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에 감자가 폭신할거라 생각하고 한입 물었더니 돌맹이마냥 우그적 우그적거리는 거임

반도 안 먹었는데 벌써 턱근육이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질 않나 먹다먹다 빡쳐서 점원한테

음식 똑바로 하라고 하고 환불하는 상상하면서 끝까지 우겨넣고 나옴

이 몸, 잇몸 튼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