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걸레를 냅킨처럼 쓰면 더럽죠


비처녀도 단순 동정졸업축하해 장르로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하지만
진지한 순애물에 등장해서 나 비처년데 어쩌구저쩌구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