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리+미모리의 합성어로

미모리를 할머니처럼 

자상하고 인자하게 느끼는 젊은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밍밍이>, 참 재미있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신조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