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난 일본 표준어 청해는 전혀 문제없는 수준
칸사이벤이 생각보다 훨씬 빡세서 한 5할정도만 들리는듯
애니에 나오는 관서출신 캐릭들이 쓰는 뉘앙스적인 사투리가 아니라 진짜 뭔지 모르겠는 소리가 막 흘러들어옴
맥락은 대충 파악이 되는데 머릿속에 장면이 잘 안 그려짐
사쿠라 마사키 목소리는 기대하던대로 개꼴림
그 외에 딱히 특이사항이라고 할만한건 없는 무난한(나쁘게 말하면 심심한) 동음인듯
내가 일본인이거나 관서쪽 왜노자였으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