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豊聡耳神子のヒミツのおしかけボイス / 토요사토미미노 미코의 비밀스러운 손님 보이스
(おしかけ 가 어떤 한자어로 쓰였는지 모르겠음 불청객?손님? 쪽이 좀 더 자연스러운듯)

성우 : 河瀬茉希 / 카와세 마키

-아이마스 : 키류 츠카사
-곰곰곰 베어 : 유나 등등

서클 : アールグレイ / 얼그레이

트랙리스트 : ※파파고번역 + 의역※
1. キミの乾きを、満たせ / 너의 갈증을, 채워 - 17:37

2. ちゃんと好きになってあげるさ / 제대로 좋아하게 해줄게 - 17:15

3. したいからする。それでいいだろう? / 하고싶으니까 한다. 그걸로 됐지? - 19:20
4. 私の好意を素直に受け入れたまえ / 내 호의를 순순히 받아들이렴 - 06:22

줄거리 :
"어?어서와.", "나에게 뭔가 바라는게 있구나?"
토요사토미미노 미코에게 해줬음 하는 것이 있어서 방문한 나의 시점
미코님은 내가 원하는 걸 읽어 낼 수 있다. 그렇기에 이미 나와 거리를 좁혀 이야기하고 이 시간은

내 마음의 안개가 걷힐 때 까지라며 "계약 같은 것" 이라고 했지만 이후 서로 조금은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감상평 :

뭔가 듣다가 스르르 잠드는 느낌이 좋아서 최근들어 SFW 음성을 듣다 얼그레이 서클 작품을 접하게 됐습니다

여지껏 여러 NSFW, SFW 음성을 들었는데 유독 이 작품이 기억에 남더래요

이 작품에서의 성우분 말투, 목소리 톤 같은게 굉장히 맘이 편해집니다.
뭐랄까 연상의 이성에게 엄청나게 배려받는 동시에 케어받는 느낌. 그리고 부끄러워 할 때의 갭도 좋았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
이 작품이 얼그레이 서클 작품에서 가장 처음 듣게 된 작품은 아니지만 감상평에서 보신 것 처럼

유독 기억에 남아 첫 리뷰로 이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애초에 글도 잘 못쓰고 청해도 완벽한게 아니라서

읽기 좋은 리뷰가 될 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써봅니다
어색한 부분, 틀리거나 다른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