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사실 그런건 여기 업..진 않고
앞뒤 안적고 최초 이유만 보면 저게 맞긴했음
저때 어이없게 3일 차단 먹고 어디가있지 할때

우연히 예전에 업로드했었던 글에 밋붕이가 성우 이름 고치라하믄서  알려줄때 존재만 알았던 챈인데 그때 지대로 차단 당한동안 여기서 있어볼까 하고 자리깔고 앉은건 맞음

근데 점점 여기서 놀다보니까 저기 있을땐 안보이던 문제가 나도 모르게 눈에 보이더라
따로 적진 않겟음 아마 밋붕이들이랑 비슷한 생각일거같으닉간

그러다가 점점 안가게 됬지
문제가 보이고 이미 한번 차단 먹은 챈에 누가 다시 가고싶어함

그러다가 옆챈에 완전히 손절하게 된 이유는
복숭아여우 식질했었을때였음
밋챈은 작업물 보고 킥킥대고 식자 취향 멤모 너.. 이런 취향이니? 이러면서 작업한거 얘기하는데

옆챈은 작업물 칭찬말고 그래서 이거 음성은?
이거 작업한 김에 음성 파일 복구좀
이거 번역만 있고 파일은 없는데 뭐임?

이러는거 보고서

얘네들은 그냥 내가 뭘 해온지는 관심도 없고 그냥 파일만 원하는 거시 새기들이였구나 하고 그때 정 다떨어짐

그 이후론 저기 쳐다도 안봤고
그래도 예전에는 좀 뭐라도 해오면 수고햇다 잘했다 이랬는데
그냥 지금은 거지소굴 그 이하더라

오히려 밋챈이 다들 바보긴해도 뭐 해오면 다들 와앙와앙 거리는게 차라리 더 좋음

사실 그깟 커뮤니티에 정이니 뭐니 하는거부터 내가 존나 한심한거 맞긴한데
그래도 나름 본인 역식 시작시킨 챈이고 해서 아침부터 및소리 하는거같네..


무엇보다 지금 금식 이라 그런거같기도 하고
피검사때매 아침밥을 못먹어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