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얘기하는데 폭탄 뻥뻥 터뜨리면서 사람 죽어나는 장면 보여주는 영화는 아니고, 과거작인 메멘토처럼 시간적 시점 교차로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전기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