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특정사상'에 법적인 강제성을 부여하여 대한민국을 '사상국가'화 하는 것을 최종목적(클릭)으로 하는 '민주당계 정치단체'인 '게임소비자협회'(클릭)에 대한 정보를 정리, 공유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익적 목적'인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내용이 공익적 목적을 가지는 근거(클릭)
1.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게관위와 지속적인 소통을 주장하고, 실제로 비공개 간담회와 공개 토론회 등에 참석해 공적인 사안에 대해 의견을 피력한 적이 있으며, 공적인 사안에 대해 다수의 인터뷰 역시 진행한 바 있음. 그러므로 '한국게임소비자협회'의 정보를 정리하는 해당 문서에 대한 검토와 입장에 대한 파악은 '공익적 목적'에 해당됨.
2. 해당 단체는 공적 영향력 확보를 위해 '사단법인 설립'를 시도하며 다수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기부금품을 등록하지 않는 등 (클릭) 불법적인 방식의 모금을 진행하여 검찰에 송치되어(클릭) 기소유예를 받은 바 있음(클릭). 이는 '한국게임소비자협회'의 적극성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음.
3.'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위 사안에 대한 대응으로서 해당 신고자의 개인신상을 추적하여, 신고자가 보호조치를 신청한 기록이 있으며(클릭) 이런 행동을 근거로 보아 '객관적인 판단'을 위한 자료가 소멸할 우려가 있음. 이에 해당 문서는 '한국게임소비자협회'의 '사단법인'시도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보존하여, 차후 해당 협회에 대한 '게이머'의 판단에 기여하고자 하는 '공익적 목적'을 가짐.
4.게임학회에서 '게임단체에 대해 게이머들이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클릭)을 낸 바, 해당 정보정리 문서의 목적은 '공익적 사안'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에 대한 검토와 비판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공익적 목적'에 기여하고자 함이며, 구체적으로는 이를 통해 해당 단체와 유사한 '게이머단체'등과의 유의미한 비교 데이터를 제공하여 '게이머'의 판단을 돕고자 하는 '공익적 목적'을 가짐.
5. 실제로 해당 협회의 이름(한국게임소비자협회)로 인해 '소비자'를 대표하지 않으며, 전문성도 모자람에도 부적절한 자리에 초청받은 건(클릭)이 발생함에 따라, 이러한 상황에서 해당 협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공익적 목적'을 가짐.
6. 상기 이유를 종합하여, '게임소비자협회'의 정보를 정리하는 해당 문서는 '공익적 목적'에 해당됨을 알리며, 해당 목적에 따라 '수익성 목적'을 제외한 내용의 일부나 전체의 이용 및 복사, 열람 등은 자유임을 알림.
•참고용 자료
1) 외부인이 접근 불가능하도록 구성된 '한국게임소비자협회'의 공식 사이트. (클릭), (카카오톡)
ㄴ사이트가 기본파일로만 이루어져 있다. (클릭)
•수정사항
1) 게소협의 문제적 활동 및 기획고소 시도 수정 및 추가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화재사건 피해자 기부건의 '대리인'으로 임명
ㄴ김환민 상임고문의 '대리인'으로서 발언과 리트윗 내용 아카이브
(최상단 추가. 강조 적용)
ㄴ김환민 상임고문의 '해당건의 '사상검증'화 및 기획고소 상세계획' 공지. 김환민 개인계좌 모금 시도와 허위사실 유포 포함
(최상단 추가. 강조 적용)
ㄴ관련 뉴스보도 (추가)
ㄴ기부전환 및 환불 접수 수천건 발생 -> 기부전환 및 환불 접수 약 5천건 이상 발생 (수정 및 링크 추가)
ㄴ 사이버불링 가해 아카이브 모음 (하위 '참고'로 이동)
ㄴ 김환민 상임고문. 대리인 임명 공지를 통해 이번 기부건의 악플이 '사상검증이 원인인 사이버불링'이라 주장 (추가)
ㄴ게이머측의 기부행위는 '조건있는 연대를 통한 가스라이팅이자 사상검증'이며 '사업적 대규모 고소'를 공지 (추가)
ㄴ 김환민 상임고문. 해당 건을 이용한 '기획고소' 준비
ㄴ'연락처와 신상정보를 포함한 제보'를 받고 있음을 공지 (추가)
ㄴ김환민 상임고문. '기부금 인증은 '허위사실'이며 기부행위의 사유화 시도' 망언
ㄴ김환민 상임고문. '커뮤측 기부금액은 말도 안되게 부풀려진 허위사실'주장 (추가)
ㄴ김환민 상임고문. '피해자측을 도와준 건 대체로 페미진영'주장 (추가)
ㄴ김환민 상임고문은 기부행위를 '뽕을 채우기 위한 위선'이자 '면벌부 구매행위'라 주장한 인물
ㄴ김환민 상임고문. '선행은 조용히 하는 것. 저 발언에 긁히는 것 자체가 뽕을 채우고 사유화하며 '동참'을 구한다는 증거' (추가)
ㄴ 이종찬 사무국장. 김환민을 비난하는 '안티페미'들은 '피해자의 주체성'을 간과하는 '태극귀'들 (추가)
ㄴ 김환민 상임고문. '내가 '대리인'이 된 이후 반응들은 '돈'을 두고 마음대로 하려는 횡포.'임을 주장하며 허위사실 유포 (추가)
ㄴ 김환민 상임고문. '대리인 교체를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피해자만 슬퍼할 일' (추가)
ㄴ 얀꺵 감사인. '김환민은 게소협 상임고문이 맞지만, 게소협은 아니다.'횡설수설 (추가)
ㄴ 얀깽 감사인. '김환민의 발언으로 인한 환불은 괴롭힘에 불과. 역시 인셀들은 인간이 아니다.' (추가)
ㄴ 기타 기존 항목등의 아카이브 링크 추가
•목차
1) '게소협'의 행적 간단 정리
2) '게소협'의 전신 'PM유저협회'관련 정리
3)'게소협'의 '정치적 당내단체'. '더불어플레이어'관련 정리
4) '게소협'의 '사단법인'관련 정리
5) '게소협'의 '규제와 계도'성향을 보여주는 사례 정리
6) 게소협의 문제적 활동 및 기획고소 시도 정리
7) '게소협'의 '게이머와 게임에 대한 입장' 정리
8) '게소협' 대표 김민성 관련 정리
9) '게소협' 상임고문 김환민 관련 정리
10) '게소협' 사무국장 이종찬 관련 정리
11) '게소협' 상임고문 범유경 관련 정리
12) '게소협' 얀깽감사인 관련 정리
13) '게소협' 이사 겸 대변인 손호연 관련 정리
14) '게소협' 감사 겸 프로젝트 메니져 이칠 관련 정리
15) '게소협'의 외부 타 단체에 대한 태도
16) 기타 단체 정보
1) '게소협'의 행적 간단 정리
1. 전신 'PM유저협회' 당시 행적 정리본 (클릭)
2. 김환민 상임고문. 게소협과 더민플은 '특정정당계열의 정치단체'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게임관련 법안. 내가 자료 만들고 접촉하고 있다.' (클릭)
3. 김민성, 김환민, 이종찬 3명은 시작부터 서로 깊게 연관되어 있으며, 감사담당은 '게임이 질병'이라 주장 (클릭)
4. 김민성 협회장. '말이 대표지 직권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은 얀깽 감사인 컨펌 후 진행됩니다', 얀깽 감사인 '난 1차 트럭시위 총대 총무출신' (클릭)
5. 해외유투버가 정리한 '한국게임소비자협회' 영상 (클릭), (일부 번역본)
ㄴ영상에서 나온 '빨간띠'와 감사인, 대변인의 각종 트윗들 (클릭)
ㄴ인터뷰에서 다룬 내용 간단정리 (클릭)
6. 김환민 상임고문. 노무사 자격 없이 노무상담 진행 (클릭) (아카이브)
ㄴ김환민 상임고문. 자격증은 없지만 승률은 높다는 발언으로 무자격 노무사 활동을 시인 (클릭) (아카이브)
ㄴ김환민 상임고문. '내 수준은 노무법인 사무장 수준.' (클릭) (아카이브)
7. 김환민 상임고문. '지식 도파민 자판기'(약칭 지도자) 신규 유투브 개설 (1), (2), (3)
ㄴ방송 내용은 '혐오팔이 광대짓' (클릭)
2) '게소협'의 전신 'PM유저협회'관련 정리
1. '게소협은' 림버스 컴퍼니'의 사유화를 목적으로 움직였던 혐오 성향의 단체(클릭)의 후신
2. 모금을 진행하고 신고하지 않음 (1), (2), (3)
3. 모금자의 신상을 검열하지 않고 공개 (클릭)
4. 금품을 주고 시위꾼을 매입. (클릭)
5. 애초에 게소협은 '피해자'와 접촉한 사실이 없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내용증명과 회사의 주장이 같으며, 피해자에게 피해가 안 갈 것이라 판단해서 공개한 것이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게소협과 청년유니온은 회사와 노동자간 합의사실에 대해 모른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청년유니온의 입장문은 이후 최종본이 나온 적 없지만, 아무튼 '초안' 이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김민성대표 인터뷰를 근거로 한 대화에 '흑색선전. 해외커뮤니티에 의도적으로 유포된 허위사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공식적으로 아는 바 없다.'를 멋대로 해석하지 마라.'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계약종료 세부사항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의심스러운 것이다.'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부당해고'관련 작성 글 삭제 및 수정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관련발언 아카이브 (1),(2),(3),(4),(5),(6),(7),(8)
6. 당시 '이종찬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현 게소협 사무국장)'의 활동 간단요약 정리 (클릭)
7. 김환민 상임고문. 프로젝트문 측 내용증명을 등기로 받았음에도 'DM으로만 보냈다.' 허위사실 유포 (클릭)
3) '게소협'의 '정치적 당내단체'. '더불어플레이어'관련 정리
1.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정치적 당내조직 '더불어플레이어' 모집 (클릭)
2. 설립목적은 '내 입맛에 맞는 최고위원 후보 밀어주기' (클릭)
3. 공식 트위터 계정 생성. 첫 활동은 '전당대회에서 누굴 최고위원으로 밀어줄까?' (클릭)
ㄴ정알못이 재미로 계산한 '더불어플레이어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필요한 머릿수는?' (클릭)
4. 공식 소통창구. '디스코드'로 이전 (클릭)
5. 2024.07.18 트윗 아카이브 모음 (클릭)
6. 2024.07.20 ~ 2024.08.19 트윗 아카이브 모음 (클릭)
7. 더불어플레이어 전용 사이트 오?픈 (클릭)
ㄴ사이트 구매처가 1년간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미심쩍은 곳 (클릭)
ㄴ'얼룩소' 기고문. 전용 사이트로 이전 중 (클릭)
4) '게소협'의 '사단법인 시도'관련 정리
•해당 협회는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이며 (클릭) 2024년까지도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았다. (클릭)
1. 설립취지서부터 드러나는 모순.(클릭) 과 주무부처의 애매함 (클릭)
2. 사단법인 허가를 받은 후 등기를 안했다면 과태료, 허가를 안 받았으면 사칭. (클릭)
3. 망언집 아카이브 (클릭)
4. 참고용 사단법인을 만드는 방법 (클릭)
5. 참고용 사단법인 회원, 임원의 조건 (클릭)
6. 공무 행정처리는 1년씩 걸리지 않는다 (클릭)
•2024년 1월 23일에서야 급하게 사단법인화를 진행하기 시작 (클릭)
1. '회계팀'이 존재하지 않았다 (클릭)
2. 해당 방식의 문제점에 대한 설명 (클릭)
3. '공익법인'이 될 수 있는 기준에 대한 설명 (클릭)
4. 미리 회원을 모으는 것은 'CMS 표준약관' 위반 (클릭)
5. '선모금'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클릭)
6. '기부금품 모집단체'도, '사단법인'도 아니다. (클릭)
7. 발기인 대회도 없고, 임원 소개도 없고, 담당자 소개도 없는 조직구성도 발표 (클릭)
8. 상임고문은 김환민, 뿌리변호사 범유경. 사무국장은 이종찬 (클릭)
9. 2024년 회계내역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클릭)
10. '정관'이 있어야 회원을 규정할 수 있다. (클릭)
11. 문체부 본청 관할 비영리 법인 기준은 '광역자치단체 이상의 장소 3군대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 (클릭)
•2024년 4월 26일 창립총회 진행 (클릭)
1.'고소당함' 후드티 배포 예고 (클릭)
2. 일정이 '한국게임산업협회 20주년' 다음날 (클릭)
3. 총칙 제0조는 '인권존중. 소수자와 약자 보호. 차별 반대'. '게임문화'에 대한 이야기 없음. (클릭)
4. '가칭'을 붙이고 '사단법인'칭호 사용 (클릭)
5. 게소협 익명이사가 리트윗한 창립총회에서 나온 이야기는 '사상검증 노동자 안건' (클릭)
6. 이종찬 사무국장. '활동계획과 목적은 비공개. 그걸 외부에서 평가하는 것은 찧고 까부는 짓' (클릭)
7. 게소협이 숨기는 '이사', '감사'등의 정보는 등재할 수 밖에 없는 정보 (클릭)
8. '주무부처'는 여전히 애매하다 (클릭)
9. '여론전을 통한 '인셀'들의 규제'가 협회의 목적임을 밝히는 '유일한' 창립총회 기사. (클릭)
10. 창립총회 참여호소인. '가해기업 직원도 참여해 미안하다 절규. 공무원도 다수 참여하였다. 인증은 몰?루' (클릭)
•사단법인화 전 '비영리임의단체'자격으로 활동하겠다. (클릭)
1.'비영리임의단체'란 얼마나 의미가 없는 단어인가에 대한 해설 (클릭)
•구성원 대부분이 '외부노출'은 극히 꺼리지만, '외부노출'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사단법인'에는 적극적. (클릭)
•경력직 세무사, 회계사 등 상당한 사회적 스팩의 보유자를 정회원(무급)으로 모집 (클릭), (아카이브), (모집조건 아카이브)
1.김민성 협회장의 무급인원 구인 호소문 (클릭), (아카이브)
2.게소협이 원하는 '무급인력'의 역랑 (클릭)
3.기부금품의 15%만 '모집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클릭)
4.'여론조작 전문 팀장'을 모집인원으로 추가하여 2회차 무급인력 모집 진행 (클릭), (아카이브)
5) '게소협'의 '규제와 계도'성향을 보여주는 사례 정리
1. '소비자협회'와 관련인물이 참석한 '커뮤니티규제'발언이 나온 친목회 영상 (클릭)
2. 콘진원의 '페미니즘 사상검증 실태조사 추가 검토중'에 '적극환영' 의사를 밝힘. (클릭)
3. '우리를 긁은 '추악한 반사회적 게임커뮤니티'와, 그 대?표 '아카라이브'를 규!탄한다' (클릭)
4.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업계에 페미를 위한 '강제력'을 만들겠다. (클릭)
5. 이종찬 사무국장. '아카라이브'는 차단되어야 하며(클릭) '나무위키'역시 규제되어야 한다.(클릭) (협박 시도) (관련 아카이브)
6. '직규규제'에 대해 행동하는 게이협.(클릭) '특정 커뮤니티'에 대한 '원점타격'이라 언급하며 '해외서버 규제'를 외치는 게소협(클릭)
ㄴ'경기도의회 기자회견'은 누구나 신청하고 진행할 수 있는 것 (클릭)
ㄴ게소협 손호연 대변인이 발표한 '게소협' 기자회견문 전문 (클릭)
ㄴ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이 설명하는 '기사가 안 나오는 이유' (클릭)
7.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인터넷 감청권'에 대해 '남자들은 '인터넷 범법자'들이니 당연한 것. 인간부터 되어라.' 감청 옹호 (클릭)
ㄴ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잡혀갈 놈들이나 신상을 걸고 반대한다. 닉네임은 멀쩡하냐?' (클릭)
ㄴ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자유가 그렇게 좋으면 무인도나 무주지로 꺼져라.' (클릭)
ㄴ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밈'으로 소비되는 것을 포함한 '모든 딥페이크'를 잡아야 한다.' (클릭)
ㄴ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한국은 악성민원의 나라이며, 이는 '감청권'에 대한 반응으로 알 수 있다.' (클릭)
ㄴ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반대자는 사상 자체가 '범죄자'라 반대하는 것.' (클릭)
ㄴ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신상을 걸고 감청에 반대하는 것 자체가 '안잡아간다.'는 믿음에 근거한 행위이자 법이 꼭 필요하다는 증거.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관련 아카이브 (1),(2),(3),(4),(5),(6),(7),(8),(9)
ㄴ김환민 상임고문 관련 아카이브 (1),(2),(3),(4)
8.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삭제', '고소', '민사'가능여부가 '표현의 자유'보다 중요하다. (클릭), (아카이브)
ㄴ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나무위키가 나와 이종찬에 대한 '허?위사실'을 기록했기에 '규제'를 지지한다.' (클릭)
ㄴ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이 규제로 우만레가 '한국법인'이 되어 '대표자 주소지'까지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 (클릭)
6) 게소협의 문제적 활동 및 기획고소 시도 정리
•어떤 사단법인의 횡령방식 (클릭)
•(주)쏘션의 대표인 이종찬, 김환민(클릭)은 노동자가 아닌 사용자로서 노조활동이 불법 (클릭)
1. 'IT노조'에 문의하자 지속적으로 문의자의 말을 끊고, '말을 돌린거냐'고 공격적인 반응 (클릭)
2. 참고용 법령과 판례 (클릭)
3. '소비자협회'의 조사자 고소협박 (클릭)
4. (주)쏘션은 사회적 기업임을 주장(클릭) 하지만 사회적 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사칭이다.(개별클릭)
5. 사회적 기업이 아니라는 근거인 참고용 수의계약 기록 (클릭) 과 해석(클릭)
6. '사회적 기업 사칭'에 대한 구두경고 진행 (클릭)
ㄴ구두경고 이후에도 '사회적 기업'임을 사칭하며 '사회적 기업은 세금으로 돌아간다.' 주장 (클릭)
7.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노동관계법령에 예외는 없다.' (클릭)
•공익신고자와 관련인의 개인신상정보 취득 (1), (2), (3)
1. 공익신고자.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신변보호조치 중 (1), (2)
2. 공익신고자의 게소협 '기부금품법' 고발 내용. '혐의 있음' 검찰로 송치 (클릭)
3. 공익신고자의 신변을 위협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클릭)
4. '기부금품법 위반'. 기소유예 (클릭)
•공개적으로 '기획고소' 자료 수집 (트위터), (아카이브), (실명제 제보접수)
•후원금을 전용해, 겁박을 통한 합의금을 목적으로 다수의 기획고소를 할 것 (클릭)
1. 게소협 감사. 'MT도 갈거다.'라고 트윗했다가 급히 삭제 (클릭)
• 트위터를 '여초단체'라 호소하며 트위터출신 작가가 없음을 던파에 항의 (클릭)
1. 던파 '그저 행사에 대한 악의적 비방일 뿐.' (클릭)
• '명일방주 축전작가 혐오발언' 관련 건에 대해 '사상검증'임을 주장 (클릭)
1. 게소협. 존재하지 않는 회사인 '요스타 코리아'를 대상으로 '본사의 사상적 입장과 다른 행보. 즉각철회 요구' 규탄서 발표 (클릭)
•'남성혐오표현'논란의 '스튜디오 뿌리'를 이용하기 위해 가스라이팅을 시도 (클릭)
1. 게소협 사무국장 이종찬, 상임고문 김환민과 연대했음을 뿌리측이 발표. (클릭)
2.게소협이 먼저 뿌리에 접촉했으며, 뿌리는 다음날 원청이 아닌 게소협에 연락을 취함. (클릭)
3. 뿌리 2차 사과문 백업 (클릭)
4. 게소협의 '개싸움'에 현재진행형으로 소모되는 '뿌리'의 브랜드가치 (클릭)
5. '뿌리'논란에서 언급이 배제되고 있는 '게소협' (클릭)
6. 김환민 상임고문. ''뿌리'건은 '게소협'이 다 '해결'하였는데 연락조차 주지 않았다.' (클릭)
ㄴ'뿌리'건은 게소협이 '뿌리'를 철저하게 이용한 사기극에 불과하다. (클릭)
•'디스이즈게임'의 명의를 무단사용하여 기자회견을 진행 (클릭) (소비자협회 입장문)
1. 이를 폭로한 사람에게 협박을 진행 (클릭)
2. '개인정보 보호는 없다.' (클릭) 참고용 개인정보 보호법 (클릭)
3. '게이머는 두들겨 패고, 우리가 넥슨을 한번 봐 주겠다.' (클릭)
4. 간담회는 여유공간이 전혀 없는 쪽방에서 진행 (1), (2)
5.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참여하고 싶다면 네 주소를 내놔라' (클릭)
7. '게관위 간담회보다도 부족하다.' (클릭)
8. '이상한 간담회' (클릭)
9. 트위터 프리미엄 구독할 돈은 있고, 기자회견 재대로 할 돈은 없고 (클릭)
•소비자협회가 '공식적으로' 참석하지 않고 총감독만이 참석한 '디스이즈게임 공식 간담회' (클릭)
2. 참여자 간단한 후기(1),(2)와 참여자 질의응답(클릭)
3. 뿌리 총감독.'참가자의 개인정보 수집은 참가자의 진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 (클릭)
4. 게소협. 공식적으로 불참한 간담회에 '참관자'를 보냈음을 암시 (클릭)
5. 게소협측 참여자. '뿌리측에 서류로 정리하여 자료를 제출한 것은, 게소협의 고소가 무서워서 한 행동.' (클릭)
•'게관위의 물밑접촉'을 제보한 것은 정황상 소비자협회 (클릭)
•'외부공개 계획 없음' 3개 협회 참석 '확률형 아이템' 게관위 간담회. '게소협'이 보도자료로 공개 (클릭), (게소협 대변인 발언)
•'근로감독청원'을 악용해 게임회사에 대한 테러 물밑모의 (1), (2)
1.게소협 얀깽 감사인. '근로감독이 왜 공격이냐. 진짜로 모르겠다.'(클릭), (아카이브)
2.게소협 얀깽 감사인. '공격이란 게이머가 게관위에게 한 행동을 말하며, 그것을 악성민원이자 공격이라고 한다.'(클릭), (아카이브)
•'중앙정부의 자금이 특정 게임사에 투자되었다.'허위사실 유포
•'대중문화청년연대 주최 사전심의철폐 간담회'(클릭), (신규일정 발표) 에 대해 단체명의 참여 허위사실 공표(클릭)
1. 김환민 상임고문. '공청회에 참여할 것을 통보받았다.'발언 (클릭)
2. '대중문화청년연대'및 주최측. 게소협 초청과 이해관계 의혹에 대해 '으아악 절대 아니야!'. 이종찬 사무국장 답변회피. (1), (2), (3)
3. 김환민 상임고문. '이름이랑 말투보니 직함 있는건 전부 남성. 날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려고 한다.' 혐오논란'으로 유도 시도 (클릭)
4. 김환민 상임고문. '게소협 공식발표'를 숨기고 '내가 단체소속이라 참여를 못하게 한다' 허위사실 유포 (클릭)
5. 김환민 상임고문. '대중문화청년연대' 권재욱 대표(클릭), (아카이브) 여인찬 홍보소통국장에 대한 공격(클릭) (아카이브)을 통해 '혐오논란'으로 유도 시도 (클릭)
6. 해당 건에 대해 김민성 협회장에게 개인문의(클릭)를 하자, 무시하고 김환민 상임고문에게 대화내용을 유출. 김환민 상임고문은 트위터를 통해 개인 대화내역을 공개한 후 허위사실 유포 (클릭) (아카이브)
7. 김민성 협회장. 김환민 상임고문. 게이머측의 공개토론요청을 받고는 '빤쓰런' (클릭)
8. 김환민 상임고문. '공개토론 빤쓰런'후 '요청자는 '단체사칭'. '특정커뮤 관리나 잘 하라고 해라.' 변명 (클릭)후 '네 입맛대로 하기 싫으니 간담회에서 보자.'자기합리화 (클릭)
9. 김환민 상임고문. '특정정당의 서울시당'에 '대중문화청년연대'를 목표로 지지자를 선동해 '민원테러' 시행하였으나 발각됨. 서울시당 '김환민과 게소협에 대한 행적 주시 중' (클릭)
11. 김환민 상임고문. 공개토론 '빤쓰런'후 신청자에게 '고소할태니 개인정보를 내놔라.' (클릭)
12. 대중문화청년연대. 게임소비자협회에 대해 '방향성과 지향점이 완전히 다른 단체. 특정성별을 혐오하거나 폭탄테러 협박을 하는 등 상식 밖의 행위를 하는 단체와 소통하거나 교류할 이유도, 계획도 없다. ' 퇴장조치 및 권유. 얀깽 감사인은 권유 무시. (클릭)
13. 손호연 대변인. '공유에 대한 문의를 한 후 답변을 받지 않고 공지했다. 그리고 공개토론 요청자는 '대중문화청년연대'소속이며, '단체참여'는 지극히 당연한 일.' 공식발표. (클릭. 트위터링크)
14. 이종찬 사무국장. ''대중문화청년연대'는 싸가지 밥 말아먹은 소규모 부스러기. 제 위치를 찾아주겠다.' (클릭)
15. 게임소비자협회. ''대중문화청년연대'에 대해 윤리위 회부 및 법적절차를 밟겠다. 간담회는 억지로라도 '단체참여'할 것' 공식발표 (클릭)
16. 해당건에 대한 트윗 아카이브 시간대순 정리 (1),(2)
•손호연 대변인 알림. 특정 게임사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한 해시태그 테러 공식진행 (클릭)
1. 손호연 대변인. '게임사의 고소가 우려되니 말조심해라.' 비공식 '손절보험' 입장 발표. (클릭)
2. 김환민 상임고문 ''빨간띠'는 '소명하기 어려운 사회운동가''. (클릭)
•게소협. '프로젝트문'에 대한 '저작권 탈취' 공식 성명문 발표(클릭), (아카이브), (사실확인 기사), (분쟁주체에 대한 해석)
-내용요약1. '프로젝트문' 저작물 파생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작가(몽그,미미) 에게 넘길 것을 요구. 특별모금 개시
ㄴ모금목적은 '작가'를 위한 것이 아닌 '피?해자 지원 및 관련사업비 충당' (추가)
-내용요약2. DC악플 넘겨줄태니 이것도 고소해봐라.
1. '저작권법'에 대한 법리해석과 판례 모음 (1), (2), (3), (4), (5), (6)
ㄴ'저작인격권'이란 무엇인가? (클릭)
ㄴ'업무상 저작물'이란 무엇인가? (클릭)
ㄴ작가들의 '저작권'을 가져오려면 증명해야 하는 것은? (클릭)
ㄴ'저작인격권'은 '저작권'에서 갈라져 나오는 권한. 별개가 아니다 (클릭)
2. '인셀게이트' 성별혐오 단어 성명문에 공식적으로 사용 (클릭)
3. 프로젝트문 공식공지. '당사와 상의없이 작가들이 단독으로 저작권자 등록' (클릭)
4. '저작권은 법인에 귀속된다.' 작가모집시 공지 (클릭)
5. 해당 논란 작품들이 '프로젝트문'저작물임에 대한 증거 (1),(2)
6. 계약서 상 저작권은 .프로젝트문'의 것. 게소협이 '돈'을 위해 작가를 팔아먹는 행동 (클릭)
7. 작가의 '실명과 대략적인 주소'등은 저작권 등록시 공개되는 정보 (클릭)
8. 얀깽 감사인. '모금완료'직후 '게소협은 엠티에 왔어요!' (클릭), (사진)
9. 법 전문가. '말도 안되는 소리. 추가적 대가 '요구'는 가능할 수 있다.' (클릭)
ㄴ법조인. '노동법 위반이 있다 해도 저작권을 넘길 이유가 되지 않으며, 신고하지 않고 가능한 모금액은 년 천만원이 한도.' (클릭)
10. 모금이 완료되자마자 나온 김민성 협회장의 '인터뷰'기사 (클릭)
11. 미미작가. '내가 만든 설정도 있는데.' (클릭)
ㄴ'틀린 항변'은 아니지만, 프로젝트문이 저작권에 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할 근거는 아니다. (클릭)
12. 이종찬 사무국장. '프로젝트문이 증거를 조작했다. 나도 모르는 무슨무슨법으로 형?사고소하면 판사가 좋아할 것' (클릭)
ㄴ반론에 대해 답하지 못하고 '머리로 트윌킹을 하느냐.' 폭언 (클릭)
13. 모금 입금초과분 환불에 대해 '환불사유'수집 (클릭)
14. 게소협. '작가에 대한 허?위사실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대응'' (클릭)
ㄴ해당 발언은 '사상드리프트'에 실패해서 나온 궁여지책이라는 추측 (클릭)
15. 게소협. 국회의원의 법안을 논평 (클릭.트위터) 하며 '허점이 있는 계약서를 사용하였다. 주장 (클릭)
16. 게소협이 '패소'를 통한 '작가의 작품을 빼앗는 비표준계약서'라는 선동을 노린다는 추측과, 그것이 불가능함에 대한 설명 (클릭)
17. 게소협이 승패와 관계없이 '정기모금 고정수입원'이 필요해 작가들을 희생시켰다는 추측 (클릭)
•'프로젝트문'관련 편향적 서술문서 공유계정. 예고없이 출현 (클릭)
1. 증거 대부분은 '게소협'출처 (클릭)
2. 해당 문서는 '소장판'으로 판매할 예정 (클릭)
3. 업데이트 중단 후 새로운 계정 생성. (클릭)
•'범유경 변호사'가 진행한 41건의 '기획고소'. '논리적 귀결'이 인정되므로 불송치(각하) (클릭)
1. 경향신문 '김송이'기자. 동일논조, 동일내용의 기사를 반복작성하여 여론유도 시도 (클릭)
2. 기타 집단과 연대하여 서초경찰서 앞에서 '특정사상의 입맛에 맞는 결과'를 요구 (클릭)
3. 무차별 기획고소와 '때쓰기'로 인해 엉뚱한 언론사 피해 (클릭)
4. '뿌리의 모범적인 노동자 보호'라 언급하는 이종찬 사무국장과, '뿌리가 아닌 '댓서' 개인의 고소'라는 얀깽 감사인 (클릭)
•게소협 얀깽 감사인. 미성년자 트위터리안의 거주지를 포함한 신상을 확보해 고소협박 및 사과강요 (클릭)
1. 게소협 공식계정. 공식입장으로 '고소협박'발표 (클릭)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특정커뮤니티에 대한 '딥페이크'허위사실 유포를 위한 '기사화 작업' 진행 (클릭), (아카이브)
1. 커뮤니티측의 '허위사실'임에 대한 설명 및 제보링크 (1),(2),(3),(4),(5),(6), (조직적 공론화 링크 정리)
2. '빨간띠'. 허위사실 유포에 적극 협조 (클릭)
3. 이종찬 사무국장. 허위사실 유포용 계정에 팔로우 (클릭)
4. 허위사실의 조직적 공론화 링크 정리 (클릭)
5. 얀깽 감사인. 공개적 제보요청 (클릭)
6.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얀깽 감사인과 접촉 후 허위기사 작성 (클릭)
7. 공론화 계정. '인터뷰는 부담스러우니 사양.' 작성 후 삭제 (클릭)
8. 김환민 상임고문. 적극적으로 허위사실 제보 진행 중 (1),(2)
9. 공론화 계정. '특정 커뮤니티의 대부분이 음지' 주장 (클릭)
10. 김환민 상임고문. 허위사실 제보 중 '중고폰' 공개구걸 (클릭)
11. 오마이뉴스 김화빈 기자. '더불어 플레이어'와 접촉 후 허위기사 작성 (클릭)
12. 김환민 상임고문. '허위자료는 직접 만들었고, 이를 간담회를 열어 발표할 것이다.' (클릭)
13. 김환민 상임고문. 허위보도의 조회수와 댓글을 공식적으로 구걸 (클릭)
14. 이종찬 사무국장. ''아카라이브'도, '트위터'도 전부 워닝을 걸어야한다.' 주장 (클릭)
•'타 문화와 게임간 규제 차별'을 질문하며 게임질병코드 등록을 반대하는 게이협. '게임회사'를 '병원균'으로 비유하여 책임을 전가하는 '연설'을 하다 좌장에게 제지당하는 게소협 (클릭)
1. 참석자 이종찬 사무국장. '게이협의 질문은 현안과 관계없는 질문이며, 근거는 아무튼 나무위키가 출처다. 게이협은 날 대표하지 않는다.'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클릭)
2. 게소협의 질문은 '게임질병코드 등록 찬성'이 아닌, 상대의 주장을 재대로 숙지하지 못 한 체 '게임회사'에 책임을 전가하는 연설을 하다 제지당해 횡설수설한 결과물 (클릭)
3. 참석 및 발표자 손호연 대변인. '게임 기업의 책임이 큰데 그것을 주제로 다룰 자리를 마련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싶었다.' (클릭), (아카이브)
4.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이 해악을 끼치고 있는건 사실이다.' 주장 (클릭)
5. 이종찬 사무국장. 공청회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은 '게임 과몰입 유력후보들' (클릭)
6.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이용자'들의 게임중독 질병코드화 반대는 '사회'와 '게이머'에게 의도도 결과도 좋지 않을 것' (클릭), (아카이브)
7.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는 '게임질병화'가 아니며, 게임은 '특정 집단의 특정사상을 퍼트리는 도구'다.' (클릭)
ㄴ문제는 다른 문화활동과 달리, 게임문화만 '질병'취급하는 '낙인효과'를 경계하는 것. (클릭)
8. 김환민 상임고문. '게임회사'와 '게이머'간 갈라치기 시도 발언. (클릭)
9. 김환민 상임고문. '세상이 힘들어 온 번아웃과 우울증을 하루 8시간 '월드오브워쉽'을 즐기며 극복했으나, 그건 아무튼 게임탓' (클릭)
10. 김환민 상임고문. '한국만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허위사실 유포. 및 반대자를 '도박중독자'로 매도 (클릭)
ㄴ'게임중독'은 전 세계가 관심을 가졌으며, 시끄러워 진 것은 '한국의 정치계와 이익집단'이 시끄러운 것이 원인 (클릭)
ㄴWHO의 ICD는 강제성 없는 '권고사항.'이며, '게임이 원인일 것'과 '1년 이상 심각한 상태가 지속될 것'을 전재한 것. (클릭)
11. 이종찬 사무국장. '일일퀘스트'는 '게임이용장애'의 강력한 근거이며, '생산적이지 못한 활동'이 일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여 돈을 벌고 문화취급 받는 것이 문제다.' (클릭)
ㄴ해당 주장은 과거 사회주의 국가에서 주장하던 것 이자, '여가활동'자체를 부정하는 발언 (클릭)
ㄴ해당 주장은 과거 '숙제'가 없던 시기의 '게임 구조'를 모르는 '겜알못'의 발언 (클릭)
12.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 리터리시 교육' 역시 회사가 책임져야 하는 것.' (클릭)
13. 이종찬 사무국장. '일일퀘스트는 '수십년'간 지속된 'BM'이며, 난 너희들과 다르게 '철저한 자기통제'하에 '계획적 소비'를 하는 사람이다.' (클릭)
14. 김환민 상임고문. ''게임이용장애'는 실존하며, 이것을 '보수'와 '게임회사'가 손 잡고 숨기는 것 이다.' (클릭)
15. 게소협의 '게임중독 질병코드 찬성'의견 아카이브 모음 (클릭. 댓글 참조)
•김환민 상임고문. 특정 커뮤니티의 작성글 (클릭. 외부링크)에 대한 '합의금 장사' 예고. (클릭)
1. 김환민 상임고문. '신상 특정이 가능한 곳'만 특정하여 제보 공개수집 (클릭)
•게소협. 국회의원 주최 '구글 의 인앱결제 피해와 우리의 대응' 간담회에서 '방청문의는 우리에게'등의 발언으로 주최측을 사칭 (클릭) (아카이브)
1. 개인이 의원실에 해당사항을 문의(클릭)(인증)한 행동에 대해, 김환민 상임고문. ''게이협'측에서 전화를 걸어 전화번호를 남기고, 개인과 단체에 대한 비방을 했음이 분명하다.' 근거없이 타 협회 비방. (클릭)
2. 얀깽 감사인. '특정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전화를 통해 의원실에 항의해 줄 것.'을 요청 (클릭)
ㄴ'전화지원요청' '게소협을 지지하는 의원'등등의 발언은 얀깽 감사인 '개인'의 발언. (클릭)
3. 김환민 상임고문. 방청객 신분으로서 참여자의 질문에 양해없이 난입한 후, 질문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발언을 끊으려 시도. (클릭)
ㄴ참가자의 녹취기록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은 질문자의 질문의도 자체를 이해하지 못 했다. (클릭)
4. 김환민 상임고문. '참가자들이 전부 좌파들.' 모욕성 발언. (클릭)
5. 해당건을 예시로 '정체성, 대표성, 전문성, 적절성'에 대한 최소한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대나무숲의 '직원인증'글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워딩'보니 작성자는 '특정커뮤'사용자. 대나무숲은 '열화판 블라인드'따위. 당직자들도 불?편해한다.' (1),(2)
ㄴ이종찬 사무국장. ''월급쟁이 상근직' 보좌관 따위가 진짜 가짜를 판별을 하고 있다. 30명이나 모아봐라.'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보아하니 '특정커뮤'와 '뇌공유'를 하는 '상대정당'측 인물의 '호감작' (클릭)
6. 김환민 상임고문. 주최측 의원과 현장에서 '공조'관계를 맺었다고 허위 주장. 의원실측에서 강력히 부정.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의원 본인이 직접 연락했다 주장하며, '내부에 '특정커뮤'에 충성하며 훼방하는 인물이 존재하는 것.' (클릭)
7. 관련 아카이브 모음 (클릭)
8. 게소협의 보도자료 (클릭)
•더불어 플레이어. '딥페이크 및 Ai 권리침해 방지 긴급 토론회' 주최 (클릭)
1. '딥페이크'는 '생성형 Ai'와 아무튼 연관이 있으며, 게이머들은 '생성형 Ai'의 명과 암을 아무튼 잘 아므로, 아무튼 딥페이크 안건이다. (클릭)
2. 민원신청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를 수정없이 그대로 사용, (클릭)
3. 주최장소는 '국회'와 관계 없는 '지방의회'. 장소는 '누구나' 무료대여 가능한 14명 수용 가능한 공간. (클릭)
•게소협 얀깽 감사인. 재산피해 추산 약 50억 발생 '동덕여대 소요사태'에 대해 '연대'발표 (클릭)
1. 얀깽 감사인. '근로감독신청'을 활용할 것을 제안 (클릭)
2. 얀깽 감사인 트윗 아카이브 (1)
3. 손호연 대변인 트윗 아카이브 (1)
•게소협 김민성 대표. 기자가 '익명'을 요구했음을 주장하며 '개인정보'취득을 시도 (클릭. 댓글참조)
•게소협.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여지가 있는 방식으로 '장애인 게임 접근성 간담회' 개최 (클릭)
•AGF 특정게임 부스의 행사에 대해 '코스프레 성적대상화'를 주장하며 제보요청 (클릭)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화재사건 피해자 기부건의 '대리인'으로 임명 (클릭), (뉴스)
-김환민 상임고문의 '대리인'으로서 발언과 리트윗 내용 아카이브 (클릭)
-김환민 상임고문의 '해당건의 '사상검증'화 및 기획고소 상세계획' 공지. 김환민 개인계좌 모금 시도와 허위사실 유포 포함 (클릭)
1. 대리인 임명 전, 피해자를 조롱하던 트위터리안과 '댓서'를 통한 비밀대화 후 기록 삭제 (클릭)
2. 김환민 상임고문은 기부행위를 '뽕을 채우기 위한 위선'이자 '면벌부 구매행위'라 주장한 인물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선행은 조용히 하는 것. 저 발언에 긁히는 것 자체가 뽕을 채우고 사유화하며 '동참'을 구한다는 증거' (1),(2),(3)
3. 김환민 상임고문. 대리인 임명 공지를 통해 이번 기부건의 악플이 '사상검증이 원인인 사이버불링'이라 주장 (1),(2),(3)
ㄴ게이머측의 기부행위는 '조건있는 연대를 통한 가스라이팅이자 사상검증'이며 '사업적 대규모 고소'를 공지 (클릭)
4. 김환민 상임고문. '기부금 인증은 '허위사실'이며 기부행위의 사유화 시도' 망언 (클릭), (아카이브 (1), (2))
ㄴ김환민 상임고문. '커뮤측 기부금액은 말도 안되게 부풀려진 허위사실'주장 (1), (2)
ㄴ김환민 상임고문. '피해자측을 도와준 건 대체로 페미진영'주장 (클릭)
5. 이종찬 사무국장. '대리인을 바꿔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의지도 능력도 없는 인간미만.' (클릭)
6. 김환민 상임고문. 해당 건을 이용한 '기획고소' 준비 (클릭)
ㄴ'연락처와 신상정보를 포함한 제보'를 받고 있음을 공지 (클릭)
7. 김환민 상임고문. '이 건은 '사업'이다.' (클릭)
ㄴ해당 발언은 '선한 얼굴로 접근하는 가해자'색출을 위한 '긁기'이자 '사상검증 가해에 대한 원점타격 사업'임을 주장 (클릭)
8. 모금에 도움을 주었던 피해자의 지인들. 설득 시도하였으나 실패. (클릭)
ㄴ피해자의 이와 같은 반응에 대해 심리적 고통을 호소 (클릭)
9. 총대측. 개인정보 공개를 무릎쓰고 접촉하였으나 일방적 연락두절. 피해자의 '대리인'에 대한 신뢰가 확고함을 확인 (클릭)
10. 다음 '사업'은 피해자의 개인계좌와 '김환민'개인계좌로 각 천만원씩 진행하며, 목적은 치료가 아닌 '기획고소'임을 공지 (클릭)
ㄴ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다음 모금도 재단을 통해 진행하며, 한푼도 챙기지 않을 것. '개인계좌 모금'은 허위사실이자 피해자에 대한 가해행위' 재공지 (클릭)
ㄴ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소송은 언급한 적 없다.' 주장 (클릭)
11. 피해자측. '인터뷰'를 위해 도와준 지인들에게 '잠수'를 탈 것을 요구 (클릭)
12. 김환민 상임고문. '기부전환'에 대해 숨기고 '기부 환불'만 언급하여 '재단이 적자가 나는 것일 뿐.' 선동 및 허위사실 유포 (클릭)
13. 김환민 상임고문. 피해자의 지인들과 총대의 행위를 '가스라이팅'이자 '안티페미 투사'를 요구하는 협박행위라 주장 (클릭)
14. 총대측. 피해자측의 모금을 진행한 '베스티안 재단'측에서 '개인정보 유출 의혹'에 대한 입장 공개 (클릭)
ㄴ김환민 상임고문. 재단에서 움직이자 갑자기 '갈라치기 발언과 기획고소'내용이 빠지고, '사이버볼링'이라 선동하는 새로운 입장문 공개 (클릭), (아카이브)
ㄴ김환민 상임고문. 재단 측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입장은 '허위사실'이며, 총대측은 '렉카'임을 주장 (클릭)
(아카이브 (1),(2),(3),(4),(5),(6),(7),(8)
ㄴ총대측의 '베스티안재단'측 입장임을 증명하는 증거자료 공개 및 반박
15. 기부에 동참한 피해자의 '해군전우'측. '대리인측의 갈등, 선동, 기획고소를 위한 모금'등에 대해서 일체 상의가 없었다는 입장문 발표 (클릭)
ㄴ기부에 동참한 피해자의 '학교동문'측. '해군전우'측과 동일한 입장문 발표. (클릭)
16. 김환민 상임고문. 자신의 행동으로 일어난 일을 '피해자 가족에 대한 공격'이라 선동하며 '피해자 어머니측 육성'공개 (클릭)
ㄴ인터뷰 텍스트 전환본 (클릭)
17. 베스티안재단. '후원금액 확정'을 위해 12월 25일까지 지정후원금 전환 및 환불 접수 (클릭)
ㄴ현 시점에서 기부금이 1차 납부분 미만으로 떨어졌을 것 이라는 추측 (클릭)
ㄴ기부전환 및 환불 접수 약 5천건 이상 발생 (1), (2)
18. 피해자측. 지인과 기부자, 재단 등에 대한 사과 없이, '후원금 정산'관련 허위사실을 포함한 호소문 발표 (클릭)
19. 김환민 상임고문. 닉네임 '트루엘' 부계정을 활용해 선동을 시도하는 정황 발각 (클릭) (관련 트윗 (1),(2))
ㄴ또 다른 부계정 의혹 계정의 선동트윗 (1),(2),(3),(4)
20. 이종찬 사무국장. 김환민을 비난하는 '안티페미'들은 '피해자의 주체성'을 간과하는 '태극귀'들 (클릭)
21. 김환민 상임고문. '내가 '대리인'이 된 이후 반응들은 '돈'을 두고 마음대로 하려는 횡포.'임을 주장하며 허위사실 유포 (클릭)
22. 김환민 상임고문. '대리인 교체를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피해자만 슬퍼할 일' (클릭)
23. 얀꺵 감사인. '김환민은 게소협 상임고문이 맞지만, 게소협은 아니다.'횡설수설 (클릭)
24. 얀깽 감사인. '김환민의 발언으로 인한 환불은 괴롭힘에 불과. 역시 인셀들은 인간이 아니다.' (클릭)
참조. 피해자측에 대한 '사이버불링'가해 아카이브 (클릭)
7) '게소협'의 '게이머와 게임에 대한 입장' 정리
•게소협 얀깽 감사인. 반복적으로 '게임은 질병이다.'발언
1.(아카이브1) (원글 삭제)
•우리는 '게임소비자'를 인맥을 동원한 가짜뉴스로 공격했으며, 앞으로도 '게임소비자'를 적대할 것 이다. (클릭) (아카이브)
1. 게소협 익명감사. 우리는 '한거례 채윤태 기자'님과 인맥이 있습니다! (클릭)
2.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우리는 '경향 이홍근 기자'님과 인맥이 있습니다! (클릭) (관련 트윗)
3. 게소협 익명감사. 공중파 기사. 돈내고 내달라고 했습니다! (클릭)
4.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조선비즈'기사 다섯개. 돈주고 샀습니다! (클릭)
5.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경향신문 익일 조간기사 초고 사전유출 (클릭)
6. '언론 노출'은 '탈정치'나 '인터뷰', '보도자료'로는 불가능하며, 제보를 통해 '기획취제'를 강행해야 하는 것.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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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지금 항의하는 게이머는 자폐증 환자' (클릭)
1. 해당 발언이 통계를 왜곡된 발언임에 대한 분석 (클릭)
2. '빤쓰런' (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2인 개발 인디게임 '청구야담' 제작사에 혐오사상 기반의 사이버불링 시도 (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ESG'는 '인셀'들의 사회에 대한 사보타주를 막는 제도 (클릭)
1. 'ESG'에 대한 용어해설(1),(2), 그리고 해당 발언의 무지를 지적하는 해설 (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게이머의 기부행위는 검열을 피해가기 위해 바치는 뇌물 (클릭)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푸르매재단은 '창작물 검열의 첨병'. 게이머의 기부행위는 '그러니까 봐주세요.' (클릭)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기부행위는 경제적 이익을 위한 '프로파간다'이자 '검은돈'을 세탁하기 위한 행위 (1), (2)
•블루아카이브 온리전 행사에 대한 '특정 커뮤니티'의 악의적 공격(클릭)에 김환민 상임고문 '진심으로 도와주길 바란다면 '게임개발자연대' 계좌로 '입금'하라.'(클릭)
1.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 '사실 '입금요구'는 티베깅이었어요.' (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김환민 상임이사의 '포스타입 고발위험'(클릭) 트인낭은 '특정게임 유저'의 보복을 우려한 것. 호들갑 아냐.'(클릭)
1. 김환민 상임고문의 '장르저격'에 대한 항의에 게소협 익명의 감사. '알아서 한다. 협회가 왜 나오냐.'(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게임이야기만 하지 않으면 '게이머'가 아니며, 그 게임은 망겜이다. 그러니 '젠더문제'만 이야기하는 나야말로 '게이머'' (클릭)
•김환민 상임고문. 나에 대한 '프문'의 고소는 '불송치'. 애써 쿨한 척 하는 거 아니고, 위로는 '후원계좌'로 해달라. (클릭), (불송치문서), (진술서)
1.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과 익명의 감사. 해당 사실로 '게이머'를 조롱 (클릭)
2. '불송치'는 '김환민 개인'이 받은 것 (클릭)
3. '불송치'는 김환민이 이종찬 사무국장, 김민성 협회장, 기자들에게 책임을 돌린 결과 (클릭)
4. 경찰. '부당해고'는 '허위사실' (클릭)
5. '프로젝트 문'건은 근로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행동한 것을 진술 (클릭)
6. 게소협측이 근로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내용증명을 공개(클릭)하였으나, 이를 숨기고 '긁히면 사측이 합의서 까라.'요구 (클릭)
7. '나는 그저 뉴스를 믿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조하였을 뿐' 진술 (클릭)
8. 김환민 상임고문은 기사화에 적극 개입하고, 영업방해를 위해 주도적으로 움직인 기록이 있다. (클릭)
•게소협 이종찬 사무국장. '프로젝트문 명예훼손'건 불송치. (클릭), (불송치 진술서)
1. 이종찬 사무국장의 불송치는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이라는 과거직위에만 의존한 결과 (클릭)
•게소혐 김민성 협회장. '프로젝트문 명예훼손'건 불송?치 (클릭)
•게소협 김민성 대표. '게이머는 '극우 음모론자'. 아카라이브는 '성매매업소 공유 장소'. 우리는 기업에게 고소협박을 당하는 순교자.' (클릭)
•게소협 김민성 대표. '난 전향한 페미니스트.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극단적 사상가이며 법과 여론을 통해 강제로 찍어눌러야만 한다. 게관위와는 여전히 소통 중' (클릭)
•게소협 김민성 대표. '게임업계 임원들 논리에 '남초커뮤 논리가 내제. 이는 '여성차별'을 방치한 결과' (클릭), (발언에 대한 고찰)
1. 인터뷰 기사들. '게임'관련 기자가 아닌 '사상'관련 기자에 의뢰. (클릭)
•1차 게임이용자 소통간담회 총정리 및 패널별 후기 (클릭)
1. 얀깽 감사인. 소통간담회 직후 '인셀이 싫다. 인셀이 정말 싫다.' (1),(2)
2. 참가자에게 '내부적으로 협의 후 입장발표 하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클릭)
•김환민 상임고문. '오타쿠게임을 하는 게이머는 사회의 해악.' 이종찬 사무국장 '게이머측 금뱃지의 '책임쑈'를 기대하라. (클릭)
•김환민 상임고문. '남초사이트의 '번탈남'들이 '혐오'의 원점. '거대한 타격' 가할 것을 주장하였다.' (클릭)
1. 해당 발언은 '사상, 혐오와 관계없는 게소협의 법적 문제'를 '젠더문제'라 주장하며 공동대응을 요청하였다가 손절당한 발언이라는 추측.(클릭)
•김환민 상임고문 'KV사태'는 '총괄PD의 게임 사유화'가 원인이며, '청계천 피라냐'는 사실을 기반한 밈. 게이머 여론 따윈 중요하지 않다. (클릭)
1. 김환민 상임고문. 반론에 욕설로 응대. (클릭)
2. 김환민 상임고문. 'KV'를 응원하는 건 '근거'가 있어서가 아닌, '블루아카이브 게이머'와 '김용하'가 싫다는 감정적인 이유. (클릭)
3. 김환민 상임고문. 'KV가 공보팀을 꾸리고 여론전을 했다면 날로 먹을 수 있었으며. 시니어급 프로그래머는 여론전 하면 줏어올 수 있다.' (클릭)
4. 이종찬 사무국장. 'KV에 대한 보도는 '스?토킹'에 일조하는 행위' (클릭)
5. 전직 기획자가 이야기하는 프로그래머의 중요성 (클릭)
6. 게이협(게이아님). 'KV사태는 게이머들의 능동적인 '윤리적 소비' 대표 사례.'(1),(2)
7. '청계천 피라냐'밈은 일본에서 시작된 밈. 원작자는 밈이 '진실'로 오해받지 않길 원해 '청계천'을 선택. (클릭)
•김환민 상임고문. '게이머'들은 동물농장의 '개돼지 부역자' (클릭)
•이종찬 사무국장. '견제문화는 게이머 고유의 문화' 주장 재게시 (클릭)
•게소협 임원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나온 '헌법소원 청구인'과 '의원'등(클릭)에게 '과연 초선의원', '꼽이나 먹는다.', '보좌관도 일을 못 했다.'등의 인신공격성 의견 개진 (클릭)
1. 이종찬 사무국장. '헌법소원 청구인은 반페미사상을 가지고 정치혐오를 조장하는 정치적 인물.'이라는 의견에 긍정 (클릭)
•게소협 김민성 회장. 다수여부와 상관없이 게소협이 '정의'임을 호소하며 '남초커뮤니티'는 '우파정부'의 산물임을 주장하는 인터뷰 진행. 게소협의 최종적인 목표는 '정치' (클릭)
1.게이협(게이아님). 계엄을 통한 '내란미수'당시 시도한 '출판검열'을 예시로 '정치적 의견과 사상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의 존립과 발전의 필수불가결한 기본권. 통상의 자유보다 더욱 강력한 보호의 대상.' 인터뷰 진행 (1), (2)
8) '게소협' 대표 김민성 관련 정리
(2002년생. 모 회사 대표이사의 아드님. 게소협은 김민성이 사내이사로 소속된 회사와 주소를 공유)
•각종 논란
1. '레딧'에 '혐오손가락 논란 홍보'를 시도했었던 '게임핵 사용자' 의혹 (1),(2)
ㄴ핵방지법안 인터뷰에서는 '이용자들이 핵방지 법안에 관심이 없다.' 망언 (클릭)
2. '성인게임' 불법공유루트로 이용한 정황 존재 (클릭)
3. 김민성. 해외유투버와 1차 보이스 인터뷰 진행 (클릭), (백업 및 번역기 번역)
ㄴ핵 사용과 불법공유 등을 인정 (클릭)
ㄴ이상헌 전 의원에 대해 '여성혐오적인 씨발놈.' 강한 욕설 사용 (클릭)
ㄴ질의응답 요약 및 정리 (클릭)
4. 김민성. 해외유투버와 2차 페이스캠 인터뷰 진행 (클릭), (인터뷰 및 댓글반응 번역기 번역), (타임라인 정리)
ㄴ'일러스트레이터는 사직인가? 해고인가?'에 대한 질문에 '나도 잘 모른다' (클릭)
ㄴ'6년을 프로젝트문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답지 않은 플레이타임. (클릭)
ㄴ인터뷰어가 추천한 요약본의 번역 (클릭)
ㄴ불리한 질문은 '특정 커뮤니티의 질문'이라며 무시 (클릭)
ㄴ'프로젝트문'에게 요구하는 것은 홍위병식 '자아비판'과 '공개비판' (클릭)
ㄴ'빨간띠와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지시한 적 없다.'(클릭)며 연관성을 부정하지는 않았다.(1),(2)
ㄴ1, 2차 인터뷰를 종합하여 욕설을 총 52회, 평균적으로 2분에 약 1회 사용. (클릭)
•각종 망언
1. 소비자가 없는 소비자협회 창설연설 (클릭) 관련 집단과 서로 깊숙히 관련되어 있다는 트윗 내용 첨부됨
2. 노골적으로 '프로젝트문'을 조롱하는 옷을 입고 게이머를 '정신병자'취급하는 인터뷰를 진행하는 김민성 (클릭) (정리본) (참고용 '프로젝트문 계약종료건' 정리)
3. '게임산업'에서 '여성게이머'의 존재는 지워지고 있다. (클릭)
9) '게소협' 상임고문 김환민 관련 정리
(게임개발자연대 대표. IT노조 평조합원 (클릭), 게임소비자협회 상임고문)
•각종 논란
1.'시프트업'의 노동착취건에는 입을 다물고, '노동법을 재대로 지킨 회사'라 언급 (클릭)
2. 메스가키 넷카마 버튜버이자 '가상의 아/청물' 수집가 (클릭)
ㄴ'넷카마'기록 반달 시도. 실패하자 모욕성 욕설 사용 (클릭)
3. '신상털기'에 동참한 전적이 있다. (클릭)
4. '게임개발자연대' 운영상태 자체가 불법일 수도 있다. (클릭)
5. '여성가족부'의 지시로 '민간인 남성'한정으로 사찰을 했습니다. (클릭)
6. '청년유니온' 징계절차 전 빤쓰런 (클릭)
7. 과거 운영하였던 '마기소프트'의 등기부 등본이 존재하지 않는다. (클릭)
8. 본인 욕설에 대한 제보는 소비자협회 공식 제보센터에
9. 존재하지 않는 '손가락 논란'을 창조. #아님 (클릭)
10. 비출산은 아동혐오의 발로이며, 육아는 일종의 이데올로기 (1), (2), (3)
ㄴ해당 발언에 대한 '이사진의 승인을 받은' 게소협 공식입장문. '김환민은 영향력이 없는 외부인' (순서대로 클릭. (1),(2),(3),(4),(5)
ㄴ공식입장문 아카이브 (1),(2),(3),(4),(5)
11. '게임개발자연대'는 사실상 '김환민 1인 단체' (클릭)
ㄴ이사 두명은 '대표권이 규정으로 제한된 바지이사들' (클릭)
ㄴ김환민은 현업 개발자가 아니므로 자격이 없으며, 연대의 이사와 대표는 겸직할 수 없다. (클릭)
12. 특정 버튜버에 대한 사이버불링 유도 (클릭)
ㄴ하지만 밀양성폭행 가해자 신상폭로'에 대해 '사회적 린치'를 부정하며 가해자측을 옹호 (1),(2),(3)
13. 게이협과 G의 '게임검열 헌법소원' 10만 돌파(클릭)에 대해, '되도않는 것들'이라는 글을 리트윗하며 '어차피 엉망진창으로 진행될 것.' 비난 (클릭)
14. 김환민 상임고문. 노무사 자격 없이 노무상담 진행 (클릭) (아카이브)
ㄴ김환민 상임고문. 자격증은 없지만 승률은 높다는 발언으로 무자격 노무사 활동을 시인 (클릭) (아카이브)
ㄴ김환민 상임고문. '내 수준은 노무법인 사무장 수준.' (클릭) (아카이브)
15. 본인 소속정당이 당원들에게 '조직적 투표권유'를 한 '내부정보'를 트윗으로 유포(1),(2),(3),(4),(5),(6),(7)
•각종 망언
1. '블루아카이브는 성인용 서적이 나오고 학생이 '이상한태 만지지마'라고 하는 성인물 (클릭)
2. '건담은 소년병 나와서 사람찢어죽이는 애니' (클릭)
3. '애들이 학교다니다 전쟁터에서 사람 때려죽이는게 서브컬쳐' (클릭)
4. '페이트 시리즈'도 소아성애적 문화의 파생' (클릭)
5. '우마무스메'는 아/청물이다. (클릭)
6. '명일방주'는 정치사상적 스토리를 가진 게임 (클릭)
7. 호요버스의 '인셀'에 대한 여론탄압은 착한탄압 (클릭)
8. 왜 여성이 넥슨노동자에요? (클릭)
9. 나는 '우원식 의원'과 개인적인 인사를 나눌 정도로 친하다. (클릭)
ㄴ실제 협업 대상은 'IT노조'가 아닌 '화학섬유노조' (클릭)
ㄴ재미로 보는 '진짜로 저만큼 친하다면?' (클릭)
10. 게소협 김환민 상임고문이 설명하는 '기사가 안 나오는 이유' (클릭)
11. 내가 '맘찍'한 작가는 '여작가'이며, 내 취향은 '사상검증'에 대한 반발이다. (클릭)
12.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남자는 성매매경험자 (클릭)
13. 질문에 대한 답변 대신 '학벌자랑'. '찐따 인셀들은 학위에 버튼이 눌리며, 이는 특정 사이트가 증명한다.' (1),(2),(3),(4),(5),(6)
14. 망할 게임이면 그냥 망하면 된다.(클릭), (아카이브)
15. 나는 '좌파신부'에게 배웠던, '무조건적 이타성'을 추구하는 '예수'처럼 살아가는 사람. (클릭)
16. '게임정책포럼'(클릭)은 '소란 떨 것 없는 친기업 정책 포럼' (클릭)
17. 개신교의 '선행'은 '십일조'로 확보한 경제적 우위를 이용해 '정당성과 명분을 과시하고 자랑하고자 하는 행휘. (1), (2), (3)
18. 위안부에도 '창부'가 존재했고, 모두에게 없는 것이 나아서 지워진 것이다. (클릭)
19. 여초집단도, 트위터도, 같이 했던 조직들도 전부 싫다. 나야말로 진정한 영웅. (클릭)
20. '이대남 6대4론'관련 대화 (1),(2),(3)에 '난 20대 남성 70%가 쓰레기라고 본다. 데이터로 증명된 사실.'발언 (1),(2),(3)
21. '김환민'을 지우는 것은 '피해자'와 '피해유형'을 지우는 것 (클릭)
22. '사립학교'에서 '의제설정'을 학교가 하는건 반민주적인 행위 (클릭)
23. 법은 원래 '대충'만들고 '신뢰와 관행'으로 작동하는 것이며, 그렇게 할 수 없게 된 것은 법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미치광이'들 때문이다. (클릭)
10) '게소협' 사무국장 이종찬 관련 정리
ㄴ(전)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불명예 탈퇴) (클릭), 현 무소속 '용서받은 테러협박범'(클릭), 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ㄴ이종찬 사무국장이 말하는 '나는 왜 징계를 받고 청년유니온에서 나왔는가.쫒겨났는가 (클릭)
ㄴ리브레위키와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위키페어리'이자, 코스어 팬보이. 누군가를 망친다는 효능감이 활동 동력 (클릭)
ㄴ활동 SNS '블루스카이'로 이전 (클릭)
ㄴ'게임문화'와 상관없는 '정치활동'을 통해 트위터 복귀. (클릭)
•각종 논란
1. 국회의원에 대한 전화테러 사주 (클릭)
2. 트위터에서 현직 국회의원 저격을 선동 (클릭)
3.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테러예고 (클릭) (아카이브) (타임라인 정리)
ㄴ'테러신고자'에 대한 색출 기도 (클릭)와 게소협 익명감사의 색출 협조 (클릭) (관련기사)
ㄴ'청년유니온'과 '테러협박피해 국회의원'간 협의로 작성 사과문(클릭)은 자의가 아닌 강요에 의한 것 (클릭) (이종찬 개인 사과문)
ㄴ'테러협박피해 국회의원'을 박살내겠다. (클릭)
4. '림버스'사태 당시 유착관계에 대한 자수 (클릭)
5. '청년유니온'의 내부자료 유출 (클릭)
6.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테러예고'.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클릭)
ㄴ'공소권 없음'은 '무혐의'가 아닌 용서를 받은 것.(1),(2) (실제로 '무혐의'일 경우의 예시)
ㄴ 사무국장 이종찬. '공판이 수사보다 먼저 진행되며, 혐의는 고소고발 당하면 즉각적으로 생기는 것' 망언과 반론 (클릭)
7. 본인이 직접 올린 '경기청년유니온'명의 입장문은 '본부가 쓴 글. 나는 교섭도 안했고 작성도 안했다. '트위터 낭인'이 보기에는 아무튼 '깨진협상'에 불과하다.' (클릭)
8. '디씨'에서 자신만 알 법한 ID로 '명예회손이므로 법적대응'을 언급하다가 '우연의 일치로 사칭했어도 사칭범.'이라며 작성사실을 회피 (클릭)
9. '주주제안권'을 발동하고, '주주총회'에 참석해 '사상'을 관철시키겠다. (클릭)
ㄴ'주주제안권'발동에 필요한 금액 환산시 최소 115억. '주주총회'에 참석해 발언만으로 '사상'을 관철시키는 것은 광인의 예능 (클릭)
ㄴ당연하게도 실패하였는지 '소수주주권리 좀 팍팍 개선하자.' 한탄 (클릭)
ㄴ이종찬 사무국장. 넥슨 노동자들'에게 '트롤링'하지 말고 대신 움직여 줄 것을 호소 (클릭), (블루스카이)
10. '혐오손가락'에 악의가 있다고 유투브에서 발언한 국회의원 겸 조합원에 대해 '징계'협박. (클릭)
11.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능'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완벽하게 통제되어야 한다고 주장(1),(2),(3),(4),(5)하지만, 본인은 'AI그림에 대해 '팔로우'할 정도로 지대한 관심을 보임. (클릭)
•각종 망언
1. '불고기'는 '갈보'를 의미한다며 닉네임을 성적으로 모욕 (클릭)
2. 갤, 챈의 완장은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위해 일한다 (클릭)
3. '개인의 선택'은 악성게이머의 테러행위 (클릭)
4. '혐오손가락'은 넥슨의 지시사항 (클릭)
5. 게이머들의 은어인 'X북공정'의 의미에 대한 무지 (클릭)
6. '혐오손가락'의 의미를 인정하고 인종차별적 발언 후 '르노는 노동단체가 날 쫒아낸 결과물' (클릭)
ㄴ'프로젝트 문'은 할 필요 없는 일이었고, 나는 그저 남의 전장에 용병으로 왔었을 뿐. 그리고 '경기청년유니온'은 나 혼자만 활동했다. (클릭)
7. 김환민 상임고문의 '맘찍리스트'를 문제 삼는 것은 '여성창작자에 대한 불이익' (클릭)
8. 트위터발 제보지만 아무튼 '디씨'에서 제보한 것 (클릭)
9. 역겨운 '노동운동 미자격자'는 나대지 말고, 조직에서 자아찾지 마라. (클릭)
10. 내가 사과하지 않아야 할걸 사과했기에 '르노손가락'건이 터진거다. (클릭)
11. '국회의원 보좌관'은 선출직에 기대어 큰 책임 없이 호가호위하는 놈들일 뿐 (클릭)
12. 게임은 지원받을땐 '주류문화', 사회적 책임을 지기 싫을땐 '서브컬쳐'인 웃기는 문화 (클릭)
13. '사상검증 대상자'는 집주소가 발각되고 스토킹을 당하는게 일?상이다. (클릭)
14. 정치에는 조직력이 깡패. 인터넷으로 불을 지르고, 전화와 민원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조직'이 필요하고, '공짜'가 아닌 '언론'을 활용하여야 한다. (1), (2), (3)
15. 민주주의에서 '입법권'을 가진 '의회'는 '사법권'과 '행정권'을 언제든 주무를 수 있는 '최상위 권한'을 가져야 한다. (1),(2),(3),(4)
11) '게소협' 상임고문 범유경 관련 정리
1. 과거 행적의 정리 (클릭)
2. '디스이즈게임 명의 도용 기자회견'당시 참석 변호사 (클릭)
12) '게소협' 얀깽 감사인 관련 정리 (미성년자 호소인)
1. 게임은 질병이 맞고, '혐오'사상을 요란스럽게 표현할 것이다. (클릭)
2. 항의하는 게이머는 방구석에서 경제활동 없이 커뮤만 하는 존재. 투표권 박탈해야. (클릭)
3. 웹툰에 대한 혐오사상 기반의 사이버불링 시도 (클릭)
4. 김민성, 김환민 등을 쉴?드 치면 사람새끼가 아니다. (클릭)
5. 김민성 협회장의 인터뷰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 주장. (클릭)
13) '게소협' 이사 겸 대변인 손호연
2. '축제'인 서코에서 '장르 망했다.'허위 흑색선전(클릭)과 민간인 신상추적 시도(클릭)에 대해 '용기와 품성을 보여주는 올바른 행위.'공식입장 발표. (클릭)
3. '인셀'은 맥락상 적절한 용어(클릭)(아카이브)이자, '내가 쓴 글'(클릭)(아카이브)을 근거로 보아 문제없는 '성중립적 단어'. '인셀'과 '뇌공유'를 하는'여자인셀'도 있다. (클릭)(아카이브)
4. '남초사이트'계정이 있는 사람들을 현해탄 너머 바다에 담가버리는 것이 한국을 회생시킬 수 있는 방법 (트위터), (아카이브)
5.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하는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한 비평 작성 (클릭)
ㄴ'저작권'에 대한 허위사실 정리 (클릭)
15) '게소협'의 외부 타 단체에 대한 태도
1. '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이종찬. '게임이용자협회는 아무것도 재대로 못할 안티 소비자협회 단체' (클릭)
ㄴ하지만 게이머의 '게소협과 게이협간의 비교'는 '게이협에 대한 찧고 까부는 실례행위' (클릭)
16) 기타 단체 정보
•청년유니온
1. 단 62명의 무의미한 표본을 가지고 통계를 내어 조작을 시도 (클릭)
2. 국정감사에서 림버스컴퍼니 관련 허위증언 진행. (feat. 우원식 의원) (클릭)
ㄴ우원식 의원. '우리와는 원론적인 대화를 나눴을 뿐, 특정회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개인적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클릭)
•여성민우회
1. 여성민우회. 넥슨 본사 앞에서 집회 (클릭)
ㄴ해당 집회는 불법 미신고집회(클릭). 이미 고소가 이루어짐(클릭)
ㄴ조직적인 폭력집회 연출을 시도 (클릭)
2. 한국여성민우회, 넥슨에 645페이지의 공식입장 등기로 송부 (클릭)
ㄴ내용이 노골적 혐오표현과, 상관없는 발언, 공란, 메갈손 인정, 욕설, 이모티콘 등의 내용이 혼합된 '댓글모음집' (색깔별 클릭)
ㄴ게임 커뮤니티 게시판의 입장문보다도 내용이 부실하다. (클릭)
ㄴ한거례, 공문 내용을 숨기고 찌라시 (클릭)
•볼펜용병단
1. MBC기사 조작 상세분석과 신고방법 (클릭)
2. 경향 찌라시 내용 (클릭), 그리고 출처관련의혹 (클릭)
ㄴ'댓서'본인이 작업을 했다는 내용의 트윗 (클릭)
ㄴ상세분석 (클릭)
ㄴ경향의 새로운 찌라시 (클릭)
3. '빙그레'의 입장을 왜곡하여 기사 작성. 엄정대응 예고. (클릭)
4. 'K-인셀'혐오발언 사용 (클릭)
5. 한거례의 독자 협박 (클릭)
6. 장애인을 이용하려는 허위기사 (클릭)
ㄴ긴빠이 수정 후 입장문 발표. 그리고 의미에 대한 해설 (클릭)
8. '넥슨이 커뮤니티에 돈을 주고 여론 조작' 찌라시 (클릭)
ㄴ거짓 찌라시인 이유에 대한 설명 (클릭)
9. 경향신문 '김송이'기자. 동일논조, 동일내용의 기사를 반복작성하여 여론유도 시도 (클릭)
•트인낭 및 기타
1. '기부운동'을 방해하기 위해 기부단체에 '거부요구' 전화테러 (클릭)
ㄴ'기부금은 문제 없으며,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위해는 적극 조치' (클릭) 다행히, 실제로 테러는 이루어 지지 않았다. (클릭)
2. '기부운동'에 참여한 코스어에 대한 사이버불링 (클릭)
3. 이종찬, 김환민 쫒아낸 '청년유니온'은 기부금을 환불해달라 (클릭)
4.'게이협'은 마비노기 분탕에 실패해 작정하고 분탕을 치려고 만들어진 '분탕충 집단' (클릭)
5. '게소협' 김민성 협회장의 '핵쟁이 의혹'과 조롱은 '사이버스토킹'. '영향력'확보를 위한 수단일 뿐. (클릭)
ㄴ열린공간에 스스로 올린 정보는 '사이버스토킹'이 아니고,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클릭)
6. 김민성 협회장의 게임핵 이용과 불법공유에 대한 반응.
ㄴ'남자들은 다 하는 것. 김민성 협회장은 '정신을 차리신 분.'' (클릭)
ㄴ'어차피 남초에서 다 하는 것'일반화. '협회'를 만든 시점에서 진정성이 있다. (클릭)
7. '특정채널'을 특정하여 '정보를 말소하지 않는다면 '괴롭힘'으로 후속보도를 요청할 것' 협박시도 (클릭)
•허위기사를 신고하고 싶어요!
-신고 방법.1 (클릭)
-신고 방법.2 (클릭)
•기타 사항들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1.한국언론진흥재단 '피해당사자가 직접 나서야 한다.' (클릭)
ㄴ그리고 실제로 악의적 보도, 조롱, 사진도용 등을 당한 피해자가 청구에 나섰다. (클릭)
2.기부금품법 위반은 경찰에게, 개인정보법 위반은 국권위에게 (클릭)
3.탈세신고 결과 '뒷받침할 자료가 부족. 자료는 향후 과세에 누적관리' (클릭)
4.방심위. 연장 끝에 '가짜뉴스 민원은 중복신고로 기각' (클릭)
ㄴ이후 동일한 답변이 민원인에게 보내짐 (1), (2), (3), (4)
5.경찰. 1차 트럭시위 총대에게 기부금품법 관련 출석요구 (1), (2), (3), (4), (5)
ㄴ법에 저촉된 부분에 대한 간단한 설명 (1), (2), (3), (4) (분할후원 아카이브)
ㄴ후원금을 법적대응에 써야하니 환불해 줄 것을 요구 (클릭)
ㄴ'공익신고자' 색출 시도 중 (클릭)
ㄴ'소비자협회' 철저하게 관련성을 부정 (클릭) 하고 있으나 깊은 연관이 있다. (아카이브)
ㄴ'기부금품법 위반'확정 (클릭), 그리고 약식기소로 벌금 100만원 처분(클릭), (관련 아카이브)
ㄴ별개의 명예훼손건 검찰 송치. 총대는 피해자에 대한 조롱성 행동으로 사이버불링 재시도. (클릭)
ㄴ1차 총대 입장. '부당해고 당할 일 없이 고연봉을 받는 '그 성별'. 혐오가 올라온다.' (클릭)
여담) 아카이브 링크 모음이 나오면서 '김환민 상임고문의 발언'내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음.
그리고 대충 흐름을 정리해 볼 수도 있었음.

뭐 그런다고 딱히 기막힌 반전은 없고. 아주 그레이트한 소시오패스라는 것만 다시 확인한 것 뿐이긴 한데.
간단하게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
1) 최초 등장부터 해당 건을 '사상검증'건으로 왜곡하려 시도하고, 기획고소가 목적임을 공개함.
2) 이를 위해 커뮤측의 기부금이 허위사실이라 꾸준히 주장하고, 해군과 학교측 기부금을 먹튀(?)해 체급을 과장하고 기부건의 '사유화'를 시도하는 '안티페미세력'으로 악마화를 시도함.
3) 반대로 '피해자를 도운건 페미세력'이라 은근슬쩍 주장하며, 기부 자체를 훔쳐가는 동시에 갈라치기를 시도함.
4) 이를 '대리인자격의 공지'로 발표해 공식화 하는데, 여기서 자기 개인계좌에도 '기획고소'명목으로 천만원 넣어달라는 소리를 함.
5) 그런데 이 시점에서 '모금', '다음 모금'만 언급하여 당장 모인 기부금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착각'을 하고 있음을 드러냄.
6) 하지만 착각은 착각이지 현실이 아니었고. '대안세계'에 빠져있다 놀란 것 인지 '기획고소와 개인계좌 모금'이 빠진 입장문 재발표. 그런데 이상할 정도로 '특정인물'하나만 저격하는 피해자측 어머니의 육성녹음을 첨부하여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무마하려는 시도를 함.
관전 포인트1) 이 모든 과정에서 본인에 대한 좋지 못한 모든 이야기를 '피해자에 대한 가해행위'라 하며, 피해자측을 '전술적 임시방어구'로 알뜰살뜰하게 써먹는 김환민 상임고문의 소시오패스적 행동
관전 포인트2) '게소협 상임고문은 맞지만 게소협은 아니라고요!'라며 횡설수설하는 얀깽 감사인.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안 하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참 오랜만인 거 같다. 말 한다고 들을 인간들도 아니고.
나쁜말들이 너무 많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불지옥식 반도욕설*이나, *대상의 가정교육 여부에 대한 참신하고도 놀랄만한 여러 질문들*같은 이야기가 생각남.
그냥 아무 말도 안 해야지. 사람의 생명과 미래조차 오직 개인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소모'할 수 있는 생?명체가 고작 저런 말 듣는다고 참신한 반응을 보여줄 것 같지도 않고.
그러니 우중충한 이야기는 그만 두고, 내일은 즐거운 성탄절이니 잠시 모든걸 내려놓고 푹 쉬시길 바래요!
어쩌면 산타할아버지가 작은 행복과 행운을 선물해 주실지도 모를 이야기!

그리고 난 올해도 케빈과 즐겁게 도둑들을 때려잡고 올거임. 와 신난다.