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동안은 최면음성 들을때 최면암시+거기에 몸을 직접 몰입시킴 = 쾌락  이런 식으로 느껴서 약간 쾌락을 느끼긴 하는데 내가 몸을 그리 움직여야 느껴지는? 느낌이였는데 이거 전기파트에서 진짜 타의적으로 절정 하는걸 느꼈어요. 이전까지는 평소 그대로였지만 전기파트에서 촉수플 하다가 0.7초가량 전기 터지는 효과음이 처음으로 나왔을때 몸이 발작하다가 힘이 축 빠지고 경련하고있었어요......손끝발끝엔 진짜 전기에 감전된듯 찌릿찌릿한 느낌이 돌아다니고 이런 느낌은 처음 느껴서 머리속은 새하얗게 되어진채로 '??...?......???...........?.?....??'이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그지랄을 한번 더할거라고 하더라요. 근데 그 전기를 한번 맛보니 그 다음 상황인 촉수로 클리 돌아가는 부분에서 의지와는 상관없이 덜덜 떨리고 미칠것같아졌어요. 원래는 이때 나도 같이 갈려고 해야 가졌는데도.....그러가다 한번 더 전기 맛보고 발작하고 그 이후엔 촉수로 쑤셔지다가 평소보다는 더 길게 전기터지는 효과음 나는데 절정 후 여운 때문에 이성이 와장창 난다는걸 5초동안 느꼈습니다.....여러모로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 동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