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accum이 놓인 공간을 슈바르츠실트 기하로 본다.
2. Unruh 효과에 따르면 가속하지 않는 관측자(다만 시공간이 굽어있으므로 이 관측자는 관성계의 관측자는 아님)는 진공만 볼 뿐이지만 가속하는 관측자는 어떤 "가상" 입자를 보게 된다.
3. 사건의 지평선처럼 곡률이 존재하고 큰 근방에서 먼저 생각해보면, 관성계의 관측자처럼 보이려면 가속할 수밖에 없어서, 관성계의 관측자는 결국 무한대에서 어떤 입자를 발견해야한다는 결론을 얻는다. (등가 원리) 이는 "가상" 입자가 사건의 지평선 너머에서, 적당히 평평하다고 보는 지점까지 거슬러오면 실제 입자처럼 보여야함을 의미.
왜 이런 입자가 생기느냐에 따른 해석 :
1. 가상 입자 쌍 중 음에너지 입자가 지평선으로 무조건 떨어져야해서.
2. 어떤 터널링 효과로 해석하여 음에너지 입자 같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다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