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개소리 대회에 이 뻘글로 출전했는데 어떤 반박이 나올까

어떤 질량이 m인 질점이 운동한다.
그 물체의 속'력'은 항상 v이다.
처음에 t동안 동쪽으로 움직인다.
-90° 회전한 후, t/2동안 움직인다.
다시 -90° 회전한 후, t/3동안 움직인다.
이렇게 -90° 돌고 t/n 동안 움직이는 걸 무한히 반복한다고 하자.
그러면 속도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자.
v(t)=dr/dt=lim(h→0) [r(t+h)-r(t)]/h
이 말은, 임의의 양수 ε에 대해 적절한 δ>0이 존재해
0 < |h| < δ => |v(t) - [r(t+h)-r(t)]/h| < ε.
원래 문제에 이를 적용시켜보자.
임의의 h>0에 대해 어떤 N이 존재하여
n > N => 0 < t/n + t/(n+1) + t/(n+2) + t/(n+2) < h
그러므로,
|v - r(t+h)-r(t)]/h| > ε
따라서 충분히 긴 시간이 지났을 때
v ≠ v(t)
따라서 다음의 결론이 도출된다.
다음 3가지 중 하나는 모순이 존재한다.
1. 술어 논리
2. 해석학
3. 물체의 존재성
1, 2에 모순이 있다면 물리 법칙에도 오류가 있다.
3에 모순이 았다면 물체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
결과적으로, 역학은 수정이 필요하다.
이 정도면 어느 레벨의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