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대문작하게 아맞지라고 써있음 ㅋㅋ


대충 청자는 여주의 과외교사 같은느낌이고


여주는 아가씨 (말투도 아가씨 씀)


대충 여주보고 발기해서 여주가 왜 발기했냐고 말하면서 적극적으로 빼주고는 고백박아버림


청자는 이러면안됀다고 막지만 좋아하는듯?


그러면서 여주가 사전지식을 자꾸 흘림 메이드는 야하지않냐고 몸까지 주인님에게 줘야한다던지 라고 말하다가도

아 이건 제 취미 이야기에요~ 하고 농담으로 돌리는거같은데 ㅋㅋㅋ 이미 경험하신거같은 너낌도 있고


대놓고 그냥 청자 좋아했는데 타이밍 노려서 앞에서 옷벗어서 발기시키고 육식녀마냥 질싸해서 기정사실만들어서 결혼하려는 그냥 무서운년.. 그래서 좋더라 ㅋㅋ


삽입 당한 뒤에 청자가 " 사랑이 없는 야스는 아닌거같아.. " 라고 하니까 여주가 " 저를 보고 발기하셨는데 발기했다는건 사랑이 있다는거에요 " 라고 무서운 논리를 펼치시는게 개웃겼음ㅋㅋㅋㅋ


야스는 역시 성적쾌락이다보니까 청자도 적극적이 될수밖에없지만 마지막에 나카다시 안한다니까 안아버려서 못나가게하는것도 꼴렸슴


이후에도 청자가 수동적이니까 여주가 " 왜 저 안먹어주세요 " 하고 징징대는것도 귀여움


기대 안했는데 되게 재밌었던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