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했다길래 다시 찍먹이나 해볼까 해서

스토리 보면서 하니 새롭다

전에는 성장 빨리하겠다고 다 스킵하고 

과금만 때려박다가 질렸는데


이번에는 소소하게 몇천원 짜리 패키지나 사면서

천천히 할듯 

근데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벌써 몇만원이 사라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