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캐가 나오면 무조건 뽑고 보게 되요.
뽑고 나서 "얘 어디에 쓰지?" 하는 생각이 잠깐 들다가
그냥 동료칸 한자리 차지하면서 잊혀져버리죠.
그러다가 한번씩 괴랄한 보스 만나면 이캐릭 저캐릭 넣어보다보면 어느새 쓰임새를 알게 되요.
"아~ 나 고였구나. "
그러고보니 불속성, 물속성 힐러 안써본지 1년은 넘은것 같은.
물속성은 노힐러 패턴이 많아서 쓸일이 별로 없었고
불속성은 힐 필요하면 타마모노마에 넣다보니...;;
리젤로테, 언젠가 쓸일이 있겟지?

원래 작은애 슴가가 파괴된 옛추억의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