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올해가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습니다만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에 우울한 분위기 걷어내고 웃으면서 좋은생각 가지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십쇼.

이거 왜 쓰냐면 그냥. 쓰고싶었을 뿐이라네. 라고 대답할뿐.
그리고 사라진 히스클리프군과 돈키호테 찾으러 갈 준비 단단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