주시고 미미후를 귀에 직격으로 해주시는데 오우 시바 그냥 데박데박데박쓰에요 말로 펴현을 할 수 업서요

머 그런 느낌으러 코스가 끝나고 잠시 코마치상이랑 마지막 대화를 나누고나서 가게를 나섯습니다

딱 잘라서 말하자면 진자 돈이 아깝지 안앗서요
처음엔 18만언이라는 생각에 이건 좀 빡세지 않앗나 십엇는대 그런 생각 싹 사라졋어요
돈 대면 귀국 전에 마사지 코스 한 번 더 밧고 갈가란 생각을 할 정도애요

근대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긴 한데
마사지랑 미미카키의 만족도도 잇엇지만 저는 코마치상과 대화를 안햇더라면 돈이 아까웟을 거 가타요
저는 제 궁금증부터 한국쪽 얘기 대학생활 연구실 생활 학교 방과후 동아리 등등부터 음성작품이랑 asmr 관련 얘기까지 별에 별 주제 싹다 대화하면서 시간순삭당할 정도엿는대
만약 대화 없이 딱 필요한 소통만 하고 마는 거라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애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니 무시하셔도 대요
일본어 잘 모타는 믹붕이는 코마치상이 영어도 조금 댄다시니가 영어 좀 대시면 문제 업을 거애요
근대 믹붕이는 사실 일본어 거이 문재 업자나 갠한 걱정이엇내

아무튼 이만 줄이도록 할게요
폰으로 쓴대다 자기 전에 비몽사몽한 상태라 글이 똥인 건 양해해주새요
마지막은 코마치상이 후기 작성하실 때 덧붙여주시길 바라시던 말로 끈낼개요

마사지 코스는 지명이 무료이니 만약 마사지 코스를 이용해주시는 분은 부디 지명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