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은 대충 어떤 제도?때문에 랜덤으로 짝 지어져서 야스해야되는 그런 내용인거같음


맘에 드는게 여주가 쿨찐이라서 남주를 약간 좃으로 보는데 나중에는 성욕에 빠져서 안달나는 내용임


찐따라 남자경험이 없어서 어떤 책같은거 보면서 남주에게 봉사하는데 중간중간 너무 싼다느니 기분나쁘다느니 하면서 약한 매도를 하는데 자기도 처음이라 속으로 은근 흥미로워하는게 개빗치련포인트


12 트랙은 그냥 손으로하거나 입으로 해주는거고 3트랙때 미미나메가 나오는데 여기서부터가 진짜임


자다일어나서 남주 바지벗게 시키고 뀨츄 내놓은채로 미미나메하면서 꼭지를 돌리는데 미미나메 연기를 오지게 잘함!


여주가 그 전에는 제도때문에 어쩔수없이 사무적으로 봉사를(약간 흥미를 느끼며) 했다면 3트랙부터는 여주도 살짝쿵 흥분하는게 느껴지는데 이게 너무 잘 느껴져서 좋았음


1000xm4로 이어폰 바꾸고 미미나메만 오지게 들었는데 이건 팅글자체보다도 상황에 몰입이 돼버려서 심장이 뛰었음


사실 내용자체는 흔한내용인데 3트랙때 확 좁혀지는 여주와의 거리감이 이 동음의 퀄리티를 한껏 올려버린거 같음


그렇게 기대감을 가득안고 4트랙입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사실 여주련은 바이브 자위를 즐기는 미친 개걸레년이었던 거임....


신음소리가 나길래 문을열고 들어갔더니 이년이 놀라고 부끄러워 하기는커녕 뷰지에 바이브박고 같이 마주보고 자위를 하자하네..?


여기서 몰입이 와장창 깨졌음


사람과의 관계가 서툴던 여자애가 남주와의 엣치한 관계를 통해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 배우고 서툴지만 조금씩 남주에게 마음을 열며 전에는 없던 부끄럼을 느껴야하는데...


이 년은 여전히 그전과 다를게 없이 무뚝뚝하고 오로지 '성'에만 관심이 있는것처럼 보였음..


여기서 바로 끄고 싶었지만 혹시나 싶어서 뒤에까지 들어봤는데 결국엔 


너 아니면 섹스못해 너가 좋아!!(사실은 남주 자지가 좋음) 엔딩으로 끝이 나버림


성욕에 져버리는 스토리가 취향인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나는 감정쌓는 빌드업을 중요하게 여겨서 큰 아쉬움을 느꼈음


그래도 귀여운 목소리와 미미나메가 일품이여서 궁금한 사람들은 들어보길 바람!! 

(졸린상태로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개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